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생이 속쓰린건 왜 그런걸까요?

왜 아프니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18-10-01 07:35:34
남고딩인데 속쓰리다고 카베진 정로환을 다 챙겨먹고 가네요.
시험이라 스트레스있으면 학생들도 위산과다로 속쓰리나요?
저런 류 통증은 어른들만 있는줄 알았더니 학생들도 그런가봐요.
아님 무슨 다른 병이 있나
172에 48키로라 맨날 건강걱정이네요.
IP : 119.149.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부정한 자세를
    '18.10.1 7:38 AM (1.254.xxx.155)

    고치시면 장기도 다같이 좋아집니다.
    앞으로c말고 뒤로 c만드는 자세가 모든건강의 시작입니다.

  • 2. 고딩들도
    '18.10.1 7:40 AM (110.15.xxx.140)

    속 쓰리고 아픈 애들 많아요.
    대체로 아침 잘 안먹고 다니고
    스트레스 받고 해서 그래요.
    속도 쓰리면서 머리 아프다고도 해요.
    이릴때 설탕물 진하게 따뜻하게 한잔 먹이면 잘 가라앉고~~
    약으로는 알마겔등 제산제 종류 먹으면 바로 괜찮아져요.

  • 3. ...
    '18.10.1 7:41 AM (108.27.xxx.85)

    스트레스에요.
    스트레스 받아서 나오는 산은 배고플 때 나오는 산과 달라서 산을 중화시키는 물질이 없답니다.
    그래서 위벽을 깎는다 합니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야 해요.

  • 4. ㅠㅠ
    '18.10.1 7:44 AM (175.209.xxx.57)

    그러지 마시고 마를 사다가 우유,꿀 넣고 갈아서 주세요.
    속이 차분하게 갈아 앉아요.
    위염이 심할 거 같네요. ㅠ

  • 5. ㅇㅇㅇ
    '18.10.1 7:51 AM (116.39.xxx.29)

    스트레스에 제일 제일 민감하고 취약한 장기가 위예요.
    그런 병에 무슨 애,어른 구분이 있나요? 부모 아닌 저도 얼마나 부담되고 힘들었으면 하고 안쓰러운데 어머니께서 너무 무심하신 듯ㅜㅜ
    그리고 아드님 너무 말랐어요. 걱정만 하지 마시고 우선 위염 낫게 식사 신경써주시고(찐양배추, 찹쌀 등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낫거든 몸보신 많이 시켜주세요.
    체력이 기본입니다. 그 몸으로 쓰린 속 부여잡고 약으로 버티는 아이라니 ㅜㅜ

  • 6. ++
    '18.10.1 8:08 AM (119.70.xxx.103)

    친구도 고등학교때 신경성위염...대학가니 바로 없어졌데요.

  • 7. ..
    '18.10.1 8:17 AM (223.38.xxx.197)

    스트레스성위염인거 같네요. 우리아이는 긴장하면 배가 아프다고 아무것도 안먹어요 ㅠ 그나저나 너무 말랐네요. 힘들어하면 수액이라도 정기적으로 맞춰주세요

  • 8. ㅅㅈㅅ
    '18.10.1 9:07 AM (125.186.xxx.16)

    헉 172에 48 이라고요?
    심각한 저체중이네요. 저정도면 일상생활 가능할지 의심할 정도인데요?
    종합검진이라도 받아보고 대책을 세우셔야할 듯.

  • 9. 야생화
    '18.10.1 10:21 AM (223.62.xxx.23)

    우리 아이도 고3인데 속이 쓰리다고 해서 병원가서 위내시경 검사 받으니깐 위염이라고 하더라고요
    헬리코박터균 양성 나왔어요
    숟가락만 같이 써도 균이 옮긴다고 의사가 말해서 ᆢ
    집안식구 다 균 검사해야 한다고 의사가 말하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382 내일 아침 무국 끓일 건데 오늘 저녁에 미리 무 썰어둬도 될까요.. 11 요리 2018/10/31 2,330
867381 정조 이산 캐스팅 에 얽힌 20 tree1 2018/10/31 6,267
867380 큰병원에서 성장검사 해보신 분 계세요? 3 고민 2018/10/31 1,328
867379 생연어 어디가면 싸게 살수 있나요? 9 ... 2018/10/31 1,960
867378 오전에 아이라인 하고 왔어요 3 반영구 2018/10/31 2,025
867377 이재명측,경찰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있다 16 읍읍 아웃 2018/10/31 2,243
867376 집에서 점심먹으면 자꾸 졸아요 2 ㅇㅇ 2018/10/31 1,369
867375 꼬막 10킬로 일주일동안 먹은 여자 58 꼬막 2018/10/31 19,786
867374 그렇게 몰카 리벤지 포르노 좋아하더니 8 .. 2018/10/31 3,876
867373 혹시 srt정기권으로 출퇴근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2 정기권 2018/10/31 1,140
867372 양념게장 양념으로 볶음밥 해먹으면 어떨까요? 4 ... 2018/10/31 1,426
867371 생활체육회 강사 1 ... 2018/10/31 680
867370 김정숙 여사 단독 해외 순방 간다네요 36 점점점 2018/10/31 7,472
867369 양진호 엽기적 행각 2년 동안 취재한 기자 9 .... 2018/10/31 3,690
867368 컴소리가 안나서 제어판-하드웨어및 소리-헤드셋에 체크표시가 2 tree1 2018/10/31 897
867367 요즘 보일러 켜시나요? 5 추워 2018/10/31 2,657
867366 마시는 차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하나씩만... 22 아흑 2018/10/31 2,984
867365 문재인 정부가 잘 돼야 이재명도 잘 되는건데... 24 아이사완 2018/10/31 1,078
867364 초등딸 친구가 저희 아이 옷을 자꾸 가져가는것 같아요. 21 omo 2018/10/31 5,563
867363 저번에 항암마쳤다고 글썼었는데요 102 살자 2018/10/31 17,079
867362 아기생기면 결혼하자는 돌아온 전남친 29 .. 2018/10/31 13,879
867361 군고구마 집에서 해먹는 기계 9 파란하늘 2018/10/31 2,102
867360 이재명이 108비서진 뽑아놓으니 돈준만큼 일을 열심히 하네요. 21 ㅎㅎㅎ 2018/10/31 1,644
867359 딩크 하시는 분들 4 mimisi.. 2018/10/31 2,759
867358 착한 사람만 손해보는 세상 점점 2018/10/31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