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가 혼수상품1위라는데
1. 근데...
'18.10.2 2:3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밤 10시 빨아 집안 빨래걸이 옷걸이에 말리고 자면
요즘날씨에 오전에 말라 있던데...그냥 안말리고 건조기 말리면 옷이 더 이뻐지나요?2. ...
'18.10.2 2:31 PM (211.54.xxx.38)건조기 저온도로 해서 60분 돌리면 평소에 줄어드는 옷도 하나도 안줄던데요.. 거의 자연바람 수준인지. 가스건조기는 그래요.
3. ㅇㅇ
'18.10.2 2:31 PM (61.106.xxx.237)근데님은 뭔소리세요?
4. ??
'18.10.2 2:33 PM (222.118.xxx.71)그렇게 고온으로 하는데 줄지 않는게 이상하죠
저온으로 오래 돌리세요5. 생각하기 나름
'18.10.2 2:34 P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속옷은 주는 건 모르겠는데
아무튼 수건, 자질구레한 양말, 속옷 같은거 빨래건조대에 널지 않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6. 하아
'18.10.2 2:35 PM (175.192.xxx.175)저처럼 건조기 안 쓰는 사람들까지 방축가공비가 첨가된 가격에 사야하는 문제도 있지요. 왜 모든 옷이 건조기 기준으로 제작되어야 하나요?
햇볕과 바람으로 말리는게 에너지 면에서 더 좋지요. 저는 원전 반대 입장이라 되도록 전기 절약하려고 애쓰거든요. 근데 그런 이념적인 걸 떠나서... 외국 살면서 건조기 써보니 섬유가 많이 상하던데요. 먼지거름망에 붙는 그 엄청난 먼지들 거의 다 옷에서 생겨난 보풀들... 수백번 회전하면서 옷끼리 부딪치면서 일어난 먼지들이잖아요.
아주 폭신한 모직 담요가 있었는데 몇번 돌렸더니 과장 좀 하자면 삼베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솜털 다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수건과 속옷 정도 돌리면서 살았어요. 티셔츠 같은 것도 나름 아끼는 것들이라 사용하기 싫어서요.7. ㅇㅇ
'18.10.2 2:39 PM (61.106.xxx.237)저처럼 건조기 안 쓰는 사람들까지 방축가공비가 첨가된 가격에 사야하는 문제도 있지요. 왜 모든 옷이 건조기 기준으로 제작되어야 하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 말씀 듣고 보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혼수상품 1위를 차지할정도면 앞으로는 냉장고만큼이나 생필품이 되는건데
방축가공없이 생산한 제품 이면 클레임이 한도끝도 없을것 같아요
상품을 팔려면 소비자권장사항에 표시를 하던지요
이 제품은 면은 줍니다하고요
그런것 없이 만능처럼 설명해놓고 줄었다고 클레임하니 햇볕에도 줄어요
이러니 말이 나오는거죠8. 흠
'18.10.2 2:53 PM (14.36.xxx.96)저는 수건, 속옷, 편하게 입는 옷들 건조기에 돌려쓰는 것만 해도 너무 효율적이라 좋던데요? 장마, 겨울철 등 날씨 영향도 전혀 안받고... 그리고 집집마다 건조기쓰는 미국 옷들은 다 방축가공되어 나오잖아요. 한국도 미세먼지 문제 등으로 점점 건조기 쓰는 가정이 많아지면 방축가공이 필수가 되지 않을까요? 아직은 과도기니까...
9. 혼수1위의 함정
'18.10.2 2:55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요즘 둘 다 부모님집에 있다 결혼하는 커플 드물죠.
한명이라도 독립해서 살았다면 결혼하는 김에 사는건 건조기 정도가 많을것 같아요.
둘이서 신접 차릴만한 도심오피정도면 진짜 아무것도 안사는 부부도 많아요.10. >>
'18.10.2 3:03 PM (175.193.xxx.111) - 삭제된댓글00님,,, 이제품은 면이 줄어요..라는 . 단점 설명도 없이...건조기만 돌리면 만능 처럼 ,,,,먼지 걸러 준다 고,,,옷끼리 비비고 부딪혀서 나온 부스러기 포함이라는데,,,필터만 보여주고,,,,소비자 보호원에서 는 뭐래요?
