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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마지막까지 아프네요(마지막까지 궁금증도..)

종영 조회수 : 7,074
작성일 : 2018-09-29 22:18:28
드라마를 보면서 이렇게 아프긴 처음이네요..

그런데 애신이랑 히나랑 호텔 폭파할 때 같이 있었는데 왜 히나만 죽었을까요? 원래 지병이 있었나요?
IP : 211.179.xxx.85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29 10:20 PM (49.142.xxx.181)

    히나는 뭐에 깔리든데 뭐를 치우고 히나를 들어올리더라고요.
    운의 차이겠죠. 히나는 너무 다쳐 죽은듯 ㅠㅠ

  • 2. ...
    '18.9.29 10:20 PM (175.223.xxx.244)

    애신이는 유진이가 응급조치를 잘해서...
    히나는 과다출혈... ㅠㅠ

  • 3. 복숭아
    '18.9.29 10:20 PM (61.80.xxx.149)

    폭탄이 터질때 한쪽 발목이 ...ㅠㅠㅠ

  • 4. 혹시
    '18.9.29 10:22 PM (125.178.xxx.44) - 삭제된댓글

    의병 명단 넘긴 놈은 누군가요? 띠엄띠엄 봤더니 저 놈이 어디서 나온 놈인지 모르겠어요ㅠㅠ

  • 5. 원글
    '18.9.29 10:23 PM (211.179.xxx.85)

    명단 넘긴 놈은 일본어 통역관이요.

  • 6. .....
    '18.9.29 10:23 PM (222.110.xxx.67)

    바보같이 넘 오래 힘들까봐 무서워서 못 보고 있어요 ㅜㅜ

  • 7.
    '18.9.29 10:30 PM (121.131.xxx.109)

    고애신 사촌형부요.

  • 8. 원글
    '18.9.29 10:32 PM (211.179.xxx.85)

    근데 가마가 유인책 같은데 왜 굳이?

  • 9. 혹시
    '18.9.29 10:32 PM (125.178.xxx.44) - 삭제된댓글

    넹 답변 감사합니다ㅠㅠ 에고 함안댁도 아범도 다 죽네요ㅠㅠ

  • 10. 원글
    '18.9.29 10:33 PM (211.179.xxx.85)

    그리고 애신 형부가 애신이 가마 타고 들어올거라 했는데 왜 그런 추측을?

  • 11. ...
    '18.9.29 10:34 P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

    가마와 행랑 아범, 함안댁은 미끼죠
    그 틈에 다른 사람들은 안전하게 도피

  • 12. ..,
    '18.9.29 10:34 PM (211.203.xxx.202)

    오늘 너무 슬퍼요 ㅜㅜㅜ

  • 13. 아..............
    '18.9.29 10:35 PM (211.186.xxx.158)

    오늘 너무 우울해요.........
    마음이 너무 가라앉네요....................

    마음이 너무 슬퍼요.........
    너무너무 슬퍼요.............................

  • 14. ..
    '18.9.29 10:35 PM (121.168.xxx.9)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슬프네요 ㅠ

  • 15. 닉네임
    '18.9.29 10:36 PM (49.173.xxx.36) - 삭제된댓글

    군대를 저잣거리로 유인해서 도망갈 시간을 벌어 준 거겠죠ㅜㅜㅜㅜ

  • 16.
    '18.9.29 10:37 PM (211.105.xxx.90)

    너무 슬퍼요ㅜㅜㅜㅜ

  • 17. 원글
    '18.9.29 10:38 PM (211.179.xxx.85)

    아..그렇겠네요. 근데 가마 타고 들어올거라 추측한 그 형부 머리 속까지 예측하고 역이용하는게 놀랍네요. 애신이가 의병인데 직접 총 들고 싸우는 걸 안다면 가마 타고 들어올거라 예측 안할텐데..

  • 18. ,,,
    '18.9.29 10:39 PM (175.223.xxx.68)

    의병들 도망가로고 유인책 가마ㅠㅠ 동매는 뭐하고 있을까요?

  • 19. 일본공사관통역관
    '18.9.29 10:40 PM (210.220.xxx.245)

    처음에 일본군대랑 미국군대 티격태격할때 통역해주던 일본쪽 통역관이었죠
    그러다 이덕문 그러니까 애기씨 형부가 이완익밑에서 일할때 유진이 약점 캐려고 미국공사관 통역관을 꼬시려고 술집으로도 데려오고 그때는 둘다 갓쓰고 일했는데 둘다 양복입었네요
    오늘 다들 죽는군요.
    역사가 스포인데 그 역사를 좀 드라마틱하게 바꿔주면 참 좋았으련만.
    내일은 동매도 죽겠군요 황은산도, 그 학도병도 , 에휴....

  • 20. 동매가
    '18.9.29 10:41 PM (211.186.xxx.158)

    열흘을 일년처럼 살아볼까? 라고 하던데
    큰일을 해내고 동매도 죽을것 같아요..ㅠㅠ

    이 드라마 너무 슬퍼......ㅠㅠ

  • 21. ㅠㅠ
    '18.9.29 10:44 PM (211.229.xxx.232)

    Sad ending이 뭔가 제대로 보여줌 ㅠㅠㅠㅠ
    너무 가슴 아파서 마음이 먹먹해요 ㅠㅠ
    그 시절이 너무 아파요.
    그렇게 지켜온 나라가 지금 우리가 편하게 지내는 이 나라란게...더할수없이 마음에 죄송한 ㅠㅠ

  • 22. ...
    '18.9.29 10:44 PM (182.215.xxx.54)

    사촌형부인지 뭔지 그 인간은 그냥 애신이가
    애기씨로 불리우고 사람들에게는 귀한 존재이니
    가마타고 내려올거라는 생각만 한것 같았어요.
    의병이라고는 하지만 애신이 어떻게 싸우는지는
    잘 모르고 있었을거 같아요.

