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게으름의 원인이 살 아닐까요
아이 학교보내고
10시까지 집안청소 싹 한다음
7가지 밑반찬을 하고
게다가 알바도 틈틈히 한다는 날씬한 엄마를 보고 놀랄 따름 이예요
살빠지면 날라다니겠죠
비만인 조회수 : 3,114
작성일 : 2018-10-02 17:52:16
IP : 221.160.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쩜
'18.10.2 5:53 PM (221.160.xxx.98)그리 부지런 한지
그집 남편이 부럽네요 ㅠㅠ2. ㅇㅇ
'18.10.2 5:58 PM (121.151.xxx.144)날씬까지는 아니라도.
내 몸의 근육이 내 몸의 살들을 이고지고 다니기에 충불한 만큼만되도 인생 달라져요.
몸무게 똑같아도
운동해서 근육 1키로 늘고 지방 1키로 빠지면요3. 살의원인이
'18.10.2 6:00 PM (114.203.xxx.61)게으름이더라구요
평생 쓰잘데기없는 게으름으로
난 이렇게 살고있는가봅니다4. ㄴㄴ
'18.10.2 6:0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살의 원인은 게으름이 아니고 식욕과 유전으로 인한 체질 때문입니다
5. 저는 맞아요
'18.10.2 6:16 PM (112.154.xxx.44)살이 약간 쪘을 때는 여전히 부지런했지만
비만이 됐을 때는 이상식욕으로 의욕부진이 된 상태라 정말 숨만 쉬는 것도 귀찮을 정도 였어요
지금은 다시 살이 빠졌고
집안일 미루지않고하고... 살이 빠진 만큼 움직이고 있어요6. ᆢ
'18.10.2 6:17 P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저 보다 더 게으른자 없을거예요~^^;;
이번 여름 죽지않을만큼 먹으며 5kg 감량했어요 먹는걸로만
움직임 거의 전무!7. 아뇨...
'18.10.2 6:27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저 세상 게으르고 금요일 퇴근 후 집에 칩거해서 월요일 아침에 나오고요.
남편이 등에 욕창 안생겼냐고 물어보는데 말랐어요.
살이랑 게으름은 아무 상관없어요.8. ...
'18.10.2 6:46 PM (125.186.xxx.152)고도비만에서 비만으로 15킬로 빠졌는데요..
옷 사이즈는 달라졌지만 체력차이는 모르겠어요.
생수병 한팩 12킬로를 몇미터를 못 들어요.
너무 무거워서.
제 몸에서 그 이상이 나갔다는게 실감 하나도 안나고요.
아직도 두팩은 더 빼야한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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