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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호선으로 출근중

andy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18-10-02 09:03:31
주말과 어제까지 쉬고 출근하는길이에요 ~
4호선 기관사님이 안내방송으로 날씨이야기 ...일교차크니깐 건강관리 잘하시라고 오늘같은날 따뜻한 커피 한잔 아메리카노 말고 달달한 라테로 마시고 시작 하라고 ^^
회사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린다고 ...친절하고 따뜻한 말 한 마디에 미소짓고 출근 합니다 ~~^^
IP : 175.223.xxx.1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 9:08 AM (218.144.xxx.44)

    4호선라인 이용하는데 기관사분이 따뜻한 말을 하시네요. 덩달아 미소지어져요ㅛㅛㅛㅛㅛㅛ

  • 2. ...
    '18.10.2 9:10 AM (122.38.xxx.110)

    너무 좋네요
    글에서 커피향이 나요

  • 3. ...
    '18.10.2 9:11 AM (220.78.xxx.14)

    따뜻한 라떼 확 땡기네요

  • 4. ㅎㅎㅎㅎ
    '18.10.2 9:20 AM (211.192.xxx.148)

    저는 1호선, 한 여성이 전동차내 비상 전화 스피커로 기관사와 통화하더라고요.
    더우니 에어콘 틀어달라구요.
    기관사께서 알았다하시고 끊고는 곧바로 실내방송하시더군요,
    지금 외부 온도가 13도이나 손님이 덥다고 에어콘 틀라고해서 에어콘 튼다고요. ㅎㅎㅎ

    그런데 그 여자분요... 한겨울에 입는 두꺼운 모직망토있죠?? 그거 들쳐입고 있었어요.
    입고 벗기도 쉬운 옷인데 그걸 왜 떨쳐입고는 덥다고 스피커로 비상전화를 하고 그러는지.
    권리주장도 좋고 할 말 하는것도 좋지만 완전 자기 위주 아니에요?

  • 5. 작약꽃
    '18.10.2 9:38 AM (182.209.xxx.132)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하죠...
    돈도 안드는데 말을 예쁘게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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