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간 아들이 꿈에 나타났는데

군화모 조회수 : 3,786
작성일 : 2018-10-01 15:23:14

군에 간 아들 연락도 못하니 답답하네요.

엊그제 꿈에 아들이 어린아이 모습으로 나타났어요.

저랑 아프리카 신세계-너무 황홀할 지경의 풍경...그 감동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렇게 생생한 꿈은 처음인것 같아요..

둘이 같이 여행갔다가 저는 중간에 경찰들에게 쫓기고 아들을 들쳐안고 뛰다가 남편을 만나 구출됐어요.


암튼 자대배치받고 간지 한 달도 안되어

 소식이 너무 궁금하고 걱정되는데 아들이 전화오기만 기다리자니 답답해죽겠네요.

지난 주 전화왔을때 2~3일에 한 번씩은 전화하기로 했었는데

오늘 5일째....

별 일 없겠죠? ㅠㅠㅠ

IP : 128.134.xxx.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 3:35 PM (218.159.xxx.83)

    너무 염려하셔서 꿈에 나타났나봐요..
    오늘은 국군의 날이라 군인들은 휴일이래요.
    오후에 연락오기바래요~

  • 2. ..
    '18.10.1 3:42 PM (117.111.xxx.157)

    별일없겠죠..기도하는맘으로 잘있길 바래야죠..
    우리아들도 10월29일 논산훈련소 가요..ㅠ

  • 3. 잘 있을거예요.
    '18.10.1 4:00 PM (110.70.xxx.217) - 삭제된댓글

    저희도 내일 수료식 가네요.
    6주가 왜이렇게 긴지 몇달은 못본거 같네요.
    아드님 잘 지내고 있을거예요.

  • 4. 원글
    '18.10.1 4:03 PM (128.134.xxx.85)

    감사합니다. 흑 너무 보고싶고 걱정되고해서 꿈에 나타난거겠죠..ㅠㅠ
    군대 보내신 모든 어머니들 힘내세요...

  • 5.
    '18.10.1 4:22 PM (121.151.xxx.144)

    별일없을거에요.
    국군의 날이라
    어제부터 관련 뉴스에서 군인들 모습보게되서
    아드님 꿈 꾸신거에요

  • 6. ㅇㅇ
    '18.10.1 5:02 PM (112.109.xxx.161)

    울아들 2000년생이에요
    생일지났는데 신검통지서가 오나요?
    내년에 군대갈예정인데 몰라서 여쭤요
    통지서받고 신체검사하고 ...
    대략절차같은거 좀 알려주세요

  • 7. ㅇㅇ
    '18.10.1 5:03 PM (112.109.xxx.161)

    오늘 쉬는날 날씨도 좋고
    아드님 잘 쉬었겠죠

  • 8. 원글
    '18.10.1 5:18 PM (128.134.xxx.85)

    아들이 알아서 했던터라 잘은 모르지만 신검통지서가 자동으로 오던데요.그럼 날짜 맞춰서 신검받고 입대 신청해서 가는거 같아요.원하는 곳으로 여러번 넣고 떨어지고 하던데요.요즘은 동반입대도 있어서 친한친구끼리 같이 신청하는것도 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940 백반토론 언제 돌아오나요? 돌아오기는 하나요? 12 문꿀 2018/10/01 1,341
858939 통신사포인트 남으면 걍 통장에 넣어줘~ 대기업들아 2018/10/01 1,342
858938 생존용 패딩 몇개 있으세요? 10 질문 2018/10/01 4,914
858937 어떤차가 가장 좋을까요? 16 자동차 2018/10/01 2,462
858936 박광온의원"전범기가 정확한 표현이다" 5 08 2018/10/01 1,293
858935 박원순 “저녁이면 텅텅…도심 빌딩에 공공주택 만들겠다” 16 도심 임대주.. 2018/10/01 4,371
858934 서울에서 꽃바구니 아주 고급스럽고 이쁜 꽃집 추천 부탁드려요. 6 2018/10/01 2,073
858933 겨울커텐 달았어요 1 추워서 2018/10/01 944
858932 이불 저렴하게 살수있는곳-서울알려주세요^^ 5 추워라.. 2018/10/01 2,562
858931 수준있는 질문 수준있는 답변, 자한당도 경청하게 만든 박주민의원.. 기레기아웃 2018/10/01 817
858930 타고난 재능은 4~5세만 되어도 알 수 있나요? 16 4세맘 2018/10/01 4,070
858929 실내자전거 모델 추천 좀 해주세요 1 실내자전거 2018/10/01 899
858928 통찰력 있고 사람 잘 보는 분이요 26 .... 2018/10/01 11,650
858927 허벅지 사이에 동그란 틈이 보이는 7 부러움 2018/10/01 3,729
858926 입시가 너무 복잡해서ᆢ대학을 못 갈것같은 8 복잡 2018/10/01 2,678
858925 부산에 무릎 연골 수술 잘 하는 곳 있나요? 6 걱정맘 2018/10/01 6,933
858924 강아지가 방구를 무서워해요... 3 포비아 2018/10/01 3,463
858923 아보카도, 바나나, 두리안이라는 이름의 유래 5 ..... 2018/10/01 1,730
858922 미디* 건조기 써보신분?? 2 Jj 2018/10/01 1,006
858921 공복자들 보고...(예능) 2 공복 2018/10/01 1,810
858920 여우각시별~여자주인공 연기정말못했네요 6 크롱 2018/10/01 3,473
858919 "집값 떨어지지 않을까"..이제는 매수자가 '.. 8 매수자가 해.. 2018/10/01 4,554
858918 드라마 여우각시별, 이제훈이 아깝네요.. 8 .. 2018/10/01 3,924
858917 영화 러빙 빈센트 보세요 2 나마야 2018/10/01 2,344
858916 공유가 반포 아크로 리버파크 사나봐요? 10 ... 2018/10/01 1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