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콘도 놀러가서 뭐 해 먹어야 하나요?

아자123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18-10-02 15:02:20

삼겹살 궈먹어야하나요?

뭘해먹어야해요?


IP : 211.178.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 3:10 PM (49.169.xxx.133)

    이침에는 시판 누룽지에 김치,계란후라이 또는 참치김치찌개에 좀미김. 라면 나머진 다 사드세요.
    물좋은 현지 생선사다 구워먹기....

  • 2. ...
    '18.10.2 3:10 PM (220.72.xxx.247) - 삭제된댓글

    안 놀러가보셨어요? 하던대로 하세요.

  • 3. 동이마미
    '18.10.2 3:49 PM (182.212.xxx.122) - 삭제된댓글

    전 사골국 파우치로 떡국 끓여 먹거나 떡라면 끓여요

  • 4. 바베큐
    '18.10.2 3:52 PM (223.39.xxx.226)

    고기는 바베큐장에서만 궈 먹을 수 있어요
    저녁엔 바베큐 해 드시고
    아침에 된장찌개 보글보글 끓여서 달걀말이.김치볶음 김등 해서 드세요
    뭘 먹어도 맛있어요

  • 5. ..
    '18.10.2 4:37 PM (218.148.xxx.195)

    저는 저녁에 불판에 고기먹거나 닭갈비 포장해서 가져간거 궈먹고
    아침은 누룽지나 포장부대찌개 조금

    아니면 전날먹던 고기에 소세지 김치 넣고 짜글이처럼 하고 햇반데워서 먹고요

  • 6. 요즘
    '18.10.2 4:47 PM (182.215.xxx.169)

    요즘 콘도에 삼겹살 생선 구이는 금지인곳이 많아요.
    저는 회떠다 먹거나 포장 음식 사다먹어요.
    아침은 컵반으로 먹고요.

  • 7. 콘도에선 라면
    '18.10.2 6:33 PM (121.166.xxx.149)

    밑반찬 몇개 사들고 가서 스팸구워 같이 밥먹어요. 설거지거리 많이 나오면 힘드니까요. 비비고나 풀무원 간편식 사서 간단히 한끼 먹어도 좋고. 고기나 회나 거한 한 상은 맛집 찾아가서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179 친구는 왜 그런 걸까요? 9 .. 2018/11/03 3,961
868178 며칠 사이에 여자 때려 죽이고 찔러 죽인 남자만 몇명인가요 10 ........ 2018/11/03 3,256
868177 신점 본 후기 4 ... 2018/11/03 11,251
868176 카를라 브루니, 직접 보신분 없나요~~ 18 한국왔다는 2018/11/03 4,986
868175 외국전문가들 북한정권 미화하고 인권에 침묵에 우려 18 위험 2018/11/03 1,540
868174 미국 월마트에 한국에 없는 간식거리 뭐있을까요?? 8 . 2018/11/03 3,795
868173 방풍 뽁뽁이는 유리창 다 가려서 눈이 오는지 비가 오는지 알수가.. 8 방풍비닐 2018/11/03 2,683
868172 힘받는 서울 집값 하락론‥매매가격 전망지수 급락 8 집값 하락 2018/11/03 2,800
868171 추억의 천장지구 8 ~^^ 2018/11/03 2,098
868170 30대 중반 미혼인데요. 5 미론 2018/11/03 4,172
868169 오늘 차가 퍼져서 스트레스 만빵 1 차퍼진날 2018/11/03 1,197
868168 공복에 먹으면 좋은 거 뭐가 있나요? 5 2018/11/03 3,015
868167 신과나눈이야기라는 책 읽어보신분? 2 익명中 2018/11/03 1,658
868166 부모복 있는분 부러워요 저도.. 6 ... 2018/11/03 3,836
868165 펑합니다 28 찡찡아 2018/11/03 4,934
868164 정관수술하면 치매 걸리나요 6 .. 2018/11/03 4,966
868163 저는 중고구매하며 의외로 좋았던 점 2 익명 2018/11/03 2,789
868162 박진영 달리보이는게 38 ㅇㅇ 2018/11/03 19,856
868161 토지 완독 하신분 질문이요 17 해피 2018/11/02 3,269
868160 바르셀로나에서 소매치기에게 다 털리고 먹는 빠에야의 맛 18 깍뚜기 2018/11/02 8,235
868159 내가 알던 이청아는 어디가고 26 배우 2018/11/02 17,627
868158 오늘 sk 마지막 홈런 두 선수는 그 순간의 환희로 평생 살겠죠.. 7 부럽다 2018/11/02 2,016
868157 허리디스크 mri 잘아시는분 실비관련 4 Fj 2018/11/02 2,528
868156 엄마 없는 새끼고양이... 4 무명씨 2018/11/02 1,882
868155 D-40, 추악한 이재명연대들. 13 ㅇㅇ 2018/11/02 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