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이사장 면접 갔는데 1억 요구한다면
1. 구직은
'18.9.30 7:27 PM (1.226.xxx.227)돈 벌기 아닌가요?
투자도 아니고..
신종 사기네요.2. ...
'18.9.30 7:29 PM (110.70.xxx.113) - 삭제된댓글저도 들었는데
주고들 한지라 하는 사람들 많더만요3. oops
'18.9.30 7:29 PM (61.78.xxx.103)사립중고등 교사 ? 아님 대학?
4. 당연히
'18.9.30 7:32 PM (66.199.xxx.176)안해요. 당연히
5. --
'18.9.30 7:32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그 제안 받는 것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다들 알면서 쉬쉬하는 거죠.
싫으시면 거절하시면 돼요. 돈 싸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을 겁니다.6. ....
'18.9.30 7:34 PM (219.255.xxx.191)안하죠. 어리석은 짓이에요.
7. .....
'18.9.30 7:35 PM (220.90.xxx.196)사립이죠?
저같음 돈 줘요 솔직하게..
돈 없는 분은 할부로 주는 것도 봤어요.
월급에서 얼마씩 떼서.8. 불법 아닌가요?
'18.9.30 7:35 PM (175.223.xxx.106)신고하고 안한다
당연히!9. ....
'18.9.30 7:36 PM (219.255.xxx.191)그런 얘기 저도 들었었는데, 그래서 사립중고교 교사들을 색안경 끼고 보게 되는 부작용이 생겼어요. 다 얼마씩 내고 들어간건가 싶어서...
10. @@
'18.9.30 7:36 PM (121.182.xxx.91)사립중고 교사자리???
이거 공공연한 비밀 아닌가요????
확실하면 줄 것 같네요....11. 원래
'18.9.30 7:39 PM (39.7.xxx.185)대학은 없는 것 같죠?
학교발전기금이라고 있어요.
사학은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다 썩었어요.12. ...
'18.9.30 7:44 PM (118.40.xxx.115)박사과정 논문심사때 부모님직업 물어보면서
별볼일없으면 지금 논문통과해도 돈써서 교수되기 힘들지 않냐면서 심사 보류하는 대학도 있었다고 들었네요13. 20여년 전에도
'18.9.30 7:45 PM (203.90.xxx.24)오천을 말하던데...이제 1억인가보네요
14. 교수면서
'18.9.30 7:47 PM (211.219.xxx.32) - 삭제된댓글발전기금은 낼수있어요
이건합법이지만
내 직장걸고 1억내고 들어가는건
안들어가고 싶네요15. 그거
'18.9.30 7:48 PM (220.76.xxx.37)나도 알아요 중학교 한문교사자리가 10년도 넘었어요 그때도 1억이였어요
16. 사학척결
'18.9.30 7:53 PM (223.39.xxx.234)사학은 정말 어찌 안되나요? 사립교사자리 임용으로 돌리면 임용티오가 얼마나 늘고 임용준비하는 젊은애들 숨통트일텐데. 너무 답답해요.
17. 교수자리
'18.9.30 7:55 PM (1.254.xxx.155) - 삭제된댓글일억주고 가는거 전해들었는데
기업도 사천쓰고 들어가고
항운노조도 20년전에 천
지금을 오천이상
뽕뽑던데요.18. 다들
'18.9.30 7:56 PM (1.254.xxx.155)돈써서 들어가서 뽕뽑더만요.
19. ...
'18.9.30 7:56 PM (1.234.xxx.2)여기서 간과한 문제~
그래서 채용되면 그 월급은?
이사장이 줄까요? 세금에서 나올까요?
당연히 교육부가 줍니다~
그게 이 문제의 핵심~20. .....
'18.9.30 7:58 PM (61.79.xxx.115) - 삭제된댓글대학교 교직원도 그런가요?
21. ......
'18.9.30 8:04 PM (211.200.xxx.105)현실이 이런데도, 학교는 사립고집하는 엄마들 이해가 안가네요.
