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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라는 세월이 진짜 금방가나봐요... 최진실씨가 벌써 10주기..

... 조회수 : 3,100
작성일 : 2018-10-01 22:20:16
내일이 최진실씨 10주기라는 기사 보다가...ㅠㅠ 진짜 10년세월 정말 금방가네요 
그 소식 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주기라니..
살아있어도 올해로 51세이네요...최화정씨나 이런분들도 참 아직 젊던데 
살아있었으면 좋은 연기자로  그리고 좋은엄마로 나이들어갔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IP : 222.236.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 10:26 PM (121.182.xxx.91)

    아침에 기사보고 벌써 10년이라 해서 놀랬어요.
    최진실만 생각하면 가슴 아프네요.

  • 2. 네...
    '18.10.1 10:30 PM (223.62.xxx.74)

    벌써 10년, 언니가 이제 동생이 됐어요.
    여정히 이맘때면 뒤숭숭해요.

  • 3. non
    '18.10.1 10:35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51세...아직도 젊은 나이네요.
    그리운 사람입니다

  • 4. ...
    '18.10.1 11:04 PM (125.186.xxx.152)

    남의 세월은 빨리 갑니다.
    남의집 애들은 성장도 금방하고 군대도 금방 다녀오죠.
    최진실씨 아들 딸 어머니에겐 긴 10년이었을거에요.

  • 5. ....
    '18.10.1 11:40 PM (223.62.xxx.139)

    최진실씨 살아있었으면 얼마나 스펙트럼 넓은 깊은 연기를 보여주는 연기자였을지 생각하면 참 아까운 사람이에요 벌써 10년이군요. 뉴스 접하고 믿기지않아 며칠간 뒤숭숭 했던게 엊그제같은데요..

  • 6. 안타깝네요.
    '18.10.2 12:29 AM (175.193.xxx.206)

    남부군에서 교복입은 차림의 연기를 기억해요. 아주 오래전이죠. 아쉬워요. 최진실씨의 연기를 볼수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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