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우울증인거 알면서도 전화안하냐는 시가
1. .....
'18.9.29 6:11 PM (221.157.xxx.127)우울증 있는거 자신들때문이라고 생각안하는거죠
2. ddd
'18.9.29 6:13 PM (121.160.xxx.150)우울증 며늘한테 전화하라니 그러다 죽어버리면 어쩌라고
3. 우울증
'18.9.29 6:14 PM (183.103.xxx.47)남편 가족은 내가족과 달라요.
내 쪽의 약함을 보일수록 더 한심해 하고 내 아들 불쌍히 여기죠.
우울증 있는 며느리 한심해 하지요.
결국,
내가 강해져야 합니다.4. 원글
'18.9.29 6:14 PM (112.148.xxx.86)시어머니도 우울증으로 20년넘게 약먹고 있긴한데,
저한테 약먹냐고 묻긴 하더군요..
시집살이로 우울증이라 말해야하나요?5. m
'18.9.29 6:14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내 아들이 우울증 있는 며느리랑 살면 이혼 권유할겁니다. 주변 사람까지 우울해져요. 경험상...
6. 계속
'18.9.29 6:14 PM (139.193.xxx.73)죽는 소리해야죠 전화오면...
계속 죽고 싶다고 하세요7. 원글에
'18.9.29 6:24 PM (211.195.xxx.35)시집살이도 심하다고 써있는데, 뜬금없이 자기아들 이혼시킨다는 댓글은 공감능력이 없는거에요?
8. ...
'18.9.29 6:31 PM (211.193.xxx.22) - 삭제된댓글저는 우울증이라니까
의사들 순 사기꾼새끼들이라고 그럴수록 시어머니한테
더 다가오고, 더 찾아오고, 더 얼굴봐야 낫는 병이라고
전화도 자주하고 찾아오고 하라고 난리치길래
저는 시어머니때문에 난 마음의 병이라서 못하겠습니다.
저는 못합니다. 하고 고장난 테이프처럼 반복했어요
나아지는거 없어요 빈틈이 보이는순간 또 들어옵니다
시집살이로 인한 우울증이라하고 시간이 필요하다 못한다 계속 반복하세요
원글님에게 이제부터 귀 없는거에요
못합니다..라고 말하는 입만 있을뿐9. ...
'18.9.29 6:33 PM (180.71.xxx.169)옆에서 보니 설령 남편이 바람나서 우울증이 와도 며느리 걱정안하더라구요.
우울증이 의지가 약해서 오는 거라며 한심하게 생각하더군요.
그닥 나쁜 시어머니 아니었는데도 그래요.10. ....
'18.9.29 6:33 PM (188.65.xxx.247)저 댓글님처럼 공감능력없고
우울증으로 힘든 사람한테 막말이나 늘어놓고....
원글속의 시집사람들이 이런 부류겠죠...
그러니 병이 올만도 하죠...
저같으면 악지를것 같아요. 일단 내가 살고봐야죠...
시짜가 뭔 벼슬단지 아나.....11. 근데
'18.9.29 6:3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시집살이라고 하셨는데 같이 살지도 않는데 시집살이 하신 거에요?
남편이 자세히 말안하면 어른들은 모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 같은데요
전화 안해서 안하냐고 물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12. 원글
'18.9.29 6:39 PM (112.148.xxx.86)같이살지는 않은데,
며느리 한명인데 종년인줄 알아요,, 그게 시집살이잖아요,
그런데 아마 남편도 자세히는 말안한것 같고 어디까지 말했나 남편한테 물어봐야 하는지요?13. 살아보니
'18.9.29 6:50 PM (1.237.xxx.57)시댁은 며느리 걱정같은거 안 해요
저 예전에 우울증 얘기했더니 호강이 요강에 겨워 그런가라고 지r을 하더군요 우울증? 이해 못 받아요14. ..
'18.9.29 6:56 PM (125.177.xxx.43)자기ㅡ입장만 생각하죠
우울증 얘기 해봐야 윗님 같은 반응 옵니다
차라리 싫은건 싫다 하세요15. 그냥
'18.9.29 7:02 PM (211.205.xxx.142)신경꺼요.
뭐래든지 말던지 내가 살아야죠.
님 약먹는다면서 시가 신경쓰는거 보니 멀었네요.
입원해야 정신차리실듯.16. ..
'18.9.29 7:25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아마 행복에 겨워서 그런다할거에요
17. ㅇ
'18.9.29 10:28 PM (121.151.xxx.144)같이 안살면 시집살이 스트레스 없을거라 생각하는건 남자인가?
18. .....
'18.9.30 10:47 AM (125.129.xxx.16) - 삭제된댓글저도 우울증 앓았었고
지금도 스트레스에 아주 약해요
시가는 며느리는 하녀라고 생각하구요
전화통화 할때마다 답답하고 울화가 치밀어서....
이제 아예 한통도 안합니다
명절이나 생신때마다 전화 안한다고 잔소리 하시지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요
저보고 시가에 전화 좀 자주 드리라던 남편에게
서로 각자 집에는 각자 효도하자고 했어요
남편이 몇번 본인 부모님께 안부 전화 드리더니
잔소리 듣기 싫고 할 말도 없고
주기적으로 전화 드려서 똑같은 대화 반복하는게
생각보다 훨씬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남편도 전화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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