  • 23. 맞아요
    '18.9.29 10:49 PM (210.220.xxx.245)

    항상 애기씨란 존재는 고급가마에 아범이랑 함안댁 거느리고 다니는걸로 사람들에게 각인이 되어있죠.
    그래서 더더욱 저렇게 양복입고 지붕을 뛰어다니는 애기씨는 상상도 안될거예요

  • 24. 띄엄띄엄
    '18.9.29 10:51 PM (221.140.xxx.175)

    본 사람은.....도통 몰입이 안되고 유치해서...
    죽어가는 사람 둘러메고 바다는 웬말이며..............

    너무 재미가 없....

    제가 이상한거죠???? 집중하면 재미있던 거죠????

  • 25. ....
    '18.9.29 10:54 PM (175.223.xxx.245)

    재미가 아니라 슬펐죠...
    한국인이라면 오늘 보고 재미가 있다없다 말이 나올수가 있나요?T.T

  • 26. 221.140
    '18.9.29 10:54 PM (175.223.xxx.95)

    재미없으면 그냥 보지말고
    지나가세요.
    드라마 보고 감동받아서 쓴 글
    굳이 클릭하고 들어와서
    그따위 글이나 써재끼고 싶어요?

    희한한 성격이야정말.

  • 27.
    '18.9.29 10:55 PM (211.106.xxx.162) - 삭제된댓글

    집중해서 봐.
    보고 얘기해.

  • 28. 221.140
    '18.9.29 11:00 PM (211.179.xxx.85)

    바다로 왜 갔냐면 히나 엄마가 묻힌 곳이 강원도 어디라고 해서 거기 가고싶어하니 데려간 거죠. 지난회인가도 둘이 바다 갔었고 다시 오자고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요.

  • 29.
    '18.9.29 11:00 PM (211.186.xxx.158)

    너가 이상해.

  • 30. 221.140 저런사람
    '18.9.29 11:02 PM (218.48.xxx.41)

    분위기파악 못하다가 왕따당하는 부류

  • 31. 221.140
    '18.9.29 11:03 P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

    재밌게 봐서 댓글 달러 왔다가
    님같은 댓글 보면 김빠져요
    도대체 무슨 심리래요?
    지나가기가 그리 어렵나?

  • 32. 그게
    '18.9.29 11:05 PM (122.34.xxx.137)

    업혀서 죽은 여자가 엄마를 엄청 찾아다녔는데 엄마 죽은 동네가 그 바닷가에요. 동매가 히나에게 새로 살라고 이야기한 곳도 거기고요. 히나가 언제부턴가 동매를 맘에 뒀는데 그 바닷가에..고아가 되어 펑펑 울던 히나 곁에 동매가 같이 있었죠. 엄마 죽은 곳에 데려다달라고 해서 가는 길이었던 거예요.

  • 33. 221.140
    '18.9.29 11:06 P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

    그 슬픈장면에 죽은사람 둘러메고 바다가는게
    그리 신경쓰이나요?
    그냥 다큐보세요

  • 34. 아 윗님
    '18.9.29 11:13 PM (221.140.xxx.175)

    감사합니다..

    원래 드라마 잘 안 챙겨보는데
    하두 재미 있다고 해서 뒤늦게 모처럼 보려는데
    급작 바다가 나오고 막 그래서.......진짜 몰라서 물은건데 엄청 당황스럽네요.

  • 35. 221.140
    '18.9.29 11:15 PM (175.223.xxx.121)

    댁의 댓글보고
    제가 더 당황스럽네요.ㅡㅡ;;;;;

  • 36. 221.140
    '18.9.29 11:22 PM (175.223.xxx.191)

    물어보는것도
    상황보고 분위기보고
    글도 좀 생각하면서 물어봐요
    어쩜 이리 눈치도 없는지...

  • 37. 221님
    '18.9.29 11:27 PM (117.111.xxx.236) - 삭제된댓글

    1회부터 쭉 이어서 보면 중간중간 숨은그림 찾는 재미가 있어요.
    지나가는 행인 하나도 그냥 지나간 게 아니고 도처에 복선이 깔려서
    되새김질 하면서 보면 대본이 아주 좋아요.
    김은숙작가 이번만큼은 깔만한 게 없어요.
    1회부터 정주행 해보세요.

  • 38. 221.
    '18.9.29 11:54 PM (122.36.xxx.71)

    갑분싸의 전형...현실에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서 더 짜증나는 타입

  • 39. ㅋㅋ
    '18.9.30 12:15 AM (211.186.xxx.158)

    갑분싸가 무슨 말인가 찾아봤어요.ㅋㅋㅋ

    진짜 갑분싸네요^^

  • 40. ㅎㅎ
    '18.9.30 7:03 PM (115.136.xxx.33)

    뭐 모르면 물어볼수도 있지 사람들 참

  • 41. 국립묘지에 친일파
    '18.9.30 7:06 PM (115.136.xxx.33)

    http://www.ebs.co.kr/tv/show?courseId=10026873&stepId=10029901&lectId=1095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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