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기 꼭 써야되나요

.... 조회수 : 2,828
작성일 : 2018-09-29 13:03:53
시골이 넘 멀어서

어머니가 올라오시는게 낫겠다고 정하는데

제기를 꼭 써야되는지요

전 그냥 접시에 올려도될거 같은데

양반집도 아니면서 저더러 제기 사라고 할판

집에 놓을자리도 없고 넘 번거러워요

다등 제기 쓰시나요
IP : 125.177.xxx.2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9.29 1:08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

    당신이 할거아니면 노터치하라 하세요
    단호히

    목기는 아주 번거로워 속 터집니다
    맘대로 기름기 설거지도 안돼
    일일이 비닐씌워 전이니 나물 담아
    뭐 하는 짓인지

    폼생폼사 오빤 그거 쓰고
    난 내 맘대로 하얀 도기들로 통일

  • 2. 아니오
    '18.9.29 1:09 P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잊지않고 기리는 마음이 중요하지 그릇이 무슨 대수인기요?
    저희는 알록달록만 피하고 되도록 흰색그릇으로 맞춰서 씁니다.

  • 3. 있으면 몰라도
    '18.9.29 1:12 PM (222.108.xxx.17)

    사지마세요.안 쓰는집 많습니다.

    제기 있는데...생각만해도ㅠㅠ
    일이 두배라고 생각하심 되요.
    제사하기 전에 닦는다고 옆에서들 꼭 난리.일도 안하는것들이.
    끝나고나면 제기가 크고 두꺼워서 설거지가 한번에 안됩니다.

    단, 님이 제사지내면서 티 팍팍 내고싶거나
    잘 지내야 뭐리도 입지가 서는 입장이라면
    사세요. 티는 많이 납니다.

  • 4. 어머니
    '18.9.29 1:22 PM (39.113.xxx.112)

    쓰시던거 들고오세요.

  • 5. No
    '18.9.29 1:33 P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

    낭비.. 비싸기도 꽤 비쌀걸요.
    거기다 음식올리면 볼만하긴 하죠.
    우리엄마도 큰맘먹고 제기샀더니 고모들이 좋아하시더라는..
    돌아가시고 나서 다 무슨소용인가요?
    다.. 살아있는 사람들 만족 채우는거죠.

  • 6. 건강
    '18.9.29 1:42 PM (110.13.xxx.240)

    제기장도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옻칠 냄새도 오~~~래 가요
    그냥 제사때만 쓰는 깔끔한 하얀색 접시 사용하세요
    설거지도 편하죠
    제기는 여러가지로 불편합니다
    오래 써본 아줌마ㅠ.ㅠ

  • 7. ㅇㅇㅇ
    '18.9.29 1:44 PM (114.200.xxx.75)

    안써도 돼요
    뭐든 정성이 중요
    그릇이 중요한게 아님요

  • 8. ㅁㅁ
    '18.9.29 1:47 PM (180.230.xxx.96)

    그냥 제사그릇용으로 따로그릇 보관하고 써요
    제기라 따로 구입하진 않았고
    일반 접시 쓰고 밥 국그릇만 좀 다르네요

  • 9. 제기
    '18.9.29 2:35 PM (114.201.xxx.29)

    있어서 쓰곤 있지만
    점점 제사나 차례를 간소화하고
    있는 중이라 ᆢ

    나중엔 누가 저걸 쓸지 ᆢ

    사지마시고
    깔끔하게 만 차리세요 ;;

  • 10. 안하는게젤좋지만
    '18.9.29 2:55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내가하면 내 식대로 한다
    맘에 안드면 도로 가져가라
    첨부터 쎄게 나가셔야지
    안그럼 계속 이래라저래라
    끝없음

  • 11. 노노노
    '18.9.29 3:07 PM (223.38.xxx.232)

    저는 20년 정도 제기 쓰다가
    올 추석부터 사기 접시로 사용하니 너무 편하고 좋네요!

