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성비 좋은 레이저 프린터기좀 추천해주세요.

dd 조회수 : 1,426
작성일 : 2018-09-29 12:08:25

잘모르고 잉크프린터기를 샀는데 잉크값이 너무많이 들어서요.

흑백만되는것도 좋고 칼라 다되는것도 좋아요..

암튼 추천부탁드립니다~

IP : 211.229.xxx.2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9 12:27 P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편하게 쓰려면 삼송이여 재생토너 구하기도 쉽고 에이에스도 편하니까요 5년째 쓰고 있는데 관리 편해서 좋아요 기왕이면 wifi되는모델로 구입해서 구석에 놓고 쓰세요 핸폰 문서나 사진까지 바로 출력되어서 음청 편해요

  • 2. 운돈감
    '18.9.29 12:38 PM (66.249.xxx.177)

    윗님~~
    아예 저 모델명 좀 알려주실수있나요?

    저도 잉크에서 탈출하고싶어요!
    쓰시는것보니 부러워서요

  • 3. 가성비갑
    '18.9.29 1:11 PM (219.92.xxx.59)

    Hp 레이저 프린터죠. 아마 P1101? 뭐 이런번호 제일 단순한 모델이요.
    사무실에 두개 집에 한 개 이것만 사서 씁니다. 재생토너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어요.

  • 4.
    '18.9.29 1:17 PM (175.193.xxx.150)

    후지 제록스 씁니다.
    삼성이 제일 후짐..
    HP는 옛날 같지 않구요.
    캐논은 HP나 거기서 거기구요.
    이상 1993년 부터 종류별로 다 써 본 소감입니다.
    전 컬러만 쓰기 때문에 재생토너는 안 씁니다.
    재생토너 쓰면 처음은 별 일 없는데 두세번째 드럼에 꼭 탈이 나더라구요.

  • 5. ....
    '18.9.29 1:43 PM (112.173.xxx.168)

    삼성비추입니다.
    고장도 잦고 잉크 비싸고
    그전에는hp였고

    지금은 브라더씁니다...완전 강추(MFC-T800W)
    복합기쓰고 추천하는건 처음이네요

  • 6. 저도
    '18.9.29 2:34 PM (59.6.xxx.63)

    HP 흑백 레이저 두모델 각각 10년이상 쓰고 있어요.
    10년넘게 재생썼는데 고장없이 잘쓰고 있습니다.
    첫번째프린터는 제가 떨궈서 깨진거고
    두번째는 10년째.
    이번거 망가지면 hp또 구매하려고 했는데 요즘 별로인가봐요.
    회사에서 캐논쓰는데 그럭저럭 이것도 괜찮아요.

  • 7. 플럼스카페
    '18.9.29 3:55 PM (220.79.xxx.41)

    저 요즘 프린터 바꿔야해서 열심히 봤어요.
    여기 추천받아 브라더 잉크젯 썼었는데 잔고장은 없으나 컬러구현이 아주 아쉬워요. 그래서 고장도 안 났는데 하나 더사려고 기웃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970 아래층누수래서 점검했는데요 3 ㅇㅇ 2018/09/29 1,728
856969 박나래 착한딸 이네요. 30 나혼자산다 2018/09/29 16,402
856968 외제차 사고차량 외관 고쳐서 속이고 파는거 불법이죠? 3 쿠기 2018/09/29 885
856967 오랫동안 등산했지만 무릎이 괜찮은 분 비결이 뭘까요? 7 fds 2018/09/29 3,263
856966 남편이 애매하게 짜증나요!! 31 짜증 2018/09/29 6,805
856965 이명 치료안하고 가지고 살면 안좋나요? 12 음... 2018/09/29 3,171
856964 다우니 섬유탈취제 쓰시는분 질문 있어요 2 모모 2018/09/29 1,212
856963 아침식사 대신 쉐이크먹어도 되나요? 4 ㅇㅇ 2018/09/29 1,216
856962 6개월전 사별했는데 엄마가 몰라요 38 ㅇㅇ 2018/09/29 30,031
856961 파마하기전에 에센스 발라도 될까요 4 묭실 2018/09/29 11,474
856960 배추된장국을 끓이다 애벌레를 발견했는데.. 13 ... 2018/09/29 4,165
856959 중학생 아들 안시성 보고 인생영화 됐다네요 9 심야에 2018/09/29 3,846
856958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수정..ㅎㅎㅎ 6 tree1 2018/09/29 2,799
856957 과외샘... 3 째미 2018/09/29 1,271
856956 서울에 어깨 치료 잘하는 병원은 어딘가요..? 6 .. 2018/09/29 2,074
856955 어린 아기 데리고 영화보러 간다는 사람, 말로만 들었는데.. 9 .. 2018/09/29 2,401
856954 작년가을도 이리 날씨가 좋았나요?? 13 ㅡㅡ 2018/09/29 4,045
856953 마르고 근육없는 40대 헬스가 답이죠? 3 ... 2018/09/29 2,887
856952 돈 해준다고 자꾸 뻥치는 시부모는 이렇게 하면 돼요 7 나비야 2018/09/29 4,687
856951 유시민 "한·일 해저 터널 생기면, 부산항은 망할 것&.. 131 하지마라! 2018/09/29 15,438
856950 치과 크라운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ㅠㅠ 3 z 2018/09/29 1,782
856949 구매, 지름신이 사람의 본능일까요? 15 본능 2018/09/29 2,487
856948 파견사 정규직으로 대기업에서 일하는거 어떤가요? 2 .. 2018/09/29 810
856947 I am that i am 이문장 어찌 해석하나요? 7 운돈감사 2018/09/29 5,144
856946 분명 12세관람가인데 애델꼬가도물어보는 엄마들... 10 익명中 2018/09/29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