공공연한 비밀이라..22. ㅉㅉ
'18.9.30 8:09 PM (110.70.xxx.72)지금 다 잡아서 조사하는데 그게 가능할까 의문이네요
몇년전이면 모를까23. ....
'18.9.30 8:09 PM (14.39.xxx.146) - 삭제된댓글옛날부터 그랬는데 새삼 스럽게 .
아무한테나 안 그러는거맞아요 .24. 이래놓고
'18.9.30 8:12 PM (213.33.xxx.164)돈주고 들어와서 선생질하는 것들이
애들 평가는 제댜로 하겠어요?
누굴 믿으라는건지, 고양이한테 생선가게 맡겨놓고.
숙명여고 그 교사도 돈주고 채용된거죠?
그러니 교장도 다 덮는거고.
아휴 쓰레기들. 니들이 누굴 가르쳐?25. 돈도 가려 받음
'18.9.30 8:15 PM (117.53.xxx.106)현실은 연줄 없어서 재단에 돈 못 내는 사람이 더 많아요.
돈도 아무한테나 받는거 아니고, 뒷탈 안 생길만한 사람으로 골라서 가려 받는 거거든요.
싫으시면 거절하면 됩니다 2222222222
뒤에 대기자들 수십명 돈 보따리 들고 줄 서 있어요.
교육대학원 다닐 때, 돈 많은 갑부집 딸래미들 많았는데요.
일반 대기업 취직해서 빡세게 돈 벌긴 싫은 공주님들 이요.
얘들 소원이 사립중고교 돈 내고 들어가서 교사 하는 거였어요.
재단에서도 돈 절대 아무한테나 안 받거든요.
결국 어린 나이, 집안 돈 싸들고 다들 열심히 취집하긴 했지만요.26. ...
'18.9.30 8:22 PM (222.106.xxx.156) - 삭제된댓글그런 기회도 부러워하는 사람 봤습니다.
27. ...
'18.9.30 8:26 PM (27.100.xxx.150)사학 문제 많죠
28. ...
'18.9.30 8:35 PM (211.201.xxx.221)학교네요..
29. 누가누굴욕하는지
'18.9.30 8:47 PM (124.58.xxx.221)국민들도 기회만 있으면 부정부패 저지르죠.
30. 대신
'18.9.30 8:48 PM (221.163.xxx.208)오래 있을 수 있다는 장점이...
31. 1억 내도
'18.9.30 8:59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3년만 근무하면 본전 뽑을 테고
그 후 이삽십 년 이상 안정적인 직장이 주어지니
다들 그 돈 바쳐가면서 들어가는 겁니다.
아마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며 돈 싸들고 줄 서 있을 거예요.32. 사학
'18.9.30 9:04 PM (125.178.xxx.182)이건 왜 바로 잡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사학재단 정부에서 지원금 받으면서 참견은 하지마라이고
아마 정계쪽 사람중에 사학쪽 관련집안들이 많아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요33. 사비오
'18.9.30 9:25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7ㅡ8년전에도 1억내고 들어갔다는 얘기들었는데
그 정도는 싸네요
그 기회도 아빠가 교사여서 가능했다고 하대요34. 오래 전부터..
'18.9.30 9:26 PM (87.236.xxx.2)제가 50인데, 저 다니던 사립 여고도 그랬었다 들었어요.
남자 교사는 잘 모르겠는데, 여자 교사들은 거의 그렇다고...
그래서인지 여자 교사들 중에 갑부 집 딸들 많았어요.35. ....
'18.9.30 9:42 PM (61.79.xxx.115)이제 하나하나씩 이해가 가네요 ㅋㅋ
저 고등학교 다닐때도 미모의 기간제 교사도 친구들이 고급외제차 몰고 다니는거 밖에서 봤다고 했었는데...그랬구나 ㅋㅋ36. 결정은 님 몫인데
'18.9.30 9:48 PM (116.39.xxx.29)그 돈 주고 교단이나 강단에 섰을 때 학생들에게 뭘 가르칠 건지는 한번 생각해주세요.
