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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참 미스터션샤인 보고 감동이었는데

역사왜곡 조회수 : 3,462
작성일 : 2018-10-02 08:50:29
역사왜곡이라고 찬물을 팍 끼얹으니 감동도 죽고 짜증만 남네요.
Ost 들으며 여운을 즐기고 싶었는데 김샜어요. ㅜㅜ
IP : 211.205.xxx.14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0.2 8:53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누가요?
    그런말하는것들 일베메갈친일파들인데

  • 2. 기운내유
    '18.10.2 8:58 AM (211.245.xxx.178)

    우리가 세종대왕같은 군주도 가졌지만 닥그네도 가진건 사실이유.
    그렇지만 닥그네가졌었단 이유로 기죽어 살 필요가 있나요.
    나라 팔아먹은 이가 있었던것도 사실이지만 나라 찾겠다고 목숨 건 이들이 있던것도 사실이니 기분 나빠하지마시오.
    우리는 자식에게 늘 사실만 말하고 살고있소? 공부 안,못하는 녀석 뵈기싫지만 이쁘다고 궁뎅이 두들기는것도 왜곡이요. 못해도 이쁘긴 하지만 잘하면 얼마나 더 이쁘겠소..

  • 3. ..
    '18.10.2 9:02 AM (211.205.xxx.142)

    초반에 그런장면이 있었죠.
    작가가 왜그랬는지 물어보고싶긴 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작품 좋았거든요.

  • 4. ...
    '18.10.2 9:13 AM (222.111.xxx.182)

    초반에 어떤 장면이 왜곡이라고 생각하셨는지요? 콕 집어서 말해보세요.
    전 재방송을 수십번 봤어도 전혀 그런 생각 안들던데요.

    지금 마지막까지 보고도 그런 말 하시면 알바라고 오해 받아요.
    알바 아니라고 박박 우기시면 드라마 구조도 제대로 이해 못할 만큼 이해력 떨어진다 생각할 겁니다

  • 5. ..
    '18.10.2 9:18 AM (211.205.xxx.142)

    이완익이 제발로 찾아가 이등박문에게 5만원만 주면 조선을 바치겠다고 하는 장면이요.
    일본은 별생각 없었는데 조선 매국노가 안달나서 그런게 되어버리니까요.
    외국에서 보면 조선이 망할만해서 망한거지 이런 오해를 준다는거죠.

  • 6. 토착 왜구들이
    '18.10.2 9:22 AM (125.139.xxx.167)

    이 드라마를 몹시 불편해 합니다.

  • 7. 팩트잖아요.
    '18.10.2 9:22 AM (110.9.xxx.89)

    지금 자한당놈들 보세요. 아베 눈치를 더 보는 놈들인데... 저런 놈들 있는 것도 사실. 수 많은 의병들이 있는 것도 사실. 503이랑 순실이네가 나라 팔아먹을라는 거 촛불의병이 막아낸 거나 비슷하네요.

  • 8. 가상의
    '18.10.2 9:22 AM (115.140.xxx.180)

    드라마입니다 다큐가 아니라요
    솔직히 조선은 망할만했어요 왕실조차도 제나라를지킬 생각을 안했잖아요 조선이 대한민국으로 살아남을수 있었던건 오로지 백성들 때문이었고 그점이 정말 잘 보여서 전 좋았어요 왕실이건 대통령이건 잠시 흘러가지만 국민은 영원하니까요

  • 9. ㅎㅎ
    '18.10.2 9:23 AM (66.27.xxx.3) - 삭제된댓글

    지금 개누리 종자들 나국썅 같은 것들
    일본이 작위주고 돈 준다면 없는 나라도 팔아먹지 않겠어요?
    그게 어떻게 왜곡입니까. 원래 나라는 내외의 적이 다 있어서 망하는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개누리 족속들 3족을 멸해야 하는거고요

  • 10. 그저 한부분
    '18.10.2 9:47 AM (112.155.xxx.126)

    극 중간에 모리 집안이 명문가라고 하잖아요. 정한론이 그 집안의 가훈 같은 것이고..
    극 중간중간에 조선을 침략한 명분 같은 것들을 일본인들이 말하는데 그건 왜 다 빼먹고..
    설마 이토 히로부미가 배신한 조선인 한 놈의 말을 믿고 조선을 침략 했을라구요.
    이미 이전에 토대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전제로.. 이완익을 매국노의 대표로 보이게 한 것이죠.
    나라의 정부를 팔아먹으며 배신자 짓을 하는 조건으로 오만원을 달라 한거죠.
    그 돈이 부를 쌓는 토대가 되구요.
    그거 하나 가지고 전체를 말하는 사람들은 초반에 그 드라마를 까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생각 안됩니다.

  • 11.
    '18.10.2 10:13 AM (125.130.xxx.189)

    이씨 왕가 고종과 민비등은 대표적인 친일파였고
    이완용등 을사오적만 나라를 판게 아니고 왕족들도
    함께 일제에 나라와 백성을 팔아 넘기고 일신의
    안위와 영달을 선택하는 나약하고 의식없는 왐이었습니다ㆍ헤이그 밀사도 고종이 파견한 증거가
    없는데 이것은 우리 쪽 왜곡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해방 후 백성들이 왕가에 대한 불신과 원망으로
    이들을 견제한 이승만과 함께 철저히 외면해서
    이씨 왕족은 비참할 지경으로 망했는데 업보라
    말 할 수 있습니다ㆍ 이들이 받은 일제로 부터의
    지원금은 일본 황실 다음 가는 정도의 일본 예산이라
    합니다ㆍ그 일본 세금 받으며 호화생활하고
    일본에 볼모로 끌려간 영친왕인지 의친왕인지와
    덕혜옹주도 그 호위호식에 길들여진 친일 인물들였고 안중근에 의해 죽임당한 이토 히로부미 사망때
    마치 친아비를 잃은 듯 한동안 매우 슬퍼하며
    애통해한 영친왕였다고 합니다
    조선말기 이씨 왕가는 민족의식과 애민사상을
    잃은 무정하고 무능했는데 안동김씨 장기 득세로
    이어진 망국의 징후였던거였죠
    한 세력의 장기 집권과 독재의 무서운 결과고
    지금도 적폐의 장기 집권으로 나라가 망할뻔 했으나
    촛불 백성이 의병처럼 다시 국운을 살려낸것이죠

  • 12.
    '18.10.2 10:32 AM (182.225.xxx.13)

    나는 dvd 로 출시되기만을 고대하고 있소.
    두고두고 곱씹어가며 드라마를 보지 않는 가족들과 주말에 한편씩 다시보려하오.

  • 13. 저는
    '18.10.2 10:36 AM (220.88.xxx.230)

    일단 이건 역사에 바탕을 두긴 했지만 픽션이 가미된 '드라마'이고요. (물론 드라마라고 해서 막 역사를 마음대로 왜곡해도 괜찮다는 건 아니에요. 어느 정도 허용이 된다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지금 '사실'의 역사라고 배우고 알고 있는 것도 진짜 '사실'인가에 근본적으로 의문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고 있는 그 사실이라는 역사가 진짜 일어났던 일인가 말이에요.
    이 역시 누군가의 기록에 의한 것이고 그 역사 자체도 권력과 사익 속에서 이미 왜곡된 것일 수 있다는 거죠.
    분명한 건 일본의 제국주의 전략의 토대로 조선은 식민지였고 우리 민족은 그런 세월을 거쳐 많은 분들의 의지로 또는 그럴 수 밖에 없었던 힘의 변화로 광복과 독립을 맞이했고 지금 대한민국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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