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에 소비하는 돈이 대충 얼마신가요?

절약하는 조회수 : 5,395
작성일 : 2018-09-30 09:37:38
요즘 계속 적자인생인데 그이유가
충동적으로 무언가를 사야해서이거든요.

손가락이 가만있지않고 클릭하다보면.
어느새.
결제버튼을 누르고있다는
절약하는 비결또는 마음가짐.
지름신과 이별하고싶어요.
저는 이틀에한번씩 지름신이 와서 평균내니 하루7만원 지출이요
IP : 211.216.xxx.9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30 9:42 AM (58.140.xxx.171)

    집에서 주로일해서 저는 거의 배달음식 2만원.
    가끔 일끝내고 동네 편의점가서 맥주네켄 만원 어제사온거 기억나네요.

  • 2. 원글
    '18.9.30 9:45 AM (211.216.xxx.98)

    창피하지만
    쿠팡이나이마트서 주로 생필 품이나 식재료 배달시키는데 배달비 .무료하러ㆍ면얼마이상사야해서 계속 .그금액 이상 결제가되네요ㅠ.

  • 3. 저도
    '18.9.30 9:56 AM (211.177.xxx.83)

    어제 갑자기 외식을 줄여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마트가서 10만원 쓰고왔어요 ㅋㅋㅋ 쿠팡도 거의 매일 들어가는듯 아예 안봐야 안사는거같아요 ㅠㅠ

  • 4. 플랜
    '18.9.30 10:11 AM (125.191.xxx.49)

    전 한달 사용할 금액을 미리 정해둬요
    거기에 맞춰서 소비
    안그럼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푼돈이 목돈되는거
    한순간이더라구요

  • 5. 원글
    '18.9.30 10:18 AM (211.216.xxx.98)

    미리 계획하시는분 은 충동적 구매욕구를 어찌 다스리시는지궁금해요.
    미리계획은어떻게 하시는지도 궁금해요

  • 6. ㅡㅡ
    '18.9.30 10:49 AM (223.62.xxx.98)

    적금 먼저 하고 남은 돈으로 살면 됨
    체카와 현금만 쓰고
    그럼 간단하잖아요
    입출금계좌에 잔고 얼마 있는지 체카 결제 할때 마다
    문자오고

  • 7. 나옹
    '18.9.30 10:50 AM (123.215.xxx.108)

    가계부 쓰고 냉장고 정리해요.
    냉장고에 일정량 이상의 음식이 있다면 당분간은 마트 안 가고 그거 파먹고 살아요. 냉파 열심히 했더니 그 달은 식비가 30만원이 줄더군요.

    미리 계획하는게 아니라 가계부하고 냉장고 창고를 수시로 체크해서 가능하면 다 먹을 때까지 안 사려고 참아요. 저도 얼마이상이면 카드할인 그런 것 때문에 대량으로 사는 습관있는데 이렇게 수시로 체크 안 해주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더라구요. 안 사면 100% 할인이다 계속 생각하고요. 집에 마지막 한 봉지 다 먹어야 다음 거 산다 그렇게 다짐해요. 저도 음식 몇번 대량으로 버리고서 한 다짐이에요 ㅜ.ㅜ

  • 8. 윈글
    '18.9.30 10:51 AM (211.216.xxx.98)

    당장 급하게 사지않으면안될것들이 자꾸생기는이유가 무언지 ㅠ

  • 9. 나옹
    '18.9.30 10:53 AM (123.215.xxx.108)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집앞 슈퍼에 재료가 제일 신선하다고. 그 친구 집은 냉장고에 호박 한개도 없고 필요하면 운동 삼아 그때 그때 사러 나가요. 친구보고 반성 많이 했어요.

  • 10. ...
    '18.9.30 11:06 A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막 지르고 살다가 어느 순간 현타가 오더군요.
    돈도 돈이지만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져서 쇼핑앱들 다 지웠어요. 다행히 걸어서 10분거리에 대형마트 2개나 있어서 운동 삼아 장보러 다녀요. 그동안 질러둔게 얼마나 많았는지 재고 처리 다할 때까지 안사겠다 맘 먹었더니 이번 달 식비 18만원(중고딩 있는 4인가족) 의류비 5만원...평소 230만원 쓰던 생활비가 130으로 줄었네요.
    재고 처리 다 되면 다시 생활비야 늘겠지만 이젠 쌓아두는거 안하려고요.

