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살았으니 더이상 참기도 힘드네요.
눈물로 호소하며 음주운전 하지말라,시댁에도
말하고 부탁해도 음주 면허취소 되서 왔어요.
덕분에 직장 짤릴뻔,
그탓을 시댁은 제가 경찰에 전화해 못빼낸
제죄,
연봉5천 작으니 주식할수 밖에 없다며,대출하는거
삼천만원까지 봤으니,그건 무서워 덮음.
전화는 늘 안받음,
은행이 남편 회사 옆에 있어 제가 일하느라 못가니
부탁해도 통장정리,돈 찾는거 안함.
자기차 보험,차 고장 모든일 제가
남편 똑같은 자식. 애 성인될때까지 참을까요?
제겐 친정에서 아버지가 주신 상속금2억이 있어요.
근데 그돈은 자기가 번돈인줄 아는거 같아요.
저축금. 자립할까요?
남편과 계속 살아야 하나
자식때문에 산세월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18-10-01 15:03:03
IP : 110.70.xxx.1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0.1 3:35 PM (49.166.xxx.118)그정도 살았으면 겁주는 차원에서라도 갈라서는 척아니 직전까지 갔다오겠어요
달라지는건 없고 남편은 더 뻔뻔해져가네요2. hipocra
'18.10.1 3:44 PM (223.62.xxx.180)상속금을 왜 남의편한테
오픈하셨어요?3. 저는
'18.10.1 5:48 PM (112.164.xxx.170) - 삭제된댓글아이들도 중요하지만 그 상황이면 , 답이 없으면 그냥 그만 할렵니다,ㅡ
늙어서 꼴보기 싫어질거 같으면 하나라도 젊어서 그만 둘렵니다,
나이먹어서 오손도손 살거 아니면 뭐하러 애쓰며 사나요4. 고문이네요.
'18.10.1 8:06 PM (124.56.xxx.202)어휴. 다 해주니 아쉬운게 없잖아요. 그냥 말 잘 듣는 가정부, 육아도우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이네요. 전 최소한 별거는 해요. 22년 사셨는데 누가 상 주는것도 아닌데 왜 참아요? 여행 길게 다녀오시면서 22년 결혼생활 정리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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