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독교는 종교 장사

;;; 조회수 : 2,715
작성일 : 2018-09-30 00:11:43
침튀기며 설교하는 목사들 일종에 설교 장사 하는 거죠. 
도대체 그 사람들이 뭘 해준게 있다고 헌금을 그리 바치는지...
삐가번쩍한 교회들 참 장사 잘하는구나 생각합니다. 
알맹이 하나 없는 설교 들으며 돈 바치는 사람들..
교회가 해주는 건 없는데도 돈을 그리 바치는 사람들.. 


마음의 평화와 하나님은 각가 자신들의 힘으로 찾길.. 
돈 받쳐서 찾는게 아님...

IP : 211.172.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8.9.30 12:43 AM (125.177.xxx.106)

    기독교만 아니라 불교나 다른 종교들도 마찬가지죠.
    모든 종교인들이 그런 것은 아닌데 종교를 이용해
    장사하는 사람들이 나쁜거죠. 그들은 진정한 종교인들이
    아니에요. 다만 종교를 믿는 순수한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해먹는 사기꾼들이죠. 그런 사람들을 분간해서
    믿어야해요.

  • 2. 가장 오래된 홍보
    '18.9.30 1:11 AM (39.125.xxx.230)

    굴뚝 없는 산업

  • 3. 바보예요?
    '18.9.30 1:11 AM (175.223.xxx.185)

    누가 돈을 사람에게 갖다바쳐요?
    내부에도 감사있고 회계 해서 교인에게 다 알립니다

  • 4. --
    '18.9.30 1:26 AM (121.172.xxx.29)

    기독교 잘못은 아니죠.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 잘못이죠.

  • 5. ...
    '18.9.30 2:30 AM (108.27.xxx.85)

    기독교 잘못이 아니라니...
    기독교 자체가 잘못된 가르침,
    그 출발이 사기인데...
    이천년 돌아나온 길도 사기...
    지금도 사기....

  • 6. yo
    '18.9.30 5:23 AM (104.33.xxx.82)

    목사 한마디에 지갑 열어 바치는 교인들이 등신이죠
    교인들에게 알리긴 뭘 알려요
    교인들에게 말 안하고 목사 사적으로 유용하는 돈이 얼마나 많은데

  • 7. 그도
    '18.9.30 7:44 AM (112.154.xxx.139)

    그돈으로 애들 꾀려고 젤리사고 물티슈사서
    학교앞에 죽치고있는거 보면...
    그짓만 안해도 이렇게 싫진 않을듯

  • 8.
    '18.9.30 8:05 AM (211.224.xxx.248)

    이끼라는 영화말고 그 원작인 만화에 아주 잘 그려졌ㅈᆢㄷ

  • 9. ..
    '18.9.30 9:03 AM (59.6.xxx.30)

    한국 기독은 개독이 맞아요
    헌금으로 목사 아들 딸 유학보내고 승승장구
    결국 교회까지 물려주잖아요 사유재산으로 생각하는거죠
    그게 다 신자들 헌금이잖아요....목사를 주신으로 모시는 개독맞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462 '풍선효과’ 경기도…집값 상승세 뚜렷 6 풍선효과 2018/10/12 3,292
861461 약침맞으러 갔더니 한의사분이?? 7 68년 2018/10/12 3,942
861460 남편 옷 차림 2 .. 2018/10/12 1,671
861459 강정이 기가막혀 드셔보셨나요? 3 오마이맛 2018/10/12 2,279
861458 다리에 쥐가 나요 10 병원 2018/10/12 2,942
861457 지금 Sbs 뉴스 보세요 4 2018/10/12 4,137
861456 거울속에 어색한 내가 있네요 1 ㅠㅠ 2018/10/12 1,706
861455 냉동닭 해동해서 볶나요 냉동상태로 볶나요? 2 2018/10/12 1,314
861454 중국에 참나물 있나요? ........ 2018/10/12 747
861453 가장 아름답던 세대가 90년대래요. 67 90년대 2018/10/12 25,617
861452 사랑을 싣고 만났으면 좋겠어요. 2 기대 2018/10/12 1,485
861451 르베이지는 어느나라 옷인데 옷값이 저런가요? 15 .. 2018/10/12 14,654
861450 집짓기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요 2 .... 2018/10/12 1,364
861449 여러분들은 어떤매력이 있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은가요? 그반대도 .. 25 스타일 2018/10/12 5,735
861448 압력솥 언제부터 추가 도나요...ㅜㅜ 5 ... 2018/10/12 3,407
861447 지금 아파트사면 안되는거죠? 19 ㅠㅠ 2018/10/12 6,335
861446 냉장육 스테이크 고기 여러 개 샀는데... 2 스텍 2018/10/12 1,085
861445 결혼하고 쭉 전세살다가 이번에 집샀어요. 법무사관련 질문이요~ 8 이사는 참 .. 2018/10/12 3,215
861444 가을이라 철학책을 꺼내 다시보는데 도움좀주세요.. 5 oo 2018/10/12 1,006
861443 강정마을 주민의 호소에 문재인 대통령이 한 약속[영상] 7 ㅇㅇㅇ 2018/10/12 1,374
861442 내가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 6 조선폐간 2018/10/12 825
861441 담 들렸다는 건 어떤 걸 말하는 건가요? 1 모리 2018/10/12 1,136
861440 큐레이터나 피아니스트처럼 생긴 외모요 4 .. 2018/10/12 2,278
861439 개의 치매 예방약을 먹이는데요 9 개주인 2018/10/12 1,530
861438 쿠션 처음만든데가 어댄가요 6 .... 2018/10/12 2,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