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1. 번아웃
'18.9.30 8:01 PM (1.226.xxx.227)신호입니다.
동의해주세요 일단.2. 당연
'18.9.30 8:01 PM (222.108.xxx.6)남편분도 육아휴직 쓸 수 있는거 아닌가요?
남의 손에 키우는거보다 훨 낫지 않나 싶은데...3. 하고 싶은게
'18.9.30 8:03 PM (39.125.xxx.230)육아인가요? 휴가인가요?
퇴직으로 이어보려는 건 아니겠죠?4. ᆢ
'18.9.30 8:03 PM (39.125.xxx.195)맞벌이하는 여성들도
하고싶어하는이와 아이교육비나 생활비를 보태기위해ㅈ하는
분들이 많듯이
부부중 한사람 수입이 남들보다 많으면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 직장생활에 뜻없는 사람들은
직장다니기 싫겠죠.
문제는 남편분이
보통의 아내들처럼 육아휴직시 집안일과 육아를 잘 병행해줄지
그리고
육아휴직 끝나고 직장으로 복귀할런지.
부인에게 돈버는걸 다 떠넘기고
본인은 그냥 편하게만(육아,집안일등 신경안쓰고 대충) 살려고
할지가 걱정이네요~5. ㅇㅇ
'18.9.30 8:05 PM (39.7.xxx.172)육휴 할거면 시터 안쓰고 남편이 해야죠
6. ..
'18.9.30 8:06 PM (223.38.xxx.36)박지윤, 최동석 부부네 최아나가 육아휴직할때
시터도 안쓰고 최아나가 살림하고
아이 학교, 유치원도 다 보내고
아주 가끔 장모님이 와서 도와주던데
그 정도 가사에 집중할거면 육아휴직 하라고 하세요.7. 참나
'18.9.30 8:08 PM (175.196.xxx.164) - 삭제된댓글아ㅋㅋ 시터는 안쓸수 없어요 친인척이라 계속 써야되요 퇴직할것 같진 않고요 전 애기낳고 한번도 안쉬어봤는데 넘 황당하네요
8. ****
'18.9.30 8:11 PM (220.81.xxx.227)직장 스트레스가 원인이네요
육아휴직이 방법일수 있어요
남편의견 무조건 내치지 마시고
6개월이나 1년 이내로 제한해서 육아휴직 고려해보세요
남편분 스트레스로 고통이 엄청난가보네요9. dlfjs
'18.9.30 8:14 PM (125.177.xxx.43)휴직하라 하고 살림 다 하라고ㅜ해요
길어야 두세달인데
근데 님이 잘 벌면 그냥 주저 앉기 쉬워요10. ...
'18.9.30 8:17 PM (86.130.xxx.103)스트레스인지 정말 일하기 싫어서 저러는지 어떻게 아나요? 시터도 있고 자를 수도 없는데 육아휴직을 하겠다는게 너무 책임감없애버려요. 원글님이 돈을 더 벌어서 저러는 것 같아요.
11. 참나
'18.9.30 8:22 PM (175.196.xxx.164) - 삭제된댓글제가 돈 못벌어도 저러면 진짜겠죠 있던 사랑 다날라가네요
12. 남자들꺼져
'18.9.30 8:30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셔터맨이 하고 싶다고 신호 보내고 있는데요...
부인 믿고 직장 때려치고 집에서 가사나 하고 놀고 싶다는 것들 의외로 넘쳐요.
정작 그러라 하면 제대로 하는 거 없고 부인이 와서 다시 하게 만들고, 한다고 했는데 왜 화내냐 적반하장
집안일, 육아 쉽게 보고 덤비는 겁니다.13. 여자들은 받는
'18.9.30 8:31 PM (211.215.xxx.107)육아휴직
남자가 받으면 안 되는 이유가 뭐예요?
단, 육아휴직했으면 육아에 힘쓰라고 하세요.
아빠도 아이 좀 키워봐야 돼요14. ...
