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대 연락 안올것 같은 사람한테 연락이 왔네요

조회수 : 7,642
작성일 : 2018-10-01 22:06:33
세상 모든 사람이 연락와도 이사람은 절대로 안올것이다라고
생각했는 전남친한테 연락이 왔네요

헤어지면서 전화차단 카톡차단 다 절 차단하고
찬바람 쌩쌩에 날 인간 이하 취급하고 다시는 안볼것처럼 그러더니
몇달만에 먼저 연락해오네요

역시 남들 말은 다 의미가 있는듯해요
보고싶고 힘들어도 연락 뚝 끊고 다 잊고 나를 위해 재미나게 실컷 살다보니 이런날도 오네요
물론 그의 연락따위는 가뿐하게 씹어줘야겠죠
그가 그리했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82.211.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 10:10 PM (112.148.xxx.12)

    응답해줄 듯 말듯 애태우셔야죠. ㅎㅎ 이 언니 뭘 모르네.

  • 2. 잘하셨어요
    '18.10.1 10:10 PM (124.51.xxx.250)

    저는 찔러보기에 당했네요 ㅋㅋㅋ ㅠㅠㅠ

  • 3. 정답
    '18.10.1 10:12 P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정답!! 남자들도 남초에서 결국 제일 마니
    기억나는 여자가 찔러보기했을 때 읽씹했던 여자라고 했어요
    잘하셨어요!!

  • 4.
    '18.10.1 10:15 PM (49.167.xxx.131)

    그동안 일이 잘 안됐나봐요. 청춘사업이든 뭐든

  • 5. 아아..
    '18.10.1 10:38 PM (180.230.xxx.96)

    보고싶고 힘들어도 연락뚝!!
    그래야겠죠.. 그래야지
    참고 있는중에도 문득문득 보고싶어 달려가고
    싶은데 흔들리지 말아야겠죠 ㅠㅠㅠ

  • 6.
    '18.10.1 10:43 PM (211.36.xxx.123)

    읽씹 혹시 지나가다 우연히 만나면 썩소 날리세요

  • 7. ...
    '18.10.1 10:45 PM (211.185.xxx.176)

    남자가 잘난척 하면서 연락 끊더니
    찌질하게 다시 연락하는건 뭐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척대지 말고 꺼지라고 말하고 싶네요
    오늘은 시원하게 맥주 한잔 들이키고 축배를 ㅋㅋㅋㅋㅋㅋ

  • 8. ㅡㅡ
    '18.10.1 10:47 PM (115.161.xxx.254)

    똑같은 경우 겪었어요.
    다른 여자들 만나보니 결국 잘해 주던
    내가 생각난 거겠죠.
    근데 그게 다지 결코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혹여라도 반성했다 그리웠다 등등 말해도
    한번 샌 바가지는 또 새요.
    그저 지 스스로 가장 초라할 때(청춘사업실패?)
    언제든 날 위해주는 사람이 있지 싶은
    자만심 채우기용으로 활용될 뿐
    또 그리 잔인하게 떠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757 바다가 저리 오염됐다니 5 생선 2018/10/10 2,025
860756 해준거 없는 딸인데 그렇게 14 바라더라구요.. 2018/10/10 8,133
860755 중1 여아 카메라 구입 추천해주세요. 꽃다지 2018/10/10 529
860754 어메이징 메리 자극적인 장면 있나요? 4 영화 2018/10/10 826
860753 수분보충영양제 드시는분좀 봐주세요 이너비 2018/10/10 933
860752 퇴근하면서 먹을거 사오는 남편들 많나요? 17 ~~ 2018/10/10 6,826
860751 숙명여고 교무부장은 왜 태블릿을 안버린걸까요?? 5 Dd 2018/10/10 7,537
860750 맛있는 과자 찾았어요.. 21 ㅇㅇ 2018/10/10 9,641
860749 헐...가지도않는 코슷코 연회비가 몇년째 나가고 있었어요ㅜㅜ 3 2018/10/10 3,651
860748 샤브샤브 노하우좀 풀어주세요 19 가을밤 2018/10/10 4,323
860747 판빙빙 비디오...? 7 판빙빙 2018/10/10 29,269
860746 커피가 미치도록 땡기는데 막상 마시면 별로 4 ..... 2018/10/10 2,206
860745 스마트암검사 해 보신분 계신가요? 5 2018/10/10 1,854
860744 저혈압,빈혈,두통,만성피로. .철분제 먹으면될까요? 6 도움요청 2018/10/10 4,084
860743 아침에 바쁘면 샤워는 하고 자는게 나을까요? 6 궁금증 2018/10/10 3,317
860742 왕진진-낸시랭, 이혼 절차 진행 중…낸시랭과의 관계 끝났다. 30 ........ 2018/10/10 27,163
860741 현 고1학생입니다. 6 문이과 2018/10/10 3,292
860740 암웨이 청정기 필터 구입 블랙 2018/10/10 1,025
860739 사랑과 전쟁 다시 해줬으면 좋겠어요... 10 .... 2018/10/10 2,861
860738 중도퇴사자 종전회사때 낸 세금 환급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4 ㅇㅇㅇ 2018/10/10 1,665
860737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전학간 케이스 아시나요? 5 ... 2018/10/10 2,731
860736 40대 중반 남편 기살려주기 5 ㅇㅇ 2018/10/10 3,069
860735 오유 어제오늘 100여명이 차단당한모양입니다. 42 ㅇㅇㅇ 2018/10/10 2,961
860734 시골의사 박경철씨는 요새 뭐하나요? 13 궁금 2018/10/10 9,768
860733 최근 망한 택배사 어딘가요? 5 쌀쌀 2018/10/10 3,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