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기적인 피부관리

딜리쉬 조회수 : 4,471
작성일 : 2018-09-30 22:14:45

삼십대 중반인데 피부관리를 주기적으로 받아볼까 해요.
피부쳐짐과 급노화가 와서 너무 우울해요.
못난 얼굴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피부가 쳐지기 시작하니까 너무 보기가 싫어요.

넉넉한 형편은 아니라서 생활비를 좀 아껴쓰고 2주에 한번씩 받아볼까 하는데 미친 생각일까요?

한달에 이십만원정도인데... 고민이 되네요.

그리고 이렇게 주기적으로 받으면 효과가 좀 있을지도 궁금해요.
시술은 외국이라 좀 불가능한 상황이구요.

IP : 112.141.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이저
    '18.9.30 10:25 PM (112.145.xxx.133)

    주기적으로 받은지 8년 돼요 마흔 넘었는데 눈가 주름 없이 괜찮네요 돈 있는 한은 받으려고요

  • 2.
    '18.9.30 10:26 PM (123.122.xxx.179) - 삭제된댓글

    생활비 아껴 2주에 한번 기본관리 수준..
    기분전환은 돼도 대세에 영향 없고요.(경험담)
    좋은 오일로 샤워전 5분정도 느긋하게 마사지 하시고
    팩, 보습제 피부에서 떨어질 수준으로 바르세요
    그리고 운동을 하나 하시길..

  • 3. ...
    '18.9.30 10:31 PM (125.177.xxx.43)

    근데 피부관리로는 별 효과 없더군요
    차라리 각질 제거 하고 집에서 자주 팩 하는게 나아요
    보톡스 정도 맞아주고요

  • 4. 딜리쉬
    '18.9.30 10:40 PM (112.141.xxx.142)

    운동은 하고 있어요.
    생각해보니 팩한지 몇년되었네요. 그래서 급노화가 왔나 싶기도 하네요. 피부에 전혀 신경을 안써서요. 그 전에는 옷보다 화장품에 더 투자를 하는 스타일이었거든요.

    시술은 안돼요. 이 나라는 너무 비싸고 믿을수가 없어요.

    댓글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5. 시술
    '18.9.30 11:14 PM (125.178.xxx.182)

    이런건 오히려 후에 후유증 있을것 같아요
    저희딸이
    피부과
    피부관리
    집에서 팩제품 사다 해본 결과
    피부관리 것도 좋았고
    흑설탕 꿀 맛사지 제품 사다가 한거
    두가지가 효과 정말 좋았어요

  • 6. 피부
    '18.9.30 11:15 PM (125.178.xxx.182)

    관리하는데서도
    흑설탕꿀 맛사지 해줬었다고해요
    한번 사다 해보세요

    스킨푸드거 저렴하고 좋아요

  • 7. ㅎㅎㅎ
    '18.10.1 12:04 AM (39.7.xxx.251)

    가을되니 얼굴 푸석하네요
    낼 새벽에 목욕탕 가야겠어요

  • 8. ^^
    '18.10.1 12:12 AM (122.35.xxx.80)

    아침 세수하기 전에 생율무에 우유와 꿀 조금 넣고 바른 후 15분쯤 있다가 샤워해요.
    피부 너무 보들보들하고 좋아요.
    얼굴에 있는거 씻으면서 몸에 바르니 부드러워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709 어제 산 참치김밥 오늘 먹어도 괜찮을까요 3 2018/10/08 1,389
861708 뭐가 문제일까요? 2 ... 2018/10/08 752
861707 나인룸 드라마보니 김희선 이쁘네요 2 .. 2018/10/08 2,038
861706 고3예체능엄마이시거나, 하셨던분 계시나요? 7 고3예체능 2018/10/08 1,608
861705 화장한 상태에서 피부가 너무 건조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2 앨리 2018/10/08 2,213
861704 남편 명의 카드 생활비 어떻게 관리하세요? 10 ㅣㅣㅣㅣ 2018/10/08 3,202
861703 내명의아파트 남편이 몰래 팔수있나요? 12 Myster.. 2018/10/08 6,195
861702 연애할때 몰래 자기집 가끔 데려가죠? 9 신경 2018/10/08 4,725
861701 아들이 대학내에서 밥이랑 술 잘 사주는 친구 또는 선배로 불리네.. 9 ... 2018/10/08 3,061
861700 문재인·김부겸·유시민·백남기…’ 전두환 신군부 ‘학원사찰 계보도.. 1 경향 2018/10/08 1,031
861699 고도비만에서 살뺀분들 4 .. 2018/10/08 2,729
861698 직장에 이혼을 어떻게 말할까요? 12 고민 2018/10/08 4,916
861697 그렇다면 맞벌이 부부는 살림육아 공동분담하나요? 34 외벌맞벌 2018/10/08 3,318
861696 이제사 공부하려는고2 인강추천 부탁드려요 2 고2맘 2018/10/08 1,209
861695 아래 주병진씨 얘기 나와서 몇년전 뮤지컬 본 이야기.. 3 ... 2018/10/08 2,774
861694 악기 연주하는것도 끼가 필요한가요? 5 악기 2018/10/08 1,533
861693 남편이 전업하면..자격지심 때문에 더 불행해져요. 18 2018/10/08 5,901
861692 스타일러 모델 어떤걸사야할까요 1 좋은아침 2018/10/08 1,043
861691 이정도 비서관 웃으시는이유가ㅋㅋㅋ 4 ㅋㅋ 2018/10/08 3,506
861690 근육형코끼리다리 살은 어떻게 뺄 수 있을까요? 11 근육형 2018/10/08 2,694
861689 뉴스공장 김경수 85 .. 2018/10/08 4,270
861688 피클 선물로 주려면, 만들고 몇일후가 젤 맛있나요? 2 2018/10/08 981
861687 오미자 설탕절임된걸 구입했는데 밑에 가라앉은 설탕 4 2018/10/08 1,318
861686 쌀값 회복을 쌀값 폭등이라고 쓰는 언론들 [영상] 10 ㅇㅇㅇ 2018/10/08 1,130
861685 짜증많고 훈육이 안되는 초1 아이 36 .... 2018/10/08 7,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