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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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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접대 하는 법 알려주세요~^^

...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18-10-01 12:39:33

어릴 적 친정집에 손님이 오신 기억이 별로 없어서

손님이 오신다 하면 어찌 대접을 해드려야 할지 잘 몰라서

긴장이 되곤합니다. 그래서 궁금했던 점을 질문 드려봅니다.

1. 과일을 내가야 할 때 과일 깎을 때 위생장갑 끼고 깎아야 하나요?

(이건 정말정말 제가 궁금했던 거랍니다)

2. 귤 같은 과일은 어떻게 내가는게 좋을까요?

3. 모든 차림은 주방에서 준비해서 담아 내가는게 낫겠지요?

4. 갑자기 손님오실 때를 대비해서 갖추어 놓으면 좋은 것들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220.88.xxx.2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고 하세요.
    '18.10.1 12:46 PM (42.147.xxx.246)

    https://www.youtube.com/watch?v=nCpWlVHWtkQ

  • 2. 제 기준으로
    '18.10.1 12:53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1. 과일을 내가야 할 때 과일 깎을 때 위생장갑 끼고 깎아야 하나요?..........손 깨끗히 씻고 합니다

    (이건 정말정말 제가 궁금했던 거랍니다)

    2. 귤 같은 과일은 어떻게 내가는게 좋을까요?............. 그냥 냅니다 ,, 껍질채

    3. 모든 차림은 주방에서 준비해서 담아 내가는게 낫겠지요?...... 손님에 따라 다릅니다

    격식 차리는 어려운 자리이면 담아서 내갑니다만, 가까운 손님은 과일 그대로 접시에 담아서 이야기 하면서 깍아냅니다 .

  • 3. 저는
    '18.10.1 1:06 PM (182.215.xxx.169) - 삭제된댓글

    어려운분은 별로 온적이 없어서요.
    과일은 손씻고 깍고요. 귤등은 껍질채 냅니다. 주로 깍은과일과 함께 내요.
    저는 주방에서 해서 내는편이고요. 편한경우 아일랜드식탁에서 바라보고 이야기나누며 과일을 깍기도 하구요.
    개별포장된 쿠키류나 커피외 마실수 있는 차종류 두어가지 정도 있으면 갑작스런 손님이 와도 함께 차마실수 있겠죠.

  • 4. . . . .
    '18.10.1 1:06 PM (14.52.xxx.71)

    귤은 잘 내놓지 않아요
    저도 시동생이 갑자기 와서 내놓았는데
    굉장히 빈약하고 성의없어보여 당황스러워요
    보통은 사과나 배를 깍아놓는게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과일은 슨을 씻고 바로 깍으면 되겠어요

  • 5. ...
    '18.10.1 1:12 PM (220.73.xxx.83)

    전 과일은 꼭 일회용 장갑끼고 깍아요
    과일을 언제 올지 모를 손님 대비해서 구비해놓진 않고
    집에 있으면 대접하고
    고급스런 쿠키류 개별포장된 것과 차 몇가지
    손님용으로 집에 구비해놔요

  • 6. 정말
    '18.10.1 1:20 PM (221.166.xxx.92)

    어려운 손님인 경우 아니면
    보편적으로는 편히 합니다.
    그사람집에 갔을 때 그가 내게 편히 하듯이요.
    어째도 흉보는 사람은 있고
    별로 맘에 둘 필요는 없어요.
    법을 어기는 일 아니면요.
    너무 신경쓰려면 그 손님이 싫어지는 불상사가 생겨요.
    아무 잘못도 없는데도요.

  • 7. ...
    '18.10.1 1:24 P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위생장갑이 더 더러워요. 특히 수분과 접촉할 때 발암물질과 호르몬 교란 물질이 나온다고 합니다. 기사에 나온 내용인데 유해물질의 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요.

  • 8.
    '18.10.1 1:42 PM (220.116.xxx.35)

    과일 깍을 때 위생 장갑이라니 참신한 발상이지만
    깍기도 불편해요.

    귤도 씻어서 친밀한 사이에는 예쁜 바구니에 담아 까먹지요.

    보통 주방에서 담아 내어가지만 또 친밀한 사이에는
    쟁반에 담아 이야기하며 접시에 깍아 놓지요.

  • 9. 오우
    '18.10.1 2:49 PM (180.230.xxx.96)

    위생장갑은 행여 미끄러워 손다칠까 겁나는데요
    그리고 제가 손님 이래도 그렇게 깎는 모습은
    그냥 보편적으로 보이지 않아 웃음 날듯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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