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 감사노트 함께 써봐요~~

하루마무리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18-09-28 21:40:37

아침에 이어 저녁에도 해보려구요
작심삼일만 하자~ 가 지금의 작은 목표구요ㅎ

제가 요즘 마음이 좀 척박한거 같아서요
당분간은 혼자보다는 여기 82벗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부터 해볼께요~ ^^


1.모르는 분으로부터 원하는 책 선물을 받아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3. 자유롭게 뒹굴거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 요 며칠 마음이 밝아지는게 느껴져서 감사합니다.






IP : 66.249.xxx.17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8 9:51 PM (218.146.xxx.90)

    1.사랑하는 딸이 마카롱과 커피를 사서 직장으로 깜짝써프
    라이즈를 해주고가서 그 마음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2. 직장동료랑 퇴근길에 한코스 걸어가서 버스를 탔어요
    운동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이 소중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3.집에 와서 밥먹고 배부르게 쉬는 시간이 참 감사합니다
    4. 직장에서 다른사람 땜에 기분이 나빠도 개의치 않고 업
    무를 잘 마무리하고 퇴근한 내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 2. ...
    '18.9.28 9:52 PM (1.238.xxx.13)

    즐거운 사람들과 만나 맛있는 음식 먹으며 즐거운 이야기 나눈 것 감사합니다.

    가족이 보두 건강한 것 감사합니다.

    몸을 쉬고 편히 잘 수 있는 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 3.
    '18.9.28 9:52 PM (118.32.xxx.227)

    이시간에 한가로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일이 토요일이어서 감사합니다
    뜻하지 않게 농사지은 끝물고추를 선물받고 감동했습니다

  • 4.
    '18.9.28 9:57 PM (125.182.xxx.27)

    모임을했는데 음식이 넘 맛있었고 풍경또한좋았고 파란하늘이 넘좋아서 감사합니다
    언니가 집에 잠깐이지만 와서 좋았습니다
    강아지에게 폭풍뽀뽀마사지를 받아 행복했습니다 ^^

  • 5. ,,,
    '18.9.28 9:58 PM (121.167.xxx.209)

    손녀 손주 봐주고 있는데 일년 동안에 키가 한뼘보다 더 자랐어요.
    영유아 검진에서 10%나 상향 되어서 기쁘고 감사 해요.
    만나는 사람마다 아기 잘 키웠다고 말해 줘서요.
    남편과 같이 저녁 먹고 산책 갔다 와서 감사 해요.
    건강하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어서 감사 해요.
    근심 걱정이 없어서 감사 해요.

  • 6. 저도
    '18.9.28 10:14 PM (222.101.xxx.249)

    요즘 날씨가 좋아서 감사드립니다.
    옆집 신생아가 건강하게 잘 크는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좋은 선배언니를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족 모두가 건강함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글을 쓸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7. 저도2
    '18.9.28 10:17 PM (110.21.xxx.253)

    1. 직장에서 기분나쁜 일 있었어도 그래도 무탈없이 지나 감사합니다.
    2. 저녁으로 먹은 음식이 맛있어서 감사합니다.
    3. 예쁜 옷 발견, 쇼핑할 수 있는 여유 돼서 감사합니다.

  • 8. 감사
    '18.9.28 10:18 PM (117.111.xxx.2)

    군대있는 아들이 표어 최우수상을 받아 휴가를 나오게 되었다는데 감사합니다
    평화로운 저녁 남편과 따뜻한 차한잔 마시는 여유가
    감사합니다
    친구랑 박상민 미니 콘서트에서 즐겁게 웃고 박수칠 수 있어
    강사합니다

  • 9. 삼산댁
    '18.9.28 10:19 PM (59.11.xxx.51)

    당근마켓에서 제가 필요한물품 무료나눔받아서 감사.오늘 하루 무탈함에 감사.남편 자녀 아무일없이 가정으로 돌아온것 감사

  • 10. 지금 이순간
    '18.9.28 10:57 PM (219.248.xxx.150)

    제가 지구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들이 제 곁에 있어요.

  • 11. 지금 이순간
    '18.9.28 10:58 PM (219.248.xxx.150)

    감사합니다.

