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대 연락 안올것 같은 사람한테 연락이 왔네요

조회수 : 7,606
작성일 : 2018-10-01 22:06:33
세상 모든 사람이 연락와도 이사람은 절대로 안올것이다라고
생각했는 전남친한테 연락이 왔네요

헤어지면서 전화차단 카톡차단 다 절 차단하고
찬바람 쌩쌩에 날 인간 이하 취급하고 다시는 안볼것처럼 그러더니
몇달만에 먼저 연락해오네요

역시 남들 말은 다 의미가 있는듯해요
보고싶고 힘들어도 연락 뚝 끊고 다 잊고 나를 위해 재미나게 실컷 살다보니 이런날도 오네요
물론 그의 연락따위는 가뿐하게 씹어줘야겠죠
그가 그리했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82.211.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 10:10 PM (112.148.xxx.12)

    응답해줄 듯 말듯 애태우셔야죠. ㅎㅎ 이 언니 뭘 모르네.

  • 2. 잘하셨어요
    '18.10.1 10:10 PM (124.51.xxx.250)

    저는 찔러보기에 당했네요 ㅋㅋㅋ ㅠㅠㅠ

  • 3. 정답
    '18.10.1 10:12 PM (221.140.xxx.157)

    원글님 정답!! 남자들도 남초에서 결국 제일 마니
    기억나는 여자가 찔러보기했을 때 읽씹했던 여자라고 했어요
    잘하셨어요!!

  • 4.
    '18.10.1 10:15 PM (49.167.xxx.131)

    그동안 일이 잘 안됐나봐요. 청춘사업이든 뭐든

  • 5. 아아..
    '18.10.1 10:38 PM (180.230.xxx.96)

    보고싶고 힘들어도 연락뚝!!
    그래야겠죠.. 그래야지
    참고 있는중에도 문득문득 보고싶어 달려가고
    싶은데 흔들리지 말아야겠죠 ㅠㅠㅠ

  • 6.
    '18.10.1 10:43 PM (211.36.xxx.123)

    읽씹 혹시 지나가다 우연히 만나면 썩소 날리세요

  • 7. ...
    '18.10.1 10:45 PM (211.185.xxx.176)

    남자가 잘난척 하면서 연락 끊더니
    찌질하게 다시 연락하는건 뭐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척대지 말고 꺼지라고 말하고 싶네요
    오늘은 시원하게 맥주 한잔 들이키고 축배를 ㅋㅋㅋㅋㅋㅋ

  • 8. ㅡㅡ
    '18.10.1 10:47 PM (115.161.xxx.254)

    똑같은 경우 겪었어요.
    다른 여자들 만나보니 결국 잘해 주던
    내가 생각난 거겠죠.
    근데 그게 다지 결코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혹여라도 반성했다 그리웠다 등등 말해도
    한번 샌 바가지는 또 새요.
    그저 지 스스로 가장 초라할 때(청춘사업실패?)
    언제든 날 위해주는 사람이 있지 싶은
    자만심 채우기용으로 활용될 뿐
    또 그리 잔인하게 떠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794 풋고추가 엄청 많은데 장아찌말고 소비방법 알려주세요 16 ... 2018/10/02 2,639
858793 팔목이 부러졌어요. 6 ㅠㅠ 2018/10/02 2,221
858792 3년 반 써마지 2번 받았는데 3 ㄱㄱㄱ 2018/10/02 4,516
858791 코스트코 디지털 피아노 1 입문용으로어.. 2018/10/02 1,580
858790 가고자 하는 대학 수능최저가 없어졌는데 7 학교 옮겨야.. 2018/10/02 1,496
858789 유은혜 임명!! 51 황당 2018/10/02 2,837
858788 마곡 분양가가 얼마였나요?34평이 13억? 35 2018/10/02 4,425
858787 가정사역이라는 전공은 뭐고 또 박사학위를 받을만한 전공인가요? 1 ... 2018/10/02 880
858786 판빙빙 마지막 일정 11 더으스 2018/10/02 6,898
858785 야망(야심)이 있어보이는 연예인 누가 있나요? 13 ㅇㅇ 2018/10/02 3,142
858784 제 게으름이 아이를 위하는 마음보다 앞서는것 같아요 7 ss 2018/10/02 2,051
858783 11살 아들에게 아직도 동생 있었으면 좋겠냐고 물으니... 8 2018/10/02 1,883
858782 개포동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5 조언 2018/10/02 1,404
858781 성남 판교신도시 임대분양 전환 "갈등"뉴스 3 ㅇㅇ 2018/10/02 2,264
858780 중학생남아 던킨도너츠 좋아하나요 6 배리아 2018/10/02 1,379
858779 올해 국군의 날 행사 ‘63억 예산 절감, 인원 85% 감소’ 9 ㅇㅇㅇ 2018/10/02 1,822
858778 미녹시딜 써보신분 도움 요청해요 3 2k 2018/10/02 1,840
858777 팩트체크 신애라의 '가짜학위' 논란... 24 .... 2018/10/02 5,016
858776 흙침대 이사할때 3 여쭤봅니다 2018/10/02 2,659
858775 여성탈모병원 추천해주세요. 우리 2018/10/02 984
858774 농산물들이 풍년인것같아요 4 가을은 가을.. 2018/10/02 1,832
858773 아킬레스건염 치료 완치 하신분 팁좀주세요. 3 마그돌라 2018/10/02 1,699
858772 자한당, 기래기 새끼들이 국군의 날 행사 까는이유. 6 간단명료 2018/10/02 1,306
858771 실용음악학원과 방송댄스학원 3 예체능 2018/10/02 1,151
858770 라면만 먹으면 소화가 안되요 5 ... 2018/10/02 2,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