정직,성실, 세상은 노력하는 자의 것이다, 기회는 공정하고 과정은 평등할 것이다...이런 걸 입에 담을 자격은 없어진다는 것.
물론 원글님이 거절하면 또다른 누군가에게 그 자리가 갈테죠. 거절한다고 제가 님 인생 책임져 줄 것도 아닌데 옛날 생각이 나서 괜한 참견 해봤습니다.37. 사학비리
'18.9.30 10:13 PM (213.33.xxx.164)못 잡는건 국민들 때문이죠.
노통이 온갖비리 소굴인 사학재단 사학법으로 개정하려고 할때
촛불들고 난리 ㅈㄹ 떤게 503과 나국쌍이고
저런 ㄴ들 뽑아준게 국민들이죠.38. 글쎄요
'18.9.30 10:17 PM (203.90.xxx.24)정직과 성실을 노력하는 자의 수고를 학교에서 가르치기나 하나요?
아이들 보기 부끄럽지 않냐구요?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는거 아닌가요?
공립에 임용고시 한번 보고 나태하게 수업하는 선생님이 더 나쁘죠
아이들에게 과목 잘 가르치는게 더 나을수 있다고도 생각해요
돈내고 들어와서
나태한 사립교사는 똥중의 똥이지만요39. 음
'18.9.30 11:34 PM (124.111.xxx.229)지방은 20년전 삼천이였는게 물가많이올랐네요
40. 아이스라떼01
'18.10.1 5:38 PM (211.36.xxx.197)헉 그렇군요... 대학은 이제 저런 거 없는데...
41. 박근혜가
'18.10.1 5:50 PM (122.44.xxx.155)사학비리를 근절시키는 법안을 통과시키려고 하자
단식투쟁으로 맞섰던 이유를 알 것 같네요42. ㅇㅇ
'18.10.1 5:56 PM (223.39.xxx.170)돈이 문제가 아니라..들어갈 연줄이 있느냐가 중요하다고는 하대요..돈은 3년 빡세게하면 다 보상있는데..연줄이 중요하다고..아무 돈이나 받지도 않는다고하고..사립학교법 개정 꼭 필요..
43. ㅇ__ㅇ
'18.10.1 5:57 PM (110.70.xxx.208)교사가 뭐라고 1억이나 하나 했다가, 버는 게 다가 아니라 직장을 가지면 괜찮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고 등등 생각하면... 그 기회가 없어서 못 간다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
44. ..
'18.10.1 6:05 PM (112.158.xxx.24) - 삭제된댓글확실하면 줄것 같습니다.
45. 교수아짐
'18.10.1 6:13 PM (223.39.xxx.25) - 삭제된댓글너무 부끄럽네요
저라면 안가요
전 사립대학 및 사립 전문대학조차
최종 면접때 단한번도 저런요구 받은적이 없네요
아무런 빽도 없었는데...
절 뽑아줬던 사립대 및 사립전문대 투명한곳이었군요
전 운이 좋았던건가요46. 그렇게
'18.10.1 6:24 PM (112.145.xxx.133)싼데가 있나요 20년 전에 1억이었는데
47. ...
'18.10.1 6:33 PM (122.32.xxx.89)중등교사인지 대학교수인지 모르겠으나,
저라면 대화내용 녹음해서 교육청, 청와대, 검찰 등에 고발하겠습니다.48. ㅠㅠ
'18.10.1 7:29 PM (1.225.xxx.199)사학비리 못 잡는건 국민들 때문이죠.
노통이 온갖비리 소굴인 사학재단 사학법으로 개정하려고 할때
촛불들고 난리 ㅈㄹ 떤게 503과 나국쌍이고
저런 ㄴ들 뽑아준게 국민들이죠.22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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