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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안되는데, 사주에서 공무원이 적성이라는건 어떻게 해석하나요?

ㅇㅇ 조회수 : 2,948
작성일 : 2018-09-29 13:27:11

어제 어느 분이 영어점수가 안되는데 공시치면
합격할 가능성 있겠느냐고 물었는데...
저도 비슷한 상황이거든요;;

영어 문법도 잘 모를 정도로 기초가 안 되어있고, 학창시절에도
목표의식이 없고 방황하느라 성적이 그저 그랬어요.
그런데 직업이 고민이라 사주를 보면, 꼭 적성에 맞는 직업으로 공무원을 추천해주시네요,

사주보는 이들은 아마 제 적성에 맞고, 합격 가능성이 있으니 추천하는거 같은데요..
마땅히 하고싶은 일이나 적성에 맞는 일은 못 찾은 상태라, 그 말에
솔깃하긴 해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보면, 영어가 기본이 안되어 있는데 시험해 합격할 수 있을리가 없거든요.
그런데도 이런 경우에 공무원이 적성이라며 추천하는건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IP : 117.111.xxx.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괘가
    '18.9.29 1:31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잘못 된거죠.
    엉터리 사주 감명자들 많아요.
    그래놓고 사주 보지 말란 말들이 나오는겁니다.
    엉터리 술사들 때문에.
    평생 고시원에서 썩으란 소린지...

  • 2. 점괘가
    '18.9.29 1:32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정관을 두고 적성이라 한 듯 한데요.
    사주 구성상 레벨에 따라 권유를 해야 하고요.
    공먼 안되면 그 밑에 밑에 밑에 계속 수준을 낮춰서 조언 해 줘야 합니다.
    평범한 직딩 하란 말씀.
    판매원도 정관직입니다
    ㅎㅎ

  • 3. 울큰애
    '18.9.29 1:33 PM (114.201.xxx.29)

    공무원이랬는데 ᆢ
    공무원 비슷한? 직장다니고 있어요

  • 4. ㅇㅇ
    '18.9.29 1:37 PM (117.111.xxx.9)

    정관이 있어 공무원을 권한건 알겠는데, 판매직이 정관이라는 얘긴 난생 처음 듣는데요?
    저도 사주에 관심이 있어 조금 알아봤는데...서류, 사무,
    행정이나 정부, 센터 관련직이 정관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 5. 저도
    '18.9.29 1:38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사주에 공무원 하면 좋다던데 전업입니다. 그냥 사무직할 사주면 그런듯해요 저보면 그것도 아닌것 같은데요 가는곳 마다 공무원 사주라는데 공무원할 ㅣ

  • 6.
    '18.9.29 1:39 PM (222.110.xxx.207)

    그냥 사무직말하는거 같은데요...
    딱히 활발한 성격 아니니 그렇게 진로 잡으라고 조언하신거 같은데...
    단순 사무직말하는 거겠지요
    예술가, 영업직, 전문직 이런것도 아니구요.
    위 직업들도 다 그에 맞는 사주가있어요

  • 7. ..
    '18.9.29 1:39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사주에 공무원 하면 좋다던데 전업입니다. 그냥 사무직할 사주면 그런듯해요 저보면 그것도 아닌것 같은데요 가는곳 마다 공무원 사주라는데 공무원할 능력 전혀 아닌데 결혼전에 사무직으로 있었어요
    사주는 사주일뿐

  • 8. 저도
    '18.9.29 1:41 PM (39.113.xxx.112)

    공무원 사주라는데 전업입니다. 그냥 사무직할 사주면 그런듯해요 가는곳 마다 공무원 사주라는데 공무원할 능력 전혀 아닌데 결혼전에 사무직으로 있었어요
    사주는 사주일뿐

  • 9. 점괘
    '18.9.29 1:43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정관은요.
    정직요.
    정직.
    조선 시대때나 나라 녹 받는 관료 하나 밖에 없으니
    공먼 하나로 표현했겠지만
    현대 사회에 여러 직업군에 맞추어 활용 하는 실력이 돼야 합니다.
    정관이 공먼 하나로만 해석 되면 사주 등급이 곧 그 사람의 사회적 레벨인데 그 수준에 맞지도 않는 공무원 하란 무책임한 말 백날 하면 머해요.
    평생 백수로 썩으란건가요.
    ㅎㅎㅎ
    봉급 받는 정직이면 정관입니다.
    사주해석도 현대 시대에 맞게 조언 해 줘야 도움이 되지요..ㅎㅎ

  • 10. ㅇㅇ
    '18.9.29 1:47 PM (117.111.xxx.9)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봉급받는 정직이란건 회사에 소속된 소위
    월급쟁이를 말하는건가보네요.
    저는 정부에 소속된 관료라고만 생각했거든요.

    그렇다면 정식 관이 아닌 편관을 가진 분들도 있던데..
    편관이야말로 장사, 판매쪽이 아닌가 싶거든요
    편관있는 분들한테는 어떤 직업군을 추천해주나요??

  • 11. 편관은
    '18.9.29 1:50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그야말로 편업.
    비정규직으로 생각 해 보세요.
    장사,판매를 하는데 본사 소속 정규직이다.
    그런데 특성상 상관적 기질을 가져야 한다
    이렇게.

