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년가을도 이리 날씨가 좋았나요??

ㅡㅡ 조회수 : 4,047
작성일 : 2018-09-29 09:18:25
아님 지금 태풍이 아래있어서
먼지없이 깨끗한걸까요?
진짜.... 날씨 눈물나게 좋네요ㅠㅠㅠ
매주말마다 여기저기 가족과 함께 놀러다니니
너무 좋아요
돗자리하고 원터치텐트
그리고 먹을것 준비하면 되니 얼마나 경제적인지ㅋㅋㅋ
봄가을이라해도 미세먼지많아
늘 집콕이거나 아님 키즈카페가서 지갑털리고
왔는데...ㅋㅋ요즘날씨 진짜 너무 행복합니다~~^^
다들 가을을 즐겨보아용~~!
IP : 125.179.xxx.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9 9:19 AM (218.236.xxx.209) - 삭제된댓글

    가을엔 늘 이랬지 않나요?
    제 생일이 이 즈음인데
    평생 늘 쾌청하고 좋았답니다.

  • 2. 무서운 여름을
    '18.9.29 9:21 AM (113.185.xxx.126)

    지내고 나니
    모든게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 3. ㅠ쿨럭~
    '18.9.29 9:23 AM (14.42.xxx.147)

    진심 부러워요^^
    여기 남쪽은 지금 비내리고 완전 흐림
    며칠째 빗방울 오락가락ᆢ계속 우중충~회색하늘

    추석지나니 급 쌀쌀ᆢ살짝 추위가 느껴지고
    밤엔 난방 조금켜고 자요 쿨럭~중

  • 4. 아니요
    '18.9.29 9:24 A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작년 가을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하늘이 맑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맑고 푸른 한국의 가을하늘은 어디로 사라진 것이냐고 울부짖었던 기억이....
    올해는 계속되는 밀고 올라오는 태풍 덕분에 이렇게 맑은 공기를 유지하고 있는 거 같네요.
    겨울까지 태풍 2개 정도만 더 일본으로 가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 5. 아니요
    '18.9.29 9:25 AM (110.47.xxx.227)

    작년 가을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하늘이 맑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맑고 푸른 한국의 가을하늘은 어디로 사라진 것이냐고 울부짖었던 기억이....
    올해는 계속 일본쪽으로 올라오는 태풍 덕분에 이렇게 맑은 공기를 유지하고 있는 거 같네요.
    겨울까지 태풍 2개 정도만 더 일본으로 가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욱일기가 바람에 찢어지도록....

  • 6. 좋았어요
    '18.9.29 9:29 AM (121.137.xxx.231)

    작년가을에도 날씨 좋았어요.
    가을엔 대부분 비슷하게 좋았던 거 같아요.
    제가 가을을 유난히 좋아해서 ..
    항상 좋은 날씨가 대부분인데
    다만 기간이 좀 짧고 길고 차이겠죠.

  • 7. ...
    '18.9.29 9:29 AM (220.75.xxx.29)

    작년 가을이었을까요 뉴스룸에서 손옹이 앵커브리핑에
    “it was our sky” 라며 일반인이 찍은 파란 가을하늘 사진에 대해 이야기했던 적 있어요.
    우리 모두 그때 미세먼지 때문에 울분에 가득차 있었던 시절...

  • 8. ..
    '18.9.29 9:50 AM (39.7.xxx.120)

    전 어제 제주도에 왔는데 아침에
    창문 여니 비가 계속 내리네요.
    쨍하고 해뜰날 기다립니다~ ^^

  • 9. 에잉
    '18.9.29 9:54 AM (223.62.xxx.79) - 삭제된댓글

    아이 데리고 나가느라 매일 체크했는데
    작년엔 8월에도 나쁜 날이 제법 있었어요 9월도 물론요
    가을엔 중국서 뭐 공장 멈추는 행사가 있어서
    그 기간정도만 요새처럼 맑아서 중국 너무 싫고 화났던 기억이

  • 10. ,,,
    '18.9.29 9:56 AM (121.167.xxx.209)

    올해 하늘은 유난히 청명하고 구름도 예뻤어요.
    더운 날씨에도 하늘 보면서 위로를 받았는데
    가을까지 계속 이어지네요.
    여의도 한강 공원에 추석 연휴에 놀러가서 돗자리 깔고
    점심 싸가지고 가서 먹었는데 공기가 신선하고 달았어요.
    미세먼지도 없고 감탄이 나오는 날씨예요.

  • 11. 작년
    '18.9.29 9:58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가을에도 날씨 엄청 좋았어요.
    맑은 하늘이 아까워서 거의 매일 드라이브 다녔어요.