  • 12. ...
    '18.9.28 11:36 PM (86.130.xxx.103)

    가족이 평안하고 첫째도 둘째도 잘 크고 있어서 감사해요.

  • 13.
    '18.9.28 11:53 PM (118.221.xxx.161)

    1.퇴근하는 남편이 포도를 선물로 받아왔어요. 집에 과일이 종류대로 많지만 그마음이 고마워서 감사합니다.
    2.부인과쪽 치료를 한달간 했는데 이젠 불편함없이 운동다녀오니 참 감사합니다.
    3.남편이 먹고싶은거 없냐고 해서 내일 사달라고 했습니다.가정적인 남편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4.착하게 커가는 얘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 14. 저도
    '18.9.29 12:08 AM (218.238.xxx.44)

    1. 미세먼지 없는 나날들 감사합니다
    2. 두돌 되어가는 저희 아기랑 오늘도 즐겁게 놀았어요 감사합니다
    3. 저희 아기가 세끼 보통정도 먹어주어서 감사합니다
    4. 아기가 낮잠 밤잠 수월하게 자주어 쉬고 있는 지금 감사합니다

  • 15. ㅇㅇ
    '18.9.29 3:05 PM (219.250.xxx.149)

    햇살이 좋고 날씨가 화사 해서 감사하네요
    9월에 여러가지로 제가 원하던 일들이 다 이루어져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276 고2인데요 3 고3과탐 2018/10/09 1,729
861275 김정은, 프란치스코 교황 초청(1보) 16 ㅇㅇㅇ 2018/10/09 2,869
861274 욕실 난방기,온풍기 사용해 보신 분 계시나요? 2 하이 2018/10/09 1,390
861273 실내자전거 타보고 살 수 있는 곳 있을까요? 1 운동 2018/10/09 1,482
861272 치매 걸릴 확률이 높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9 치매 2018/10/09 5,398
861271 한국에는 멋대로 하는 지배블록이 있다 1 ..... 2018/10/09 769
861270 평창올림픽 이 흑자?? 평창올림픽 2018/10/09 744
861269 혈당,혈압이 아주 정상이래요. 4 ㅇㅇ 2018/10/09 2,366
861268 구로동 착한가격 미용실 발견 5 가성비값 2018/10/09 3,138
861267 유아인이라는 어떤 스타의 이런점 좋아하면 저의 주관적 느낌일까요.. 14 tree1 2018/10/09 2,228
861266 1가정 1로봇 3 미래 2018/10/09 1,027
861265 평창올림픽 '600억원 이상' 흑자 12 .. 2018/10/09 3,127
861264 찬바람에 뼈마디가 ㅠㅠ 4 ㅇ파 2018/10/09 1,578
861263 경주 교리김밥 진짜 맛없네요 11 화창한 날 2018/10/09 5,732
861262 라스베가스 호텔 보통 옮기시면서 묵나용? 8 ㅇㅇ 2018/10/09 1,333
861261 학교 국어 선생님들이 자소서 첨삭 해주시나요? 17 고3 2018/10/09 2,445
861260 사주 질문입니다(봐달라는 질문 아니고요) 3 2018/10/09 1,653
861259 베스트 글중 세뇌당하다에 관한 용어 기억이 안나는데 아시는분? 2 .. 2018/10/09 832
861258 라미란은 예쁘고 김희선은 질려서 안예쁘다니... 대체 무슨 심보.. 25 .... 2018/10/09 5,139
861257 21개월 아기한테 알파벳을 가르쳐도 될까요? 10 아기 2018/10/09 1,745
861256 포카리,오로나민c 마셨다면 야스쿠니 참배 후원 3 .. 2018/10/09 1,136
861255 503시절- 밤10시 안마업소 회의?…수상한 국토부 산하기관 12 ㅇㅇㅇ 2018/10/09 2,219
861254 욕실청소에 초록수세미? 팁 좀 주세용~~ 5 청소초짜 2018/10/09 2,956
861253 집주인과의 트러블...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8 힘들다 2018/10/09 2,358
861252 상구는 왜 죄책감이 없나요? 5 옥이이모보는.. 2018/10/09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