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의 말....
1. 이모라고
'18.9.28 11:02 PM (182.226.xxx.159)부르지도 마요~~
2. ,,,,,
'18.9.28 11:02 PM (39.121.xxx.103)그 이모 개독답네요...
3. ...
'18.9.28 11:03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원글님 엄마한테 컴플렉스 있나보네요.
저런 여자형제와 평생 보구 살면 스트레스 많을텐데 잘해 드리세요4. ㅡㅡ
'18.9.28 11:04 PM (122.35.xxx.170)어쩜 집안마다 저런 캐릭터 한명씩 꼭 있나봐요ㅋㅋ
5. 듣기싫은
'18.9.28 11:04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말이지만, 또 틀린것도 아니지요.
대학 나오는게 당연 좋구요. 부모능력있는게 좋구요.
다만 입밖에 내지는 말아야지요.6. 우리집 이모
'18.9.28 11:08 PM (115.140.xxx.180)같네요 엄마한테 열등감이 심했는지 꼭 돈 쓸때 엄마 데리고 다녔어요
엄마야 신경안쓰셨지만~
엄마 돌아가시고 49제도 안지나서 이모 아들 결혼식 못갔는데 그걸로 개난리 쳐서 제가 문자로 인생 똑바로 살라고 하고 연 끊었어요 미친!!! 지금도 생각하면 열받네요7. 이모
'18.9.28 11:08 PM (118.47.xxx.237)이모가 시집 하난 잘갔네요
고졸에 대졸남자 만난 거야 뭐 그런 경우야 많으니
그렇다 해도
둘 다 미국공부 시켜서 강남에 집 한채 씩
사 줄 정도면
재력이 어마어마 하네요8. 이모
'18.9.28 11:09 PM (118.47.xxx.237)돈 은 많을 지언 정
무식한 건 답 없고...9. 진짜
'18.9.28 11:29 PM (211.215.xxx.107)부잣집으로 시집가셨나봐요
10. ....
'18.9.28 11:36 PM (59.63.xxx.46)이모부는 대학 졸업장, 몸 밖에 없는 사람이었어요.
그 당시 대졸이면 괜찮은 직장 갈 수 있었죠.11. 이모
'18.9.28 11:38 PM (118.47.xxx.237)괜찮은 직장으로는
미국에 공부 못 시켜요
더구나 둘을
거기에 강남에 집 한 채 씩 이라니12. ..
'18.9.28 11:40 PM (49.170.xxx.24) - 삭제된댓글강남에 집 사주는거 보니 재력은 있나보네요.
13. .....
'18.9.28 11:42 PM (59.63.xxx.46) - 삭제된댓글개포 주공이랑 대치 은마, 우성으로 뻥튀기를 좀 했어요.
14. .....
'18.9.28 11:44 PM (59.63.xxx.46)그리고 저희 부모 세대에는 대졸 남자가 좋은 직장 다니면서 저축하고 분양만 받아도 재산 형성 잘 됐었어요.
15. ...
'18.9.28 11:44 PM (180.230.xxx.161)뻥튀기하는것도 능력이네요ㅎㅎ
16. ....
'18.9.28 11:48 PM (59.63.xxx.46)그럼요. 다 능력이죠.
이모가 그런 배우자를 만나서 결혼한것도.
재산 불린것도. 다 능력이죠.
그런데 그걸로 자기 동생 짓밟으며 희열을 느끼니 그게 가족이냐는거에요.
이모 안보고 살고 싶어요.
저 아기 낳았다고 5만 원 주더군요. ㅎㅎㅎㅎ17. 인생
'18.9.28 11:49 PM (112.155.xxx.161)진짜 잘풀리긴 했네요
자식둘 강남 집 한채씩이라....18. 이모
'18.9.28 11:52 PM (118.47.xxx.237)그럼 님 애 낳을 때
얼마를 줘야 하는 지
제가 볼 땐 님도 앞 뒤가 안 맞는 듯19. ....
'18.9.28 11:52 PM (110.11.xxx.8)사촌동생이랑 저랑 2살 차이나는데, 동생이 공부하고는 담 쌓았지만 착해서 저랑 사이가 좋았어요.
할머니를 저희집에서 모셨는데, 그집 작은아빠가 우리집에 와서 숟가락 하나 더 놓는게 뭐가 힘드냐던...