'18.9.30 8:37 PM (118.91.xxx.32) - 삭제된댓글이모님안쓰고 휴직할거면 하라고 하세요. 전 여잔데 공무원 10년하고 번아웃왔는데 육아휴직하고 나니 좀 살것같아요. 공무원이면 육아휴직 큰 부담없는데요.
15. 참나
'18.9.30 8:38 PM (175.196.xxx.164) - 삭제된댓글일단 그만두려고 하는건 아닌것 같고요 제가 돈버니 쉬는것을 쉽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둘째낳고 저한테만 의지해서 미안하다고 쪽지주고 하더니ㅎㅎ 근데 제 직업 직종상 육아는 저희남편이 전담해요 6시 칼퇴해서 애들 보고 주말에도 애기보고 워킹파더에요
16. ...
'18.9.30 8:44 PM (118.91.xxx.32)제 남편이 원글님처럼 생각하고 말하면 전...솔직히 정떨어질거 같아요. 물론 서로 힘들지만 지친 사람에 대한 연민이나 애정이 잘 안느껴지네요.....
17. 친인척이라도
'18.9.30 8:46 PM (39.113.xxx.112)사정이 그러면 안쓸수도 있죠. 혹시 친인척이 친정엄마라 그만두라 못하는건가요?
18. 워킹파더도
'18.9.30 8:47 PM (211.215.xxx.107)지치면 육아휴직쓰고 좀 쉬어야죠.
불쌍하네요19. 글만
'18.9.30 8:58 PM (211.109.xxx.76)글만 봐서는 왜 육아휴직하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일하고 애보는거 힘들죠 그만두겠다는것도 아니고 휴직이고 님돈잘버는데 왜 안되는거에요???
20. ..
'18.9.30 8:58 PM (119.192.xxx.98)경제적 여유도 있고 아이도 잘 본다고 하니 휴직 하면
안될 이유가 있나요? 완전 그만두는 것도 아니고 한사람이라도 여유 되면 쉬어가도 되지 싶은데요21. 옛날 부터
'18.9.30 9:19 PM (42.147.xxx.246)여자가 돈을 잘 버면 남자가 백수되려고 한다는 말이 있었어요.
육아 휴직하지 말고 회사에서 휴가를 받아서 한달 동안 여행을 갔다 오라고 하세요.
그러면
좀 진정을 할지도 모르겠죠.
아니면 회사를 옮기든지요.
누구는 취직을 못해서 야단인데요.
그리고 직장 생활이 다 힘들지 안 힘든 사람이 있던가요?
저는 여행을 추천합니다.22. 6시 칼퇴
'18.9.30 9:25 PM (42.147.xxx.246)하는 사람이 육아휴직이라고요?
스트레스요?
님 남편 아예 그만두고 그 자리 다른 사람이나 들어 가게 하세요.
그리고 회사에서 말이 육아휴직이지..... 남자가 육아휴직 쓰는 곳이 정말 몇 곳이나 있다고 합니까?
그만 두라고 하세요.6시 칼퇴...스트레스....힘들지요.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알고 있어야 하는데.....아쉽다.23. ..
'18.9.30 9:29 PM (221.155.xxx.199)남자가 전업하면 쓰레기 만들 기세..
이러니 전업하는 여자들 루저에 한심하게 봐도 할말없음.24. 와...이중성쩐다
'18.9.30 9:30 PM (211.215.xxx.107)남녀 평등 사회에서
여자들은 육휴 알뜰히 다 쓰고 수당 다 받고 나서 육휴 끝나자마자 사표내고 백수 되어 전업 주부해도 되고
칼퇴하고 집에 와서 육아하고 주말에도 전담해서 아이보는 워킹파더는
아무리 힘들어도 직장생활 다 힘든 거니까 꾸역꾸역 참아야 하고
혹여라도 백수 될까봐 육휴도 못 쓰게 하라는 말인가요?
