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딩 응원

... 조회수 : 896
작성일 : 2018-10-01 20:38:51
다른 고딩맘들은 열심히공부하는 아들한테 어떤식으로 응원해주시나요?
전 그냥 열심히하고 차분하게 하자 라고만 매번 얘기해주는데
좀더 힘이되는 말은 없을까요?
참으로 열심히 노력해줘서 고맙다고 표현하고싶은데
어휘력 부족한 엄마는 매일 똑같은 말뿐이네요
지금도 시험기간인데 내일은 또 전화오면 뭐라 얘기해줄까 고민 해보네요
IP : 58.124.xxx.2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랑
    '18.10.1 8:44 PM (115.143.xxx.113) - 삭제된댓글

    결과에 너무 반응하지 않고 아이맘을 읽어주고요
    셤기간에는 최선을 다해 간식준비...
    제가 고딩때 시험기간에 밤되면 배고프고 속쓰려 그냥 잠을 청했던 기억때문에 배안고프냐고 물어봐주는게 습관이 됐네요

  • 2. ....
    '18.10.1 8:45 PM (221.157.xxx.127)

    그냥 냅둬요 안건드림 필요한것없냐정도 묻고

  • 3. 공부를안해요
    '18.10.1 8:48 PM (110.14.xxx.175)

    너무 늦게까지 공부하지말고 이제자라

    이런말 해보는게 소원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255 연세드신 어른들 어지러움증 8 며느리 2018/10/03 2,254
860254 뮤지션 '죠지'가 리메이크한 김현철의 '오랫만에' 들어보실래요?.. 6 ㅇㅇ 2018/10/03 1,036
860253 호피 어울리시나요? 4 호피 2018/10/03 1,329
860252 질스튜어트란 브랜드 연령대 9 질문 2018/10/03 4,939
860251 신애라 학위 논란 동영상 8 신에러 2018/10/03 3,713
860250 안시성 넘 재밌네요 28 마mi 2018/10/03 3,157
860249 이런 남자 절대 피하고 도망치세요 7 도망쳐!!!.. 2018/10/03 7,445
860248 주변에 로또 2등.. 아니 3등이라도 당첨된사람 본적있나요? 10 로또 당첨이.. 2018/10/03 4,831
860247 무쇠팬 데일리로 쓰시는 분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9 살림 2018/10/03 2,077
860246 추석때 스위스 혼자 다녀왔어요 17 자연 2018/10/03 6,512
860245 이해찬 유시민 오늘 기사.. 33 그런사람 2018/10/03 3,970
860244 책을 빌려왔는데 인공지능에게 민주주의 맡길날도 오지않을까요? 1 oo 2018/10/03 613
860243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내 몸 속에는 여섯 개의 총알이…' 2 : : : 2018/10/03 1,450
860242 요즘 샤인머스캣말고는 청포도가 2 난감 2018/10/03 1,838
860241 제가 만나자고할때 계속 거절하다가 자기 필요할때 연락해서 보자는.. 7 2018/10/03 3,085
860240 유은혜는 자진사퇴하라 !!! (냉무) 20 후안무치 2018/10/03 1,417
860239 남대문칼국수골목 7 가끔 2018/10/03 3,015
860238 시트팩 붙이고 몇분씩 있나요? 3 효과 2018/10/03 2,141
860237 요즘 수액맞고 사망하는 사고가 자꾸 기사에 뜨네요? 8 김앤당 2018/10/03 3,986
860236 한살림 오늘 영업하나요? 3 급질 2018/10/03 1,349
860235 10월9일 한글날 노나요 3 점순이 2018/10/03 2,432
860234 재첩국 어떻게 양념해야 맛있나요? 4 재첩국끓이는.. 2018/10/03 1,103
860233 감사일기 10 ... 2018/10/03 925
860232 음성번역기의 발전과 회화공부 5 번역기 2018/10/03 1,321
86023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8/10/03 1,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