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서너살 애엄마들 교육비 많이 지출하네요

요즘 조회수 : 4,262
작성일 : 2018-09-29 15:15:57
학부모 상담 받으며 알게되었어요
전 거의 14년전에 학습지 일하다가 그동안 그만두고 최근 다시 일 시작했는데
여기가 신도시거든요
미술수업, 교구수업, 짐보리 기본 3가지 이상 하네요
금액만 대략 40은 되어 보여요
IP : 125.183.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18.9.29 3:16 PM (210.222.xxx.158)

    집마다 천차만별이라 400 쓰는 집도 있어서

  • 2.
    '18.9.29 3:17 PM (14.52.xxx.110)

    님돈 아닌데 신경쓰지 마세요

  • 3. ......
    '18.9.29 3:17 PM (82.132.xxx.60)

    초저학년이하 애들 상대로 돈벌면 돈 잘벌릴듯...
    하등 쓸데없는 건데..

  • 4. ...
    '18.9.29 3:31 P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

    돈있는 사람은 써야죠
    내수 활성화에 도움 되구요

  • 5.
    '18.9.29 3:34 PM (27.35.xxx.162)

    20년전에도 그정도는 썼습니다.

  • 6. ...
    '18.9.29 3:37 PM (223.33.xxx.29)

    돈있음 다 하면 좋죠ㅠ
    비싼데일수록 엄마랑 애랑 대접도 받고요
    문화센터같은데 가면 애들 열몇명씩 바글바글해요
    집에만 있자니 애도 엄마도 지루하고
    저야 서민집이라 그냥 적당히 섞어서 20인가 안 넘게 하고 그랬어요

  • 7. ㅇㅇ
    '18.9.29 3:58 PM (211.36.xxx.170)

    애랑 둘이 무료하니까
    선생님오고 센터 다니고
    엄마도 숨통 트이는거죠.

    잘놀아주고 대화 많이 하는 엄마는 별 필요없지만.

  • 8. ...
    '18.9.29 4:00 PM (125.177.xxx.43)

    40이면 적은 편이에요
    아기땐 다 필요없는데 ...엄마들도 나들이ㅡ하고 만나려고 더 그러죠

  • 9. 제친구
    '18.9.29 4:49 PM (58.120.xxx.80)

    며칠전 두돌된 아이 야마하랑 또 무슨 영재놀이교육 30분짜리 주1회씩 80써요. 그냥 그정도 돈은 우스운 재력이라..

  • 10. 저만
    '18.9.29 4:52 PM (218.238.xxx.44)

    딴 세상인가봐요
    두돌된 아기 키우는데 문센도 안 다니거든요
    남편은 바쁘니 어른과의 대화가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아기 잘 때 핸드폰 하는 걸로 풀고요
    남편 따라 지방 와서 친구 하나 없는 곳에서 아기랑 둘만 주구장창 놀아요
    와중에 운전하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복직하는 내년까지는 이렇게 지내려구요

  • 11. ...
    '18.9.29 5:09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20년 전에도 돌도 안된 아기 데리고 신기한 아기나라 수업하고 짐보리 다니고 했죠. 지금 보니 한 놈이나 안한 놈이나 그게 그거네요.

  • 12. 헛돈
    '18.9.29 5:41 PM (125.176.xxx.104) - 삭제된댓글

    다 쓸데없는 헛돈 버리는거에요 차라리 그 수업시간에 애들한테 반응이나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041 알바 하는동안 간식? 1 ㅇㅇ 2018/10/02 1,244
860040 rent 와 lent 는 어떻게 다른가요? 8 2018/10/02 4,627
860039 위장 전입에 대해서... 37 ... 2018/10/02 3,361
860038 여행하기 ‘딱 좋은 날',드라마 명장면 속으로 ㅇ0ㅇ 2018/10/02 857
860037 이상한 대목에서 자꾸 눈물이 나요. 주책이에요. ... 2018/10/02 1,067
860036 간단저녁 드시는 분~ 뭐 드세요? 17 다이어트 2018/10/02 5,642
860035 어찌 잊으오(미스터 션샤인 ost) 4 여운 2018/10/02 1,692
860034 혹시 수원에 잘하는 한의원 있나요? 5 아녹 2018/10/02 2,101
860033 예금금리 높은곳 찾는법이요 8 , 2018/10/02 3,515
860032 구동매 저 빈정 깐족대는 말투는 4 ㅇㅇ 2018/10/02 3,989
860031 김현미 "집값, 유동성이 원인…금리 문제 전향적 고민해.. 11 금리 올려야.. 2018/10/02 2,700
860030 봉숭아물들이기 4 두근두근 2018/10/02 1,487
860029 구동매 캐릭터는 4 동매 2018/10/02 2,486
860028 10년 만에 알바시작해요. 7 나는나 2018/10/02 3,505
860027 결혼식 하객룩 3 뚱뚱 2018/10/02 3,265
860026 2부 반신수영복 불편할까요? 4 명랑합니다 2018/10/02 1,865
860025 건강한 돼지가 되어 버렸어요 2 ... 2018/10/02 2,283
860024 목욕비 5,000원 vs 순금명함패 150,000원 2018/10/02 1,412
860023 이낙연총리님ㅋ 17 ㅇㅅ 2018/10/02 3,769
860022 주진형이 국민연금 최고투자 책임자 됐네요. 20 2018/10/02 5,270
860021 사흘이 멀다하고 열나는 아이 8 ... 2018/10/02 2,026
860020 요즘 젊은 여자들은 어떤 안경을 하나요?? 1 tree1 2018/10/02 2,633
860019 비싼 건물 임대료가 진짜 사회악이란걸 느꼈어요. 14 ㅇㅇ 2018/10/02 4,470
860018 대통령의 추석.jpg 13 ^^ 2018/10/02 5,183
860017 필라테스 한번에 허벅지가 너무아파요 2 2018/10/02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