    나무제기는 꺼내서 닦아놔야하고
    사용하고 닦아서 말려야하고
    수분 있는거 담으면 찜찜 하고 ㅠㅠ

    그냥 집에서 깨끗한 접시들 사용 하면 돼요.
    훨씬 위생적이고 깨끗해요.

  • 12. 저희 어머님은
    '18.9.30 4:49 AM (219.251.xxx.176) - 삭제된댓글

    제가 그릇 사야한다니까.뭘 힘들게 사냐고 일회용 접시사다가 쓰고 버리라고 설겆이도 없구 깨끗하지 않겠냐구 하시던데요.제기까지는 필요없는듯 합니다.

  • 13. 없어도
    '18.9.30 9:24 AM (14.52.xxx.212)

    됩니다. 코렐 하얀 접시 있으면 그걸로 하세요. 과일같은 것도 한 접시에 다 몰아서 담구요.

    전도 종류별로 한 접시에 몰아서 담아도 됩니다. 최대한 간소하게 하는 것으로 몰고가세요.

    다 음식 낭비에요. 기름에 둘러 부친 음식 몸에도 안좋아요. 옛날에 먹고 살기 힘들 때나

    제사 핑계대고 음식 많이 해서 먹고 나누고 하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333 동안이라고 좋아할꺼 없어요. 한꺼번에 폭삭하네요. 8 마의 오십 2018/11/08 5,209
869332 도시락 반찬 중 든든한 거 뭐 좋을까요? 9 도시락 2018/11/08 2,255
869331 초2 ,6살 동반 첫 해외여행 추천해 주세요~^^ 4 언젠가여행 2018/11/08 1,706
869330 오후에 볼일보고 시간이 남아서 영화 완벽한 타인 예매하려는데요 6 영화고민중 2018/11/08 1,788
869329 여곡성 개봉했는데 5 ??? 2018/11/08 1,663
869328 라크로스볼 추천 좀 해주세요. 3 ... 2018/11/08 737
869327 귤 말려먹으니 훨씬 더 달아지네요 10 오오 2018/11/08 1,898
869326 숙명여고는 양반이네요 인천에 인*여고 14 숙명 2018/11/08 5,909
869325 미스터 션샤인에서요. 4 궁금 2018/11/08 1,274
869324 김어준 뉴스공장 칭찬해요 27 .. 2018/11/08 1,628
869323 숙명여고 성적재산정할까요 4 .. 2018/11/08 1,153
869322 초5 영어도서관만 보내도 될까요? 15 질문 2018/11/08 3,985
869321 후유증이 너무 큰 보헤미안 랩소디 22 Queen .. 2018/11/08 4,400
869320 녹색당 “구속된 MB 개인사무실에 국민세금 13억 지원” 7 ㅅㄴ 2018/11/08 958
869319 사주명리 잘 아시는분! 화기운 보충하라는데 빨간색이 싫어요 ㅠㅠ.. 15 ㅇㅇㅇㅇ 2018/11/08 17,747
869318 수시 면접볼 때 복장 8 남학생 2018/11/08 1,744
869317 발레할때 과한 스트레칭 후 허벅지 딱딱하게 붓고 통증 있는데 어.. 9 발레 2018/11/08 3,849
869316 세입자 자동연장후~ 3 날날마눌 2018/11/08 1,393
869315 강아지 눈 옆에 갑자기 검은 큰점 생겼어요 ㅠ 2 ---- 2018/11/08 7,599
869314 문희상 홍문종핸드폰번호 5 ㅇㅇ 2018/11/08 732
869313 집값 뛰면 '메스' 내리면 '당근'.."언젠간 오른다&.. 2 .. 2018/11/08 1,006
869312 자꾸 가르치려 드는 사람.. 정말 피곤해요 10 피곤해 2018/11/08 12,569
869311 동평화시장, 비싼 패딩 환불될까요? 24 2018/11/08 4,808
869310 계란 보관기한이...4주 정도라는데 ㅇㄱ 2018/11/08 688
869309 오늘 누수공장 박지원이 나와서 이런 얘기를 했나봄 39 털보 아웃 2018/11/08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