누가 이거 퍼가서 남초 사이트에 돌릴까봐 걱정스럽네요25. 윗분
'18.9.30 9:38 PM (175.196.xxx.164)저도 급 우려되서 글지웠어요ㅎ 맞는말이긴 한데 그래도 아직도 우리사회는 남자가 가장인 사회아닌가요
26. 남자가
'18.9.30 9:49 PM (42.147.xxx.246)아기를 낳아 봐야 아기엄마의 육체적 연약함을 알게 되는데
그런 걸 모르니 육아휴직을 할려고 하지요.
처녀 때는 펄펄 날라다녔어도 아기를 낳으면 힘이 10분의 1로 빠지는 사람 많습니다.
그러니까 육아휴직이지요.
육아 휴직하지 말고 그냥 집에서 전업으로 살라고 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0612 | 김혜림 개인적인 일이 뭐였나요? 8 | ??? | 2018/10/10 | 7,151 |
| 860611 | 소변이 자주 마려운데요 ㅜ 5 | ... | 2018/10/10 | 2,182 |
| 860610 | 요즘은 드라마에서 한 번 잡시다. 잘했어 한 번 자. 이러네요... 6 | 세상이 점점.. | 2018/10/10 | 2,591 |
| 860609 | 겨울이불 어떤게 좋을까요? 5 | 뭐 덮지? | 2018/10/10 | 1,976 |
| 860608 | 항문에서 피가 많이 났는데 ... 치질인가요? ㅠㅠ 11 | 하아 | 2018/10/10 | 3,736 |
| 860607 | 주식 투자 하시는분 계세요??????. 11 | 살구56 | 2018/10/10 | 3,923 |
| 860606 | 이불커버를 면 몇 수여야 부드럽고 느낌이 좋을까요? 5 | 오줌싸는 괭.. | 2018/10/10 | 2,653 |
| 860605 | 백악관 관료 중 한 명 카메론디아즈 무척 닮지 않았나요? 5 | ... | 2018/10/10 | 1,082 |
| 860604 | 수안보 온천에있는 | 소문 | 2018/10/10 | 754 |
| 860603 | 함안댁 이정은씨 잘 되셔서 넘 좋아요~ 15 | ^^ | 2018/10/10 | 5,340 |
| 860602 | 올해 감이 흉년인가요? 4 | 말랭이 | 2018/10/10 | 2,096 |
| 860601 | 인제 근처 황태구이 맛집 알려주세요 | 백담사 여행.. | 2018/10/10 | 527 |
| 860600 | 쫄면 비법좀 알려주셔요 13 | 뮤뮤 | 2018/10/10 | 2,691 |
| 860599 |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뇌 성격 테스트 35 | 심심풀이 | 2018/10/10 | 7,145 |
| 860598 | 우리나라도 이런게 좀 필요해 보여요ㅜ | 중극몽 | 2018/10/10 | 601 |
| 860597 | 살면서 주변에 심각한 비리 보고 겪은거 뭐있으세요? 5 | 눈팅코팅 | 2018/10/10 | 1,401 |
| 860596 | 학예회에서 엄마들이 합창하기 좋은 노래 좀 추천해주세요. 7 | 질문 | 2018/10/10 | 1,922 |
| 860595 | 간 원두 냉동보관인가요? 5 | ... | 2018/10/10 | 2,134 |
| 860594 | 스님과 냥이 3 | .... | 2018/10/10 | 1,404 |
| 860593 | 옷은 홈쇼핑만 9 | ... | 2018/10/10 | 3,447 |
| 860592 | 가장 힐링받으신 영화 하나씩만 풀어놔주세요~ 49 | 기분전환 | 2018/10/10 | 4,908 |
| 860591 | 직장생활 불만 바로 얘기하시나요? 1 | 지친다 | 2018/10/10 | 962 |
| 860590 | 숙명여고 교무부장과 자매는 어떻게 될까요? 17 | Ddf | 2018/10/10 | 6,486 |
| 860589 | 다이슨 V6 청소기 어떤가요? 3 | 언니 | 2018/10/10 | 1,410 |
| 860588 | 전 차화연이 왜이리 이쁠까요 28 | ㅇㅇ | 2018/10/10 | 6,0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