감자전. 물 따라내고 부치니 맛이 덜해요;;
작성일 : 2018-10-02 20:33:38
2645909
감자전을 강판에 갈은 후
고인물을 따라내고 부쳤는데요
(따라낸건 첨 이예요)
근데 맛이 훨씬 덜하네요
헉 이 맛이 아닌데..
뭔가 아쉬운 맛
쫀득한 맛이 사라졌어요
맛 차이가 느~~무 커요
담부턴 물 따라내지 말고
그냥 물 흥건한채로 부쳐야겠어요
기름이 여기저기 팍 팍 튀긴 하겠죠 ;;
감자전이 간단할 줄 알고 시작했다가
한 시간이 걸렸네요 ㅎㄷㄷ
IP : 66.249.xxx.1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10.2 8:36 PM
(49.142.xxx.181)
고인물을 따라낸후 버리는게 아니고 다른 그릇에 옮겨놓으면 십분쯤 후에
물과 전분이 분리됩니다.
전분이 가라앉죠.
그럼 위에 맑은 물은 따라내고 밑에 가라앉은 전분은 그 감자 갈은것과 섞어서 부치면 됩니다.
2. ^^
'18.10.2 8:45 PM
(121.144.xxx.251)
-
삭제된댓글
믹서 사용우 맛없다고 해서 강판에 갈고ᆢ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서 다시 시도조차 안 한다는~
3. 우유
'18.10.2 8:52 PM
(220.118.xxx.182)
-
삭제된댓글
강판에 갈면 손 다칠까 ...
그래서 전 무우채 써는 것으로 슥슥
그래서 우유 있으면 좋고 우유 없으면 그냥 물로
부침 가루 넣고 하면 쉽고 손 다칠까 겁 안나고 맛있어요
4. 제닝
'18.10.2 8:54 PM
(211.58.xxx.127)
ㅇㅇ님 말씀대로 전분 뺀 웃물을 따라내면 감자 특유의 아린맛도 없어지고요. 아래 전분 다시 섞으면 쫀득해집니다. ^^
5. 감자를
'18.10.2 9:14 PM
(59.15.xxx.36)
-
삭제된댓글
갈아서 체에 받치고
위에서 감자를 손으로 눌러 물기를 뺀후
그 물을 가만히 두면 전분이 아래로 가라 앉아요.
이때 윗물만 버리고
전분은 갈아둔 감자랑 섞어서 부쳐여죠.
6. hap
'18.10.2 9:37 PM
(115.161.xxx.254)
ㅎ 전분을 다 버렸으니 쫀득함이 없죠
7. ...
'18.10.2 9:44 PM
(211.185.xxx.176)
강판에 갈기 힘들면 믹서기에 거칠게 갈아요
그리고는 채에 받쳐서 좀 놔두면
아래 물이 조로록 흐르지요? 그걸 놔두면 진흙탕 분리되듯 층이 분리되는데
윗물만 버리고 채에 받쳐둔거 아래 고인 껄죽한거에 합치면
그리고 소금 조금 넣어서 숟가락으로 휘적 거려서 구우면 정말 쫀득한 감자 100% 전 나와요
8. 앗 그거였구나
'18.10.2 10:12 PM
(66.249.xxx.179)
아이고 친절하신 82 언냐들
감사드리구요♡
담부턴 그 가라앉은 진흙(전분?)
꼭 섞어서 쫀득하게 해먹을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60083 |
자식에 대한 제 생각은 어떤가요?? 2 |
자식 |
2018/10/08 |
1,600 |
| 860082 |
전업주부들이 다 일하러 나오면 29 |
왜그러는지 |
2018/10/08 |
6,616 |
| 860081 |
이청아 예쁘네요. 단짠오피스 볼만해요 6 |
이청아 |
2018/10/08 |
3,021 |
| 860080 |
50 넘으신 분들~ 근력 어떻게 키우고 계시나요? 4 |
ㅇ |
2018/10/08 |
4,333 |
| 860079 |
서동주 썸남 알고보니..'IT 억만장자' 찰리 치버 34 |
대다나다 |
2018/10/08 |
27,393 |
| 860078 |
알잖아~뇌물이야 ^^ 1 |
돈봉투 |
2018/10/08 |
979 |
| 860077 |
이사를 했는데.. |
... |
2018/10/08 |
919 |
| 860076 |
자식이란 뭘까요... 5 |
선물 |
2018/10/08 |
2,447 |
| 860075 |
혹시 구스 이불 써보신분들 있으세요? 6 |
친환경 |
2018/10/08 |
2,364 |
| 860074 |
올케가 점점 미워지네요 93 |
외동맘 |
2018/10/08 |
22,609 |
| 860073 |
사업자세금도 카드납부가능한가요? 3 |
납세자 |
2018/10/08 |
871 |
| 860072 |
판빙빙 탈세 보면서 생각나는거 없으세요? 1 |
문프와함께 |
2018/10/08 |
1,295 |
| 860071 |
‘장밋빛 통일의 허구’에 대한 보충 설명. 3 |
길벗1 |
2018/10/08 |
775 |
| 860070 |
송이 어디로 사러가시나요? 2 |
... |
2018/10/08 |
1,226 |
| 860069 |
日, 폼페이오 방북에 '납치문제진전' 기대감…종전선언엔 '경계'.. 5 |
경계? |
2018/10/08 |
921 |
| 860068 |
소개팅하는데 자꾸 본인어릴때사진 보여주는 남자 4 |
asd |
2018/10/08 |
3,654 |
| 860067 |
유부남이 미혼여직원과 단둘이 밥먹는거 24 |
. |
2018/10/08 |
15,313 |
| 860066 |
공돈생겼어요 뭐할까요(큰딸찬스) 13 |
고3맘 |
2018/10/08 |
3,568 |
| 860065 |
강남 kcc사옥 주변 24시간 카페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
ᆢ |
2018/10/08 |
1,210 |
| 860064 |
돌쟁이 데리고 병원 같이 가자는 시어머니는 대체 생각이란게 있는.. 15 |
... |
2018/10/08 |
5,077 |
| 860063 |
김형경씨가 동성애에 대해 쓴글을 10페이지 읽었죠 그리고 어느 .. 3 |
tree1 |
2018/10/08 |
3,073 |
| 860062 |
독감주사 맞은 후에 설사를 하네요 ㅜㅜ 2 |
독감주사 맞.. |
2018/10/08 |
2,786 |
| 860061 |
코코넛오일이 원래 굳나요? 6 |
ㅇㅇ |
2018/10/08 |
2,010 |
| 860060 |
정말로 이분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아직도 살아 있을려나?? 1 |
........ |
2018/10/08 |
2,789 |
| 860059 |
급질//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누구 이야기죠? 2 |
durtk |
2018/10/08 |
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