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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녁 감사노트 함께 써봐요~~

하루마무리 조회수 : 1,695
작성일 : 2018-09-28 21:40:37

아침에 이어 저녁에도 해보려구요
작심삼일만 하자~ 가 지금의 작은 목표구요ㅎ

제가 요즘 마음이 좀 척박한거 같아서요
당분간은 혼자보다는 여기 82벗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부터 해볼께요~ ^^


1.모르는 분으로부터 원하는 책 선물을 받아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3. 자유롭게 뒹굴거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 요 며칠 마음이 밝아지는게 느껴져서 감사합니다.






IP : 66.249.xxx.17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8 9:51 PM (218.146.xxx.90)

    1.사랑하는 딸이 마카롱과 커피를 사서 직장으로 깜짝써프
    라이즈를 해주고가서 그 마음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2. 직장동료랑 퇴근길에 한코스 걸어가서 버스를 탔어요
    운동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이 소중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3.집에 와서 밥먹고 배부르게 쉬는 시간이 참 감사합니다
    4. 직장에서 다른사람 땜에 기분이 나빠도 개의치 않고 업
    무를 잘 마무리하고 퇴근한 내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 2. ...
    '18.9.28 9:52 PM (1.238.xxx.13)

    즐거운 사람들과 만나 맛있는 음식 먹으며 즐거운 이야기 나눈 것 감사합니다.

    가족이 보두 건강한 것 감사합니다.

    몸을 쉬고 편히 잘 수 있는 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 3.
    '18.9.28 9:52 PM (118.32.xxx.227)

    이시간에 한가로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일이 토요일이어서 감사합니다
    뜻하지 않게 농사지은 끝물고추를 선물받고 감동했습니다

  • 4.
    '18.9.28 9:57 PM (125.182.xxx.27)

    모임을했는데 음식이 넘 맛있었고 풍경또한좋았고 파란하늘이 넘좋아서 감사합니다
    언니가 집에 잠깐이지만 와서 좋았습니다
    강아지에게 폭풍뽀뽀마사지를 받아 행복했습니다 ^^

  • 5. ,,,
    '18.9.28 9:58 PM (121.167.xxx.209)

    손녀 손주 봐주고 있는데 일년 동안에 키가 한뼘보다 더 자랐어요.
    영유아 검진에서 10%나 상향 되어서 기쁘고 감사 해요.
    만나는 사람마다 아기 잘 키웠다고 말해 줘서요.
    남편과 같이 저녁 먹고 산책 갔다 와서 감사 해요.
    건강하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어서 감사 해요.
    근심 걱정이 없어서 감사 해요.

  • 6. 저도
    '18.9.28 10:14 PM (222.101.xxx.249)

    요즘 날씨가 좋아서 감사드립니다.
    옆집 신생아가 건강하게 잘 크는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좋은 선배언니를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족 모두가 건강함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글을 쓸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7. 저도2
    '18.9.28 10:17 PM (110.21.xxx.253)

    1. 직장에서 기분나쁜 일 있었어도 그래도 무탈없이 지나 감사합니다.
    2. 저녁으로 먹은 음식이 맛있어서 감사합니다.
    3. 예쁜 옷 발견, 쇼핑할 수 있는 여유 돼서 감사합니다.

  • 8. 감사
    '18.9.28 10:18 PM (117.111.xxx.2)

    군대있는 아들이 표어 최우수상을 받아 휴가를 나오게 되었다는데 감사합니다
    평화로운 저녁 남편과 따뜻한 차한잔 마시는 여유가
    감사합니다
    친구랑 박상민 미니 콘서트에서 즐겁게 웃고 박수칠 수 있어
    강사합니다

  • 9. 삼산댁
    '18.9.28 10:19 PM (59.11.xxx.51)

    당근마켓에서 제가 필요한물품 무료나눔받아서 감사.오늘 하루 무탈함에 감사.남편 자녀 아무일없이 가정으로 돌아온것 감사

  • 10. 지금 이순간
    '18.9.28 10:57 PM (219.248.xxx.150)

    제가 지구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들이 제 곁에 있어요.

  • 11. 지금 이순간
    '18.9.28 10:58 PM (219.248.xxx.150)

    감사합니다.

  • 12. ...
    '18.9.28 11:36 PM (86.130.xxx.103)

    가족이 평안하고 첫째도 둘째도 잘 크고 있어서 감사해요.

  • 13.
    '18.9.28 11:53 PM (118.221.xxx.161)

    1.퇴근하는 남편이 포도를 선물로 받아왔어요. 집에 과일이 종류대로 많지만 그마음이 고마워서 감사합니다.
    2.부인과쪽 치료를 한달간 했는데 이젠 불편함없이 운동다녀오니 참 감사합니다.
    3.남편이 먹고싶은거 없냐고 해서 내일 사달라고 했습니다.가정적인 남편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4.착하게 커가는 얘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 14. 저도
    '18.9.29 12:08 AM (218.238.xxx.44)

    1. 미세먼지 없는 나날들 감사합니다
    2. 두돌 되어가는 저희 아기랑 오늘도 즐겁게 놀았어요 감사합니다
    3. 저희 아기가 세끼 보통정도 먹어주어서 감사합니다
    4. 아기가 낮잠 밤잠 수월하게 자주어 쉬고 있는 지금 감사합니다

  • 15. ㅇㅇ
    '18.9.29 3:05 PM (219.250.xxx.149)

    햇살이 좋고 날씨가 화사 해서 감사하네요
    9월에 여러가지로 제가 원하던 일들이 다 이루어져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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