저는 S대를 갔고, 사촌동생은 고졸이었는데 나이 차이 좀 있는 중산층 남자 만나서 결혼을 하게됐어요.
그랬더니 그 작은아빠 의기양양해서 우리집에 와서 여자는 대학교 보내봐야 아무소용 없다고...ㅡㅡ;;;;
그 동생은 결혼해서도 공부 짦다고 시댁 눈치를 많이 봤고, 결국 남편이랑 미국에는 갔는데
(남편이 지잡대 나왔어요) 상황이 안좋은지 몇년째 코빼기도 안보이나봐요. 시부 장례식도 못왔다고..
저는 친정옆에 살면서 친정부모님 병원수발, 일상생활에 필요한거 다 해결하고 있구요.
(물론 시댁에도 그만큼 합니다. 남편이 중간역할을 잘해요)
어쨌건 작은아빠는 짜증나지만, 동생은 착해서 제가 이뻐라 했는데, 상황 안좋다니 마음은 별로 안좋습니다.20. ...
'18.9.28 11:57 PM (59.63.xxx.46)118.47님 이상하네요?
뭐가 앞뒤가 안맞고 미국에 공부를 못시킨다는둥.
어디가서 이런 식으로 어깃장 놓지 마세요.
이모가 돈으로 자기 과시하는 사람인데 꼴랑 5만 원 줬다는데 이해가 안가요?
이해가 안가면 가만히 있음 중간이라도 가요.21. 만나지마요
'18.9.29 12:04 AM (112.170.xxx.133)저는 시집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정말 얄미운.. 되도록 안봅니다 남편은 그런게 뭐 어떠냐하는데 정말 아주 스트레스 만땅이에요
22. .....
'18.9.29 5:00 AM (210.19.xxx.110)저도 딱 저런 정말 미운 고모년 1명 있는데 제가 중년 나이가 되고, 아이 키우면서 시조카들도 여럿 보니 그 고모의 심리를 이해하겠더군요.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아마 님네 부모님보다 이모네 부부가 훨씬 열심히, 악착같이 살았을 겁니다. 어찌 됐든 그들이 이룬 게 그냥 그 시절엔 쉽게 됐다고 폄하할 수준은 아니고,
단순히 님 아버지가 학력이 낮아서 못 이룬 건 아니라는 거죠.
저 따위로 무시하는 형제한테까지 돈을 꿔야 할 정도면 원글님 부모님 형편이 정말 많이 어려우셨던 같고, 아마 님이 아는 것보다 훨씬 신세 많이 졌을 거예요. (남한테 돈 빌린 것까지 자식에게 알게 하는 부모라면..) 그러니 제부가 더 우스워보이고 님네 가족까지 통째로 싸잡아 무시할 빌미를 준 거죠.
게다가 내 자식들한테는 그렇게나 쏟아부어도 신통치 않은데, 저 해주는 것도 없어 보이는 조카들이 우리 애들보다 더 공부 잘한다? 극성스런 사람 입장에선 피가 꺼꾸로 솟을 일이예요.
원글님 출산에 5만원 내놓은 건 내 돈이 많은 거랑 아무 상관없이 그 인간한텐 님 출산이 5만원짜리 사건이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저딴 이모는 가족 아닌 거 맞구요, 안 보고 살아도 아무 지장 없는 관계입니다. (이 정도로 당해놓고도 더 보고 산다면 앞으로 더 험한 꼴 많이 볼 거예요.)
그리고 가장 큰 잘못은 님네 부모님한테 있어요. 이모네하고 관계정립 제대로 못 해서 자식들을 보호하지 못했고, 심지어 원한까지 생기게 한 거..부모로서 정말 큰 잘못이예요. 적어도 그 이모는 자기 자식들 변호하려고 과거 발언까지 싹 뒤엎고 망발을 해대고, 어찌 됐든 기반 마련해 주잖아요.
보니까 출산하신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아이 키우면서 님 부모님에 대해서, 그 이모년의 부모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세요.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적어도 이해하려고 들면 원한은 안 남을 겁니다.23. wii
'18.9.29 6:11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생활수준 별차이 없었다고 느끼지만 돈을 꾼다는 건 차이가 심하다는 뜻입니다.
이모말이 틀린건 없죠. 당시엔 대학나오면 출발선이 다른거 맞고 이후에는 그들이 돈벌어 재산 물려주는 걸 더 힘있는 것으로 치는 세상이 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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