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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유명해서 베스트까지 간 그 의사부부

왜에에에!! 조회수 : 12,281
작성일 : 2018-09-29 12:08:30
남편이 설대출신 정형외과 의사라는 그 부부.

여자는 댓글 다는 거 보면 참 착하던데

물건파는 거야 워낙 그런 사람 많으니깐 그렇다 치고.

그 남편은 양아치같은 표정은 왜 맨날 짓고

왕자병에 걸려있는지, 자기가 되게 잘생겼는 줄 아는지.

그 여자 예쁘게 살림하는 거 보러 들어갔다가

남편땜에 아주 기겁을 하네요.

아우 씨 내 눈....

IP : 58.142.xxx.2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9 12:19 PM (119.64.xxx.178)

    최근 딸 낳으신그분?
    여자는 의사 아니지 않나요?
    의사 부부라고 하셔서

  • 2. 그남편
    '18.9.29 12:20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

    남자 강성훈 사촌이라고 예전에 사진도 많이 올렸었죠
    요즘 무지 창피할 듯.
    저도 여자는 괜찮던데 의사 남편은 쫌~

  • 3. ㅉㅉ
    '18.9.29 12:21 PM (175.223.xxx.212) - 삭제된댓글

    이렇게 공개 게시판에 자기를 가리고 남을 얘기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

  • 4. ㅇㅇ
    '18.9.29 12:21 PM (175.223.xxx.19)

    제멋에 사는 인생
    인생 뭐 있습니까 한번 사는거 내맘대로~~

  • 5. 어차피
    '18.9.29 12:24 PM (58.142.xxx.24)

    베스트까지 가고 여기서 인스타그램주소 다 공개된 적
    몇 번 있던데.
    여자는 의사 아니구요. 그냥 괜찮은 집에서 곱게 자란 느낌이 있는데
    남자의 과한 왕자병과 근자감 넘치는 표정. 못생긴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이정재 코스프레에 현기증이...
    서울대에도 잘생긴 남자 많은데..

  • 6. 지멋에산다
    '18.9.29 12:34 PM (39.112.xxx.143)

    둘다처음에는 세련되고 멋있게느껴졌는데
    어느순간 보이는 부분이 부담스럽기시작
    강성훈과사촌지간
    이두가지로 부담스러운부부로 보이네요

  • 7. dd
    '18.9.29 12:54 PM (223.39.xxx.194)

    저도 첨에는 거부감이 들었는데 그냥 생김새가 그런거에요 조금만 표정을 지어도 유난히 돋보이는.. 가만히 있는 얼굴도 그렇던데요 표정을 억지로 지어내는것도 아니고요.. 그런것 보단 뭘하든 뭘사든 너무 유니크하고 세련된 척? 하는 부분이 억지스러운것 같아요 ㅎ

  • 8. 구경가게
    '18.9.29 12:59 PM (180.230.xxx.74)

    누구인지 좀 알려주세요

  • 9. ..
    '18.9.29 1:14 PM (175.223.xxx.118) - 삭제된댓글

    으잉? 그 남편 예전에 수술실에서 환자 가운데 손가락인가 붕대 칭칭 감은거 웃기다고 사진찍어서 자기 인스타에 올렸던 그사람이요? 의사가 수술실에서 사진 찍은 것도 별로인데 수술받고 누워있는 환자 손가락 들고 웃기다며 인스타까지 올린거 보고 너무 별로다 싶었어요. 82에선 그 부부가 인기 많은가 보죵?

  • 10. 아 ㅋㅋ
    '18.9.29 1:37 PM (182.226.xxx.23)

    연예인도 아닌데 글 올리고 나서 세시간 뒤에 좋아요가 2000여개 눌린거 보고 아주 놀랐어요 ㅋㅋ이 분 뭐지? ㅋ

  • 11. 헐.
    '18.9.29 2:40 PM (175.201.xxx.36)

    누군지 개념없네요.
    환자 수술실 사진을 올리다니

    예전에 2000년대 초반에
    산부인과 조무사, 간호사들이
    신생아들을 장난감처럼 앉히고 얼굴 손으로 감싸고
    복숭아라고 그러고 사진 찍어서 씨이월드에 올려서
    난리 난 적이 이섰는데
    그뇬들 지금은 결혼해서 아이들 키우고 있겠죠.

    이런 부류들은 의료계에서 퇴출시켜야 함.

  • 12. ..
    '18.9.29 2:53 PM (175.201.xxx.36)

    있었는데.

  • 13. .....
    '18.9.29 4:12 PM (220.77.xxx.197) - 삭제된댓글

    아이 생일 생시 올렸기에 사주 함 봤는데 부부 미래가 얼핏 보였어요..
    절대로 아이나 본인들 생일 생시 올리지 마세요
    인터넷 공간에 본인 의지로 공개로 올리는건 뭐든 다 그 정보로 이용당해도
    막을수 없는 거예요

  • 14. 애엄마
    '18.9.29 5:37 PM (211.36.xxx.214) - 삭제된댓글

    애아버지 되고나선 매력없음

  • 15. 예전에
    '18.9.29 6:13 PM (39.7.xxx.87)

    누가 팝핀현준 닮았다고 하고 여자분도 칭찬일색이길래 저는 역시 82는 전문직종에 관대하구나 이러면서 팝핀현준 찾아봤는데ㅋㅋㅋ 똑같아요 원글님이 말하시는거 다 그 이미지에 있네요~ 전 꽃미남 아이돌 칭하는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저는 서울대의대인것도 맨날 태그해서 보기 거북하든데 카이스트 나오고 의전원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런 비슷한 케이스로 서울대의대 온 케이스드라고요 그래서 유독 서울대의대 부심이 더 컸던가 싶드라고요,그제서야 이해가 가드라고요

  • 16. 밤밤
    '18.9.30 3:53 AM (183.98.xxx.23) - 삭제된댓글

    ㅎㅎ뭔지 알겠어요 그 표정. 그런데 그것도 안 미운 거 보면 제가 나이 들었나봐요. 밉지가 않아요. 와이프랑 사이 좋고 딸아이 아껴주고 셋이서 자주 외출하는 가정적인 청년 같은 점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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