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에게서 받는 무형의 자산도

ㅇㅇ 조회수 : 1,972
작성일 : 2018-09-28 20:20:22
꼭 돈뿐 아니라 부모에게서 받는 무형의 유산도
상딩힌거 같아요
아버지 사후 아버지가 같고 있던 인맥 고스란히 이어받아
그걸로 사업 맡천삼아 그럭저럭 사는 경우도 있고

아버지가 정치인인데 뭔가 큰 업적이나 명예를 남긴경우
그것도 자녀에게 큰 무형자산이 되고

남다른 도전 정신으로 성취해낸 부모에게서는
그런 사고방식을 무의식중에 받아들이고

어려서 해외여행이건 음식이건 다양한 경험을 부모와 함께하면
그게 성인이 되어서 예술이건 디자인이건 음식점을 하건
남다른 바탕이 되기도 하고

자산이란건 무형의 형태로 내려오는것도
대단한거 같아요
IP : 1.216.xxx.2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28 8:24 PM (119.193.xxx.95)

    재능이 가장 큰 유산인 것 같아요.

  • 2. ....
    '18.9.28 8:25 PM (223.38.xxx.223)

    그런 부모 되세요

  • 3. 당연한 말씀
    '18.9.28 8:32 PM (218.152.xxx.75) - 삭제된댓글

    유형의 자산보다 더 강력한것 같음은 50을 목전에 두니 더 크게 느껴요.
    이쯤되니 내부모의 옳고그름도 보이니까 넘치는건 나누고 모자라다싶은건 타산지석 삼아 잘살아보려구요.
    부모의 기운은 자식을 넘어 손주들 한테도 이어지는게 보이니 더 바르게 살아야겠다 싶음.

  • 4. ...
    '18.9.28 8:3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유형이고 무형이고 받을거라고는 1도 없으니 에혀.
    안 좋은 무형 자산만 안 줘도 다행.

  • 5. ,,,
    '18.9.28 10:24 PM (121.167.xxx.209)

    제일 농축된 핵심은 유전자예요.
    우성 유전자를 듬뿍 받으면 대박이예요.

  • 6.
    '18.9.28 10:36 PM (180.66.xxx.74)

    저희 부모님은 평생 워커홀릭이셨거든요
    특히 엄마 늘 일하느라 바빴고
    성취도 끝까지 하셨고
    근데 전 반작용으로 완전 게을러요ㅋㅋ
    엄마처럼 살기싫어를 외치며 살았고
    지금도 느릿느릿 사는중

  • 7. wii
    '18.9.29 6:22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저는 머리와 삶의 철학 같은 것 몰빵받은 사람인데 내놓고 유산 필요없어요. 머리를 주셨잖아요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573 여행가는데 그날이면..ㅠ.ㅠ 3 마법 2018/10/04 1,446
858572 드라마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18/10/04 1,793
858571 40살에 재혼자리 소개 받았는데 3혼이고 사자 직업인 사람..... 75 Bbbbbb.. 2018/10/04 23,573
858570 한끼만 굶어도 어지러운건 혈당문제인가요? 1 왜일까 2018/10/04 3,286
858569 나도 꼼수임. 작전세력과 기머 말하다. 9 사월의눈동자.. 2018/10/04 760
858568 저도 어제 새벽 놀란 일 2 촛불의힘 2018/10/04 3,294
858567 무기수 김신혜 미모가..jpg 5 .... 2018/10/04 7,009
858566 두부부침 잘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13 자취녀 2018/10/04 3,286
858565 급) 팔뚝안쪽 연두색 혈관색이 매우 진해졌는데요...!! 2 허걱 2018/10/04 2,064
858564 구하라 사건 다른 촉 52 촉이온다 2018/10/04 21,988
858563 수능 끝나고 교정하신분 발치 안하고 제대로 잘 되신분 계신가요?.. 5 .. 2018/10/04 1,473
858562 한포진 너무 괴로워요 14 ㅇㅇ 2018/10/04 4,473
858561 해외입니다 딸아이 고민이여 23 마미 2018/10/04 5,669
858560 지금 집에서 더운거 정상인가요? 5 에혀 2018/10/04 1,799
858559 다이어트가 정답일까요? 2 gg 2018/10/04 1,526
858558 남편 20주년 결혼기념일선물로 스킨로션세트 사려고하는데 3 .. 2018/10/04 2,288
858557 LG 생활건강 화장품 쓰시는분 계신가요? 5 쿠폰생김 2018/10/04 1,850
858556 한국당 "가짜 뉴스 규제는 국가주의적 정책"... 16 황당 2018/10/04 1,637
858555 명동교자 같은 시원한 맛 겉절이요~ 4 겉절이 2018/10/04 1,869
858554 암 정기검진 왔는데 결과가 안좋나봐요 14 무서워요 2018/10/04 6,524
858553 누군가 알려주는 정보가 지적질로 들리는 심리 14 .. 2018/10/04 2,429
858552 알뜰폰 무제한 저렴하게 쓰시는분 계세요? 3 궁금 2018/10/04 1,350
858551 태영호 전 북한공사가 바라본 평양 남북정상회담 8 비핵화쇼 2018/10/04 1,828
858550 봉태규 첫째가 아들이었나요? 15 2018/10/04 4,681
858549 연예인들은 피부과에서 뭘 하는걸까요 8 맛동산 2018/10/04 4,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