  • 12. 가을여행
    '18.9.29 10:00 AM (125.183.xxx.190)

    어제 정말 날씨 좋았어요
    높고 푸르고 맑고 구름은 하얗고
    춥길하나 덥길하나
    가는곳마다 황금들판에~~
    82추천 여행지 순천 선암사와 낙안읍성 다녀왔는데
    종일 넘나 이쁜 가을날 최고였어요

  • 13. MandY
    '18.9.29 10:30 AM (218.155.xxx.209)

    작년엔 좀 짧았던걸로 기억해요 올해는 파란하늘 맘껏 볼수 있어 넘 좋네요^^

  • 14. ..
    '18.9.29 10:30 AM (211.224.xxx.248)

    평년 가을보다 좀 일찍 가을이 온 거 같아요. 푹푹 찌는 여름 지나고 태풍 한번오고 슬슬 시원해지더니 완전 가을날씨로 급변.

  • 15. 이게
    '18.9.29 10:33 AM (112.152.xxx.131)

    태풍 한개 더 발생한거 아닌지..윈드닷컴

  • 16. 올해가
    '18.9.29 10:56 AM (211.36.xxx.148) - 삭제된댓글

    더 안좋은듯요
    추석 즈음엔 곡식 익는 시기라고 낮엔 정말 맑고 쾌청하고
    햇빛도 좋았는데 올해는 흐리고 우중충한 날이 많은듯 해요

  • 17.
    '18.9.29 1:49 PM (211.114.xxx.229)

    가을이 넘좋아요 날씨가 좋네요

  • 18. 최고
    '18.9.29 2:32 PM (112.154.xxx.167)

    십여년이래 올 여름, 가을하늘이 최고인거같아요
    여름에 스위스 다녀왔는데 하늘은 우리나라가 훨 예쁜거같아요
    유난히 올해 우리나라가 이렇게 높고 파란하늘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538 대장암 수술하신 분 계신가요 5 .. 2018/10/10 2,761
860537 박사모 추기경 염수정은 뭐하고 사나 6 2018/10/10 2,219
860536 여러사람 앞에서도 감정잡고 노래나 연주를 잘 하는 사람 1 2018/10/10 1,186
860535 지금 아직 깨어 계시는 분은 왜? 7 도미도미 2018/10/10 1,832
860534 잠이 안 오네요 31 며늘아기 2018/10/10 5,332
860533 홈플러스에서 파는 마리끌레르 이불써보신분 2 홈플러스 2018/10/10 1,534
860532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사용 질문이요~ 5 ... 2018/10/10 1,258
860531 공부 잘하는 아이를 둔 부모는 아이와 무슨 트러블이 있을까 싶네.. 19 공부 2018/10/10 6,957
860530 백일의 낭군님.. 굉장허지? 27 쑥과마눌 2018/10/10 7,538
860529 냉동굴비 비디 2018/10/10 715
860528 홧병이 심해서 요즘도 문 열고 자는데요 44 죽고싶다 2018/10/10 8,682
860527 시어머니랑 남편이랑 싸웠어요 긴글.. 21 nn 2018/10/10 9,016
860526 분당 국어학원(비문학) 추천부탁 드려요 10 추천부탁드려.. 2018/10/10 2,051
860525 문정원씨 플로리스트로서 커리어는 좋은가요? 3 .. 2018/10/10 7,882
860524 아버지한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받았는데 1 2018/10/10 1,985
860523 헤어진 사람한테 생일 케익 보낼까 말까 상담을 올림적 26 ... 2018/10/10 5,549
860522 불청에 이승환 신승훈 다 나왔음 좋겠어요 15 소망 2018/10/10 3,373
860521 기독교인들은 13 aa 2018/10/10 2,035
860520 피아노 전공 원하는 아들 50 예체능 고민.. 2018/10/10 7,882
860519 말레이시아로 이사가는 친구 선물이요 7 aa 2018/10/10 3,038
860518 교황초청을 정부가 발표한건 고단수의 최고급 마케팅 33 한반도 2018/10/10 4,509
860517 어이없는 꿈과 귀여운 열살아들 8 꿈보다해몽 2018/10/10 1,629
860516 립스틱이 자꾸 치아에 묻어요ㅠㅜ 9 루즈 2018/10/10 3,406
860515 효도 경쟁 싫어요 5 새벽바람 2018/10/10 2,858
860514 남자아이 첫 악기로...피아노 또는 바이올린? 16 . . . .. 2018/10/10 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