11. ...
'18.10.2 3:29 PM (175.223.xxx.153)청바지 면티 양말 속옷...줄어드는 한계가 있어요.
1사이즈 줄까 말까 정도라
아예 조금 크게 삽니다.
청바지는 건조기 안쓸때도 좀 줄던데요.12. ㅇㅇ
'18.10.2 3:3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우리 집은 니트빼곤 다 돌리는데 만족해요 크게 주는 거 못 느끼겠어요
애들 바람 막이 교복 매일 빨고 학교 에서 덮는 담요도 매일 빠는데 줄어서 못 쓸 정도 아니던데요13. ..
'18.10.2 3:41 PM (218.38.xxx.19)이게 이제 시작이니 의류들도 방축가공 되어서 나오게 될거라고 봅니다.
수건 꺼내서 널고 마른거 확인해서 걷어내서 정리하는게 큰 일이라 (제겐)
그것만으로도 건조기 좋아요. 다만 공간차지가 크다는게 아쉽지요.14. ...
'18.10.2 3:43 PM (110.70.xxx.34)전 둔해서인지 크게 주는 걸 모르겠어요.
가끔 초등생 티가 많이 줄긴 하더군요.15. ㅇㅇ
'18.10.2 3:43 PM (211.206.xxx.52)집안에 빨래 주렁주렁 널려있는자체가 없어서 만족~~
빨래는 물론이고 집안에 먼지도 많이 없어졌어요
우리 중딩 막내는 건조기 물버리고 먼지제거 하는걸 너무 좋아해요
꼭 자기있을때 쓰라고 ㅋㅋㅋ16. ㅋㅋㅋㅋ
'18.10.2 4:03 PM (202.30.xxx.24)우리 집 꼬맹이도 꼭 물버리고 다시 넣는 거 자기가 하려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꽉 찬 물통은 저도 후들후들 하다는 거 -_-;;
(지가 하려고 해서 귀찮아 죽겠어요. 같이 들어주긴 하지만 물통이 워낙 길쭉해서 들고 가다가 쏟을까봐 조마조마)
제가 식기세척기 사고, 브라바 사고, 건조기 샀는데요....
이 셋 중에서 이제 없으면 안될 물건 순위 매기면 건조기가 1등이에요 ^^;
빨래 널 곳 없는 빌라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정말 치렁치렁한 빨래건조대, 거실에 없는 것만 해도 너무 좋아요 ㅠ0ㅠ
옷이 좀 줄어드는 게 흠이긴 한데, 잘 분류해서 넣으면 안되는 것만 따로... (그러나 막 다 넣음;; 어차피 비싸고 좋은 옷이 없어서) . 나중에 큰 집 이사가면 빨래방 건조기 사고 싶어요. 이불 막 다 넣게 ㅋㅋㅋㅋㅋㅋ17. ,,,,,
'18.10.2 4:31 PM (175.193.xxx.111) - 삭제된댓글윗님....빨래방의 가스건조기 는 사용해 봣는데,,,,엘사 ,s사,, 전기건조기...결과물이 다른가요?
셀프빨래방은,,청바지 약간줄고 색상이 바래요...,속옷 이불도 만족해요...(큰통)...좀 후즐근(?) 해 져요
이것과 다른가요?
알려주세요....유트브,,,면티 목둘레가 쭈글쭈글..면티 길이가 상당히 줄엇던데요...가스건조기와 달라요?18. ...
'18.10.2 10:17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저는 너는거보다 개서 각방에 넣는게 스트레스라
건조기도 그것까지 해주진 못하니 지름신 안오네요.19. ...
'18.10.3 8:43 AM (1.246.xxx.141)제주도 한달살기 하고 돌아왔는데 돌아온날 7살 딸이 샤워하고 수건쓰더니 "아우~수건이 왜이렇게 부드럽지?"이래서 한참웃엇네요
제주도서 건조기없이 그냥 말렸더니 뻣뻣해서 얼굴 베이는줄 알았어요ㅎㅎ(섬유유연제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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