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못 온 알림톡 도착(롯데택배)

안절부절 조회수 : 3,521
작성일 : 2018-09-29 00:21:36

어제(2018.09.28) 오후 9시경 롯데택배에서 알림톡 도착 카카오톡이 왔어요.

전 택배를 보낸 적이 없는데도요. 연락처로 알려줄까하다 잘못 보낸 거겠지하며 무시했어요.

현대택배가 롯데택배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전 이 두 곳을 사용해 본적이 없어요.

그런데 방금 12시 10분 경 또 다른 롯데택배 알림톡 도착 카카오톡이 왔어요.

두 개의 수하인, 배송점소, 배송사원명을 확인해 보니까 달라요.

이런 경우 알려줘야 하나요? 제 핸드폰 번호가 도용된 건 아닌가 걱적이 되어서 그래요.

제 주소가 금융 보이스피싱 사기단에게 도용된 적이 있어서 그냥 넘기기가 찜찜해요.

IP : 222.106.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18.9.29 1:17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본인 핸펀 번호 안 적고 남의 핸펀 번호 적는 ㅁㅊㄴ 관련 글 올라온적 있었어요. 주소는 맞게 적는데 핸펀 번호만 아무렇게 적는 ㄸㄹㅇ 었는데.
    물건은 님 집으로 안오는데 연락만 계속 오면 배송기사한테?주소 변경됐다고 님 주소 알려주세요.

  • 2. 안절부절
    '18.9.29 1:45 AM (222.106.xxx.22)

    진짜 별 이상한 사람들이 다 있군요.
    한 번이면 실수로 넘길 수 있는데 두 번이나 오니까 이상해서 그냥 넘어가기가 어렵더라고요.
    9시 되자마자 배송기사에게 연락해야겠어요.
    문자로 보내려니까 상담원과의 대화가 불가능한 프로필이라고 해서 보낼 수가 없어요.

  • 3. 이메일도
    '18.9.29 7:40 AM (223.62.xxx.179)

    이메일도 그런식으로 적는 사람있어요.
    진짜 세상이상해요. 보험사. 은행. 위메프 같은 쇼핑몰.
    저의 경우는 쇼핑몰도 두명이상 은행 보험사 각각 다른 사람.
    공통점은 전부 여자라는것.
    이름을 봐선 아주 나이든 여자도 아닌데 혹시 사십대 중반중에도 이메일을 만들지 않은 사람도 있으려나 하고 좋게 생각하려 해도 아주 괴씸한 사람들이죠.
    왜 남의 이메일로 그런 메일들을 받게 하냐는.
    저는 아직 전화번호는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955 서울에서 가장 큰 파리바게트 어딘가요? 8 빵순이 2018/09/29 3,757
856954 아래층누수래서 점검했는데요 3 ㅇㅇ 2018/09/29 1,728
856953 박나래 착한딸 이네요. 30 나혼자산다 2018/09/29 16,403
856952 외제차 사고차량 외관 고쳐서 속이고 파는거 불법이죠? 3 쿠기 2018/09/29 887
856951 오랫동안 등산했지만 무릎이 괜찮은 분 비결이 뭘까요? 7 fds 2018/09/29 3,263
856950 남편이 애매하게 짜증나요!! 31 짜증 2018/09/29 6,806
856949 이명 치료안하고 가지고 살면 안좋나요? 12 음... 2018/09/29 3,171
856948 다우니 섬유탈취제 쓰시는분 질문 있어요 2 모모 2018/09/29 1,212
856947 아침식사 대신 쉐이크먹어도 되나요? 4 ㅇㅇ 2018/09/29 1,216
856946 6개월전 사별했는데 엄마가 몰라요 38 ㅇㅇ 2018/09/29 30,034
856945 파마하기전에 에센스 발라도 될까요 4 묭실 2018/09/29 11,479
856944 배추된장국을 끓이다 애벌레를 발견했는데.. 13 ... 2018/09/29 4,167
856943 중학생 아들 안시성 보고 인생영화 됐다네요 9 심야에 2018/09/29 3,846
856942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수정..ㅎㅎㅎ 6 tree1 2018/09/29 2,799
856941 과외샘... 3 째미 2018/09/29 1,271
856940 서울에 어깨 치료 잘하는 병원은 어딘가요..? 6 .. 2018/09/29 2,074
856939 어린 아기 데리고 영화보러 간다는 사람, 말로만 들었는데.. 9 .. 2018/09/29 2,401
856938 작년가을도 이리 날씨가 좋았나요?? 13 ㅡㅡ 2018/09/29 4,046
856937 마르고 근육없는 40대 헬스가 답이죠? 3 ... 2018/09/29 2,887
856936 돈 해준다고 자꾸 뻥치는 시부모는 이렇게 하면 돼요 7 나비야 2018/09/29 4,687
856935 유시민 "한·일 해저 터널 생기면, 부산항은 망할 것&.. 131 하지마라! 2018/09/29 15,441
856934 치과 크라운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ㅠㅠ 3 z 2018/09/29 1,783
856933 구매, 지름신이 사람의 본능일까요? 15 본능 2018/09/29 2,488
856932 파견사 정규직으로 대기업에서 일하는거 어떤가요? 2 .. 2018/09/29 813
856931 I am that i am 이문장 어찌 해석하나요? 7 운돈감사 2018/09/29 5,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