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션 내맘대로 결말

아 슬프다 조회수 : 2,039
작성일 : 2018-10-01 17:29:59

유진초이와 애기씨는 한쪽 기차에 일본놈들을 몰아놓고 탈출에 성공하여

미국으로 둘이 건너가 독립운동을 함


희성은 죽은줄 알았지만 다행히 살아서 일본으로 가서 몰래 독립운동


동매는 다시 극적으로 살아나 무신회 수장이 됨


...... ㅠ.ㅠ


결말이 넘 슬퍼요.


진짜 일본 애들 짜증나네요

IP : 124.50.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 5:58 PM (118.33.xxx.166)

    내맘대로인데 왜 쿠도 히나만 빼놓으셨소? ㅎㅎ

    유진의 히스토리이자 러브스토리인 미스터 션샤인
    굿바이~~
    독립된 세상에서 그들은 촛불의병으로 씨유 어게인 했소.

    우리도 고애신만큼이나 뜨거운 마음으로
    촛불을 들었고 세계를 놀라게 했고 역사를 바꿨소.
    허나 이게 끝은 아니므로 우린 적폐도 청산하고
    남북 평화와 번영의 길로 더 나아가야 하오.

    82님들, 그대들도 함께 손 잡고 나아가겠소?

  • 2. 서울의달
    '18.10.1 6:02 PM (112.152.xxx.139)

    미션 보면서 얼마나 울었더니 눈가가 쓰려서. .
    이제 울고 싶을땐 미션 19회부떠 보면 될것 같아요.
    드라마 보면서 행복했고 고마웠고 죄송했고 가슴이 아프도록 울컥하면서 우리 민초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네요.
    원글님 내용과 관계없어 지송

  • 3. 서울의달
    '18.10.1 6:03 PM (112.152.xxx.139)

    점 세개님 그손 기꺼이 잡고 같이 갑시다~!

  • 4. ...
    '18.10.1 6:13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오늘 하루종일 미션의 결말때문에 슬펐어요
    각각의 죽음을 떠올리게 되더라구요

    저도 너무 슬프지 않은 나만의 결말 버전을 생각해봐야겠어요 ㅎ

  • 5. ...
    '18.10.1 6:25 PM (122.38.xxx.110)

    우리동매 팔아프게 질질 끌고가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연출이 너무나 대박인건 끌려가는 동매위로 유유히 자나가던 또 다른 동매의 모습

  • 6. 저는
    '18.10.1 6:28 PM (211.245.xxx.178)

    동매 수하들이 짠하고 나타나서 동매 구할줄알았어요.
    하필 틀었을때가 동매가 무신회 ㅐ들한테 칼맞을때였거든요ㅠㅠㅠ
    나쁜 새끼들이 동매 죽이고 조선에 깽판치러 가자고 그러던 장면이라ㅠㅠㅠㅠㅠ

  • 7. 오오
    '18.10.1 7:25 PM (59.5.xxx.138)

    첫댓글님 내 마음과 같소.
    요즘 최대의 고민은 역사 청산이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295 중앙일보..심재철 1 ㄱㄴㄷ 2018/10/03 1,254
859294 미혼때 괴롭히던 구내염이 더이상 안나요 7 신기 2018/10/03 3,715
859293 뒤늦게 대중문화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2 ..... 2018/10/03 1,501
859292 남편 친구의 와이프 정말 부럽네요 18 ㅎㅎㅎ 2018/10/03 24,551
859291 아파트 화재보험 가입해야 할까봐요. 21 하늘 2018/10/03 4,238
859290 덕소 주공 아파트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6 조언부탁 2018/10/03 1,939
859289 먼지없는 러그는 매트가 답인가요 7 ..... 2018/10/03 2,238
859288 배고픔과 잠을 잊을정도로 빠져본 거 있으세요? 8 * 2018/10/03 2,259
859287 번역할 수 없는 말 2 1주에 1권.. 2018/10/03 1,123
859286 요 밑에 깜빡깜빡.. 글 너무 좋아요!!! 3 강ㅊㄷᆞ 2018/10/03 1,819
859285 햄프씨드 활용 어찌하시나요? 6 잡곡? 2018/10/03 1,477
859284 치아 크라운 후에 목과 어깨 통증 12 ㅡㅡ 2018/10/03 3,904
859283 일어나서 지금까지 뭐 드셨어요? 43 저는 2018/10/03 4,598
859282 이 코트좀 봐주세요 2 코트 2018/10/03 1,554
859281 채칼 - 이상하게도 안 쓰게 되네요 ㅠㅠ 9 요리 2018/10/03 2,242
859280 나이들어서 자꾸 깜빡깜빡하고 기억력 감퇴되는 분들 읽어보세요 128 .... 2018/10/03 13,125
859279 이상과 목표의 차이점은 뭘까요? 2 ㅇㅇ 2018/10/03 691
859278 교육부장관 첫과제는 고교무상교육인가요? 47 무상 2018/10/03 1,960
859277 추미애 방미유람단 단장은 재밌게 잘 지내나요? 23 ㅇㅇ 2018/10/03 1,360
859276 4년넘게참았던 층간소음.. 6 ㅇㅇ 2018/10/03 3,889
859275 어제 먹은 재첩국이 이상해요 혹시 2018/10/03 637
859274 미스터 션샤인, 아마도 이양화는 절망감 때문에. . . 10 우울과 절망.. 2018/10/03 4,074
859273 남편이 살이 좀 찐뒤 재미난 특징.. 7 재밌음 2018/10/03 5,565
859272 연세드신 어른들 어지러움증 8 며느리 2018/10/03 2,298
859271 뮤지션 '죠지'가 리메이크한 김현철의 '오랫만에' 들어보실래요?.. 6 ㅇㅇ 2018/10/03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