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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강에 겨운 양만 계집 이란 동매 말이 애신을 만든듯해요

가슴이ㅠㅠ 조회수 : 3,321
작성일 : 2018-10-01 08:52:53
애신이 동매를 살렸고
동매의 호강에 겨운 양반계집이란 말이
애신에게 총을들게 만든듯해요

그리고
유진초이는 최고입니다~~
IP : 110.70.xxx.2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 8:56 AM (59.8.xxx.147)

    저도 비슷한 생각이 들더군요.
    애신과 동매, 서로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줬죠

  • 2. 원글
    '18.10.1 9:14 AM (110.70.xxx.237)

    마지막 보름날

    애신이 동매의 한마디가 내내 아팠다는
    이야기를 하쟎아요

    그한마디가 의병을 만든것 같아요
    내내 가슴이 멍먹합니다

  • 3. ㅇㅇ
    '18.10.1 9:16 AM (180.230.xxx.96)

    같은 생각임다

  • 4. ...
    '18.10.1 9:35 AM (222.111.xxx.182)

    애신이가 참 대단한 인물이 맞긴 맞습니다.
    그 시절에 쫒기던 동매를 가마로 숨겨준 일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마음이 고운 사람이라면 할 수도 있는 일이긴 합니다.
    그런데 생명의 은인이랄 수 있는 이에게 동매는 비수를 날렸죠.
    호강에 겨운 양반 계집애...
    나중에 동매가 제물포 절에 모셔진 애신의 부모 신위 앞에서 고해성사를 하잖아요
    동매가 제일 처음 칼을 쓴게 그때라고... 제일 날카롭고 아픈 칼로 골라 베었다고...
    애신이는 동매의 칼을 아팠지만 원망하지 않고 각성하는 계기를 삼았다니,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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