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전. 물 따라내고 부치니 맛이 덜해요;;
감자전을 강판에 갈은 후
고인물을 따라내고 부쳤는데요
(따라낸건 첨 이예요)
근데 맛이 훨씬 덜하네요
헉 이 맛이 아닌데..
뭔가 아쉬운 맛
쫀득한 맛이 사라졌어요
맛 차이가 느~~무 커요
담부턴 물 따라내지 말고
그냥 물 흥건한채로 부쳐야겠어요
기름이 여기저기 팍 팍 튀긴 하겠죠 ;;
감자전이 간단할 줄 알고 시작했다가
한 시간이 걸렸네요 ㅎㄷㄷ
1. ㅇㅇ
'18.10.2 8:36 PM (49.142.xxx.181)고인물을 따라낸후 버리는게 아니고 다른 그릇에 옮겨놓으면 십분쯤 후에
물과 전분이 분리됩니다.
전분이 가라앉죠.
그럼 위에 맑은 물은 따라내고 밑에 가라앉은 전분은 그 감자 갈은것과 섞어서 부치면 됩니다.2. ^^
'18.10.2 8:45 PM (121.144.xxx.251) - 삭제된댓글믹서 사용우 맛없다고 해서 강판에 갈고ᆢ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서 다시 시도조차 안 한다는~3. 우유
'18.10.2 8:52 PM (220.118.xxx.182) - 삭제된댓글강판에 갈면 손 다칠까 ...
그래서 전 무우채 써는 것으로 슥슥
그래서 우유 있으면 좋고 우유 없으면 그냥 물로
부침 가루 넣고 하면 쉽고 손 다칠까 겁 안나고 맛있어요4. 제닝
'18.10.2 8:54 PM (211.58.xxx.127)ㅇㅇ님 말씀대로 전분 뺀 웃물을 따라내면 감자 특유의 아린맛도 없어지고요. 아래 전분 다시 섞으면 쫀득해집니다. ^^
5. 감자를
'18.10.2 9:14 PM (59.15.xxx.36) - 삭제된댓글갈아서 체에 받치고
위에서 감자를 손으로 눌러 물기를 뺀후
그 물을 가만히 두면 전분이 아래로 가라 앉아요.
이때 윗물만 버리고
전분은 갈아둔 감자랑 섞어서 부쳐여죠.6. hap
'18.10.2 9:37 PM (115.161.xxx.254)ㅎ 전분을 다 버렸으니 쫀득함이 없죠
7. ...
'18.10.2 9:44 PM (211.185.xxx.176)강판에 갈기 힘들면 믹서기에 거칠게 갈아요
그리고는 채에 받쳐서 좀 놔두면
아래 물이 조로록 흐르지요? 그걸 놔두면 진흙탕 분리되듯 층이 분리되는데
윗물만 버리고 채에 받쳐둔거 아래 고인 껄죽한거에 합치면
그리고 소금 조금 넣어서 숟가락으로 휘적 거려서 구우면 정말 쫀득한 감자 100% 전 나와요8. 앗 그거였구나
'18.10.2 10:12 PM (66.249.xxx.179)아이고 친절하신 82 언냐들
감사드리구요♡
담부턴 그 가라앉은 진흙(전분?)
꼭 섞어서 쫀득하게 해먹을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9497 | 서른을 훌쩍 넘겨서 새친구 사귀기 쉽지 않은거 같아요 6 | ㅇㅇ | 2018/10/07 | 1,867 |
| 859496 | 맛있는 마카롱 배달되는곳 있나요? 2 | ㅇㅇ | 2018/10/07 | 1,345 |
| 859495 | 남편 가르치며 사는 거 지겨워요 11 | ... | 2018/10/07 | 4,706 |
| 859494 | 시어머니가 싫다 9 | 남편너도똑같.. | 2018/10/07 | 4,058 |
| 859493 | 인삼 수삼 파삼 세척기 질문 4 | 인삼 세척 | 2018/10/07 | 968 |
| 859492 | 사회적 경제 위원장후보? 1 | 미네르바 | 2018/10/07 | 598 |
| 859491 | 미술심리 대학원 전공 아니더라도 괜찮나요? 2 | 호비 | 2018/10/07 | 1,409 |
| 859490 | 강남역에 반나절 구경할 곳 있을까요? 13 | 지방사람 | 2018/10/07 | 3,045 |
| 859489 | 경주에 아기 고양이 3 | :: | 2018/10/07 | 1,837 |
| 859488 | 도를 아십니까 3 | .. | 2018/10/07 | 1,597 |
| 859487 | 국회의원들이 코이카 통해 한짓 4 | 가소로와 | 2018/10/07 | 1,542 |
| 859486 | 에어프라이어 열선(코일) 청소해보신 분? 3 | 끙끙 | 2018/10/07 | 5,053 |
| 859485 | 대만 여행 대만족이네요. 44 | 음 | 2018/10/07 | 9,182 |
| 859484 | 나이들면 돈쓸일이 줄어드나요? 34 | 노후 | 2018/10/07 | 6,980 |
| 859483 | 어제 24시간 일하던 엄마 조언부탁드려요. 20 | . | 2018/10/07 | 4,991 |
| 859482 | 남편 교육시키고 있어요.. 13 | 휴우. | 2018/10/07 | 4,230 |
| 859481 | 열무물김치 국물이 껄쭉한거 구제방법있을까요? 3 | 우째 | 2018/10/07 | 3,741 |
| 859480 | 공무원도 철밥통이 아니네요 21 | 시대변함 | 2018/10/07 | 9,172 |
| 859479 | 일본물건 웬만하면 피하는데 유니클로는 어떨까요 13 | ㅇㅇ | 2018/10/07 | 3,680 |
| 859478 | 나무도마 곰팡이 구제방법 없을까요? 6 | Oo | 2018/10/07 | 4,165 |
| 859477 | 유리병을 어떻게 싸야 캐리어에서 안 깨질까요 13 | 아로미 | 2018/10/07 | 11,867 |
| 859476 | 남편이 밥먹고오는데 5 | aa | 2018/10/07 | 2,608 |
| 859475 | 평내호평역 3 | 평내 | 2018/10/07 | 1,591 |
| 859474 | 어떤 중년 남성의 재혼관? 26 | 저기서 | 2018/10/07 | 6,570 |
| 859473 | 국가암검진 받으신 분들 계시나요? 4 | 암 | 2018/10/07 | 2,2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