  • 12. 편관은
    '18.9.29 1:55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일단 정관격 정관용신 이다 하더라도 무조건 감명받는이에게 공먼사주다 할 게 아니고
    7자 구성을 보고 성적을 묻고 대학 수준을 본다음
    그 사람에게 공무원하라 할 지 그 맡 직업군을 조언 할 지
    전체를 조화롭게 넣고 판명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사주의 등급을 먼저 놓고 판명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정관격이나 정관용신인데 운의 흐름이나 일간의 마음이 상관을 향한다면 직장 생활 안 할 수도 있어요.
    하더라도 때려치고를 반복 하겠지요.
    ㅎㅎ
    어릴적 성장기 대운의 흐름이 나빠 성적이 안나왔을 경우 인데도 불구 하고 관료 해라 말 해 봤자 소용 없다 이말 입니다.

  • 13. ㅇㅇ
    '18.9.29 1:55 PM (117.111.xxx.9) - 삭제된댓글

    아~~ 편업이 비정규직이군요.
    상관은 기쎄고 자기주장강하고 위아래없고 그런거인가요?
    상관은 여자한테는 좋게 해석해주질 않더라구요

    그리고 정관이 모범생이면, 편관이 날라리나 양아치 기질이라고 알고 있는데..
    정식으로 회사생활하는 양아치나 날라리 사주는 해석이 또 달라지는 건가봐요.

  • 14. ㅇㅇ
    '18.9.29 1:59 PM (117.111.xxx.9) - 삭제된댓글

    말씀이 일리가 있네요. 무조건 공무원을 추천할게 아니라
    그 사람의 현재 상황(성적, 대학)도 고려를 해야한다는거요.

    저는 사주상으로 상관은 없다고 알고있는데, 직장에서 오래버티지못하고 그만두거나 잘리거나 하거든요ㅜ
    사주 자체나 운때보단 인내심이나 사회성의 문제같아보여요.

  • 15. 편관
    '18.9.29 2:00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정관도 그 수가 많으면 편관처럼 변질 됩니다.
    그래서 편관을 제화 하려면 식상과 인성이 꼭 있어야
    야생마를 조련하듯 그 성질을 유화 시킬 수 있으며
    제화가 부족하면 편관의 질이 떨어 지므로 삶의 레벨도 떨어지고
    편관은 가난,억압,질병,고통
    기타등등을 나타냅니다..
    상관 또한 상관을 제화 할 재성과 인성이 적절하면
    상관적 기질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잘 조련된 말과 같죠.
    상관이 잘 조련 되면 레벨이 높을 경우 교수 직업군에 많습니다.
    ㅎㅎ

  • 16. ㅇㅇ
    '18.9.29 2:07 PM (117.111.xxx.9)

    사주상에 정관이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ㅈㅔ 사주엔 식상과 인성이 없다네요.
    편관 운이나 고달픔이 와도 전혀 막을 방도가 없고, 속수무책인 거네요.
    저처럼 식상이 없으면 표현력 떨어지고 감정조절에 브레이
    크가 없고, 매사에 요령이 없다더군요. 상당히 맞는 말ㅜㅜ
    안좋은건 다 가졌는데 보완한 대체재나 복은 없어보여서 답답하네요.

  • 17. 대체적으로
    '18.9.29 2:34 PM (110.70.xxx.14)

    공무원 사주는 돈 하고 거리가 멀어요.

  • 18. ...
    '18.9.29 2:42 PM (1.236.xxx.239) - 삭제된댓글

    사주가 좋다한들 님이 노력을 안하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

    저도 사주보면 의사 사주라고 합디다..그래서 그런가 고등때 해부실습하면 애들 징그럽다고 꺅꺅거릴때(여고) 저혼자 다 했어요..전 피튀기는거 별로 안무섭거든요..
    근데 그럼 뭐해요? 지금은 전업인데...

  • 19. ㅇㅇ
    '18.9.29 2:55 PM (117.111.xxx.9)

    토지과 공무원들이 집투기로 몇천, 억씩 챙긴다던데요.
    공무원이 돈과 관련없다는 것도 오래된 관념의 한 종류죠.

    사주에 전적으로 의지하기보단 노력이 필요한건 맞는거 같아요. 의존적이고 불안한 맘에 자꾸 미래를 알려하고 해석하기만 한거같아요. 깨달음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 음....
    '18.9.30 8:37 PM (147.47.xxx.50) - 삭제된댓글

    공무원 사주라는 말이 공무원이 꼭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고지식한 성격이라서 사업 같은 것은 맞지 않는다. 예외적 경우가 발생하거나, 아이디어나 창의성이 필요한 일은 본인 성격이랑 맞지 않고, 예측 가능하고, 루틴한 업무를 하는 쪽이 좋다는 의미라고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정치인 사주도 진짜 국회의원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가만히 책상 앞에 있는 일은 성격상 맞지 않고요...사람 만나는 것 좋아하고, 돌아다니는 것 좋아하고,이름 날리는 것 좋아하고....그런 성격이라는 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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