  • 11. 기본지출
    '18.9.30 12:16 PM (125.182.xxx.27)

    예산나오지않나요 기본식비 ‥관리비‥보험료 예산대로 써야죠 머

  • 12. 저는
    '18.9.30 12:44 PM (175.198.xxx.197)

    평균쳐서 하루에 3만원 쓰는거 같아요.

  • 13.
    '18.9.30 3:22 PM (112.140.xxx.153) - 삭제된댓글

    '돈은 안쓰는거다'는 생각으로 살면 확실히 적게 쓰게
    되더라구요

  • 14. 원글
    '18.9.30 4:41 PM (211.216.xxx.98)

    감사합니다.
    체크카드와현금으로살기.
    냉장고 수시로 체크하기.
    돈은 안쓰는 것이다.
    집앞수퍼가 제일신선
    운동삼아 마트가서 필요한것만 사오기.

  • 15. ,,
    '18.9.30 6:53 PM (211.244.xxx.33)

    사인가족 월 지출이 사백정도예요 학원비 백이상 들어요 공과금과 주유등 차량 관련 비용 빼면 식비 포함 일5-7만원 정도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571 공기업 다녔는데 아기 키우는 일에 비하면 껌이었네요 18 ... 2018/10/01 4,651
859570 고등선행 안하고 8 고등 2018/10/01 1,895
859569 이게 기분이 나쁘면, 제가 예민한 건가요? 27 djfkfk.. 2018/10/01 6,803
859568 애신역을 그누가 또 23 ㅇㅇ 2018/10/01 4,193
859567 개인 운전기사는 어디서 구하세요? 2 운전기사 2018/10/01 1,736
859566 정려원 이쁘게 나이들어가네요 12 고양이집사 2018/10/01 6,526
859565 사과랑 요구르트 간 것. 하룻밤 묵혔다 먹어도 되나요?? 3 ... 2018/10/01 1,094
859564 유진 초이가 주인공이군요..ㅎㅎㅎㅎ 13 tree1 2018/10/01 5,439
859563 일당백 이낙연 총리님 5 ㅇㅇㅇ 2018/10/01 1,651
859562 외출해있는 사이에 아랫집에서 쪽지를 붙여놨어요 46 층간소음 2018/10/01 28,764
859561 구동매는 어쩌다 애신을 8 ㅇㅇ 2018/10/01 3,917
859560 미스터 션사인 아쉬움과 궁금한 점 16 아쉬움 2018/10/01 3,475
859559 마늘 없이 돼지고기 고추장 찌개 끓여도 될까요? 5 저질 체력 .. 2018/10/01 1,142
859558 우리 애신애기씨 마지막 촬영사진및 인사~ 5 dd 2018/10/01 2,765
859557 화장솜 뭐 쓰세요? 5 솜솜 2018/10/01 1,450
859556 미러링 케이블 추천해주세요 꼬꽁 2018/10/01 839
859555 미스터 션샤인, 유진이 일본 사업가 인질로 군인들 밀어내며 다른.. 11 :: 2018/10/01 4,266
859554 과외학생은 어떻게 구해야 할지요 9 과외 2018/10/01 1,858
859553 청와대 직원들이 갔다던 고급바ㅋㅋ 13 ㅠㅠ 2018/10/01 3,951
859552 파스타 맛있게 삶는 간단한 비법 20 면쟁이 2018/10/01 5,274
859551 펑 예정) 시댁이야기 36 ㅠㅡㅠ 2018/10/01 8,001
859550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이 60 다 되가는분들 건강하세요? 4 궁금 2018/10/01 2,233
859549 스마트 카라 써보신분 어떤가요? 2 ... 2018/10/01 947
859548 설경구가 연기를 잘하나요? 7 2018/10/01 1,628
859547 청약통장은 언제 쓸 수 있는 건가요? 2 잘몰라요 2018/10/01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