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나이에 9자 들어갈 때가 안 좋은 편인가요?

ㅇㅇ 조회수 : 2,734
작성일 : 2018-09-30 17:35:51
올해 39세인데요. 올해가 작년보다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듣기로는 나이에 9자 들어 갈 때가
안 좋다는 것 같던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IP : 125.142.xxx.1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18.9.30 5:36 PM (175.209.xxx.57)

    그런게 어딨나요...
    그렇게 말하자면 올해 님하고 같은 나이인 사람들이 몇십만명 되는데 다 안 좋게요?

  • 2. ...
    '18.9.30 5:41 PM (39.121.xxx.103)

    그런거 신경쓰는 사람은 안좋은일은 아홉수,삼재 때문이라고 느낄것이고..
    아닌 사람은 그냥 살면서 생기는 안좋은 일 정도로 여기겠죠..
    아홉수에..삼재에..
    인생에 절반 가까이 안좋은 일 생기는 그런 해겠어요?

  • 3. .....
    '18.9.30 5:45 PM (211.36.xxx.167) - 삭제된댓글

    사주 종교 아홉수 어쩌고 하는 것 전혀 믿지 않고 철저히 나 자신의 신중한 사고와 판단만 믿습니다.

  • 4. non
    '18.9.30 5:51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사주 공부 하는 사람도 안 믿어요.
    다만 대운이 10년마다 바뀌는데
    그때 9번째 해가 힘들다고는 하긴 해요.
    그 대운 수 9번째가 사주 마다 다 다르다는 점..
    참고로 저는 1대운으로 11살 21살 31살 41살
    .....이렇게 바뀌겠죠? 그럼 10살이 9수..로 격동기..가 있다고도 합니다.^^

  • 5. ㅇㅇ
    '18.9.30 5:57 PM (121.133.xxx.175)

    아홉수에는 꼭 좋은일에 생겼다는 ...

  • 6. 저도 39
    '18.9.30 7:01 PM (49.167.xxx.225)

    저도 39살이예요..
    아무생각없이 잘살고있는데..
    엄마가 아홉수라고 조심하래서..(추석때..)
    10년전 29살에 결혼한거말고..(가장 안좋은일..ㅋㅋ)
    전 작년보다 올해가 더행복하고 좋네요..

  • 7. 핑계죠.
    '18.9.30 8:10 PM (118.218.xxx.190)

    삶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사는 생명체이기에 어느 시점이 되면 일이 생기는데
    사람들은 그 불안을 핑계로 찾는 다 봅니다.
    살다보면 우연히,아니면 축적된 버릇 때문에 .
    노화나 여러가지 것 때문에 생기는 움직임의 결과를 ..
    원망의 대상 찾는 것이라고 보여 집니다..

  • 8. ..
    '18.9.30 8:42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우리 딸 29살 백말띠. 삼재에 아홉수라는데
    바이러스성 병원에 열흘 입원한거 말고는 큰 흉수 없으니
    아홉수라 우겨도 그만. 아플만하니 아팠다 생각해도 그만.

  • 9. ....
    '18.9.30 10:43 PM (125.186.xxx.152)

    사람이 심적으로 몰리는 건 있을거 같아요.
    나이대가 바뀌니까.
    그럼 성급한 선택을.할 수도 있고 그 결과가 안 좋을 수도 있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762 채용박람회 가보신 분? 1 궁금 2018/10/01 864
859761 미션, 쿠도 히나의 비환의 의미 1 ... 2018/10/01 3,650
859760 노래가사가 '다정한 내 고향 어여쁜 산들아 이별을 고하고 사냥을.. 3 노래가사 2018/10/01 1,039
859759 블랙박스 메모리카드용량초과 이전것 복구하는 방법 있나요? 1 ..... 2018/10/01 1,510
859758 홍콩 인교진네 간데가 어딘가요? 2 지금 2018/10/01 2,332
859757 노래 사랑스럽게 부르는가수는 린이 최고인듯해요 2 노래 2018/10/01 1,695
859756 JJ 성형외과 잘하나요? 3 감사 2018/10/01 1,727
859755 82쿡에서 얻은 다이어트 팁으로 뱃살 빼다 15 ㅇㅇ 2018/10/01 15,078
859754 오늘 돌아온 유해가 어디서 발굴되서 오는건가요? 16 나문빠 2018/10/01 2,581
859753 백반토론 언제 돌아오나요? 돌아오기는 하나요? 12 문꿀 2018/10/01 1,339
859752 통신사포인트 남으면 걍 통장에 넣어줘~ 대기업들아 2018/10/01 1,336
859751 생존용 패딩 몇개 있으세요? 10 질문 2018/10/01 4,904
859750 어떤차가 가장 좋을까요? 16 자동차 2018/10/01 2,457
859749 박광온의원"전범기가 정확한 표현이다" 5 08 2018/10/01 1,280
859748 박원순 “저녁이면 텅텅…도심 빌딩에 공공주택 만들겠다” 16 도심 임대주.. 2018/10/01 4,363
859747 서울에서 꽃바구니 아주 고급스럽고 이쁜 꽃집 추천 부탁드려요. 6 2018/10/01 2,069
859746 겨울커텐 달았어요 1 추워서 2018/10/01 932
859745 이불 저렴하게 살수있는곳-서울알려주세요^^ 5 추워라.. 2018/10/01 2,556
859744 수준있는 질문 수준있는 답변, 자한당도 경청하게 만든 박주민의원.. 기레기아웃 2018/10/01 813
859743 타고난 재능은 4~5세만 되어도 알 수 있나요? 16 4세맘 2018/10/01 4,059
859742 실내자전거 모델 추천 좀 해주세요 1 실내자전거 2018/10/01 891
859741 통찰력 있고 사람 잘 보는 분이요 26 .... 2018/10/01 11,624
859740 허벅지 사이에 동그란 틈이 보이는 7 부러움 2018/10/01 3,721
859739 입시가 너무 복잡해서ᆢ대학을 못 갈것같은 8 복잡 2018/10/01 2,669
859738 부산에 무릎 연골 수술 잘 하는 곳 있나요? 6 걱정맘 2018/10/01 6,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