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여행 알려주세요~

부산여행 조회수 : 1,425
작성일 : 2018-09-28 14:47:25
작은 아이와의 부산 여행 일정좀 봐주세요. 개천절 출발입니다.

1일: 11시10분 부산역 도착
택시로 마린시티 이동, 풍원장에서 꼬막정식(중
식),
파라다이스 체크인, 야외풀장 or 해운대 산책
베이101(석식)
티파니21 야경 크루즈 후 호텔

2일: 택시로 연화리 이동, 전복죽(조식)
용궁사
아난티힐튼에서 티타임, 산책, 이터널저니 등
기장 시장 구경 후 대게정식(중식)
문탠로드 산책 후 석식은?(양곱창이나 또
다른 무엇?)
호텔에서 노천온천

3일: 짐은 부산역까지 배달신청(호텔 서비스)
돼지국밥(조식)
감천문화마을 택시 이동
송도케이블카, 중식은 뭐가 좋을지?
적당히 시간 보내고서 부산역 이동 후 신발원
군만두
5시30분 서울행 기차

이 정도예요. 압니다. 맛집 위주의 여행입니다^^;;
궁긍한 것은 렌트 없이 다니는데 2일째 기장 지역은 택시상황이 어떤가요, 짧은 거리들이라 싫어할지, 아님 부산씨티버스가 나을지 모르겠어요. 늦은 중식 후 할거리가 애매해서 문탠로드는 넣었는데, 다른 좋은 일정이나 맛집 없을까요?
3일째 송도 케이블은 편도가 나은지, 아님 왕복으로 할지, 편도라면 어느 방향에서 타는게 좋을 지 모르겠어요. 시간이 남으면 시장을 가볼지, 다른 좋은 곳이 있을지요(사실 아이는 재래시장 별로 안 좋아해요).
IP : 218.236.xxx.1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8 3:15 PM (114.203.xxx.61)

    부산이 친정시댁다잇고 살았었지만
    이정도예산과 일정이라면

    외국갈거예요ㅎㅎ

  • 2. 부산여행
    '18.9.28 3:21 PM (218.236.xxx.187)

    그런가요^^;; 중등 딸이랑 가니 딱히 할게 없어서요. 해운대나 기장 쪽에서 좋은 일정 있을까요?

  • 3. 중학생이면
    '18.9.28 3:35 PM (219.249.xxx.196)

    기장 시장은 통과~ 그냥 평범한 작은 시장이에요
    기장에서 점심으로 대게 먹고 택시 타지 마시고
    조금 걸어서 동해선 타고 벡스코역에 내려서 또 조금 걸으면 신세계백화점 있어요
    (동해선은 30분정도 간격으로 운행되니 시간 검색하셔야 하고, 벡스코역에서 백화점까지 아주 가깝다는 느낌이었는데 검색해보니 1키로 가까이 되네요, 걸어서 18분으로 나오는데...지하에서 걷는 시간도 포함이니....걸을만은 해요. 택시 타면 기본 요금 나올거에요)
    중학생이면 신세계백화점 말고 연결된 신세계몰에 구경할만한 아기자기한 것들 많으니
    거기 가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온천은 신세계백화점 스파랜드 찜질방도 좋아요

  • 4. 동해선
    '18.9.28 3:37 PM (219.249.xxx.196)

    동해선 자주 안와서 그렇지 시간 맞춰 타면
    기장역에서 벡스코역까지 15분밖에 안걸려요

  • 5. ㅇㅇㅇ
    '18.9.28 5:09 P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

    ㅣㅇ1 더베이는 식사 맛없어요
    여긴 해지고야경으로 사진찍고 간식이나 맥주마시는게 좋아요석식은 마린시티 ㅣ0분걸어가서 거기서 드세요
    미역국도 좋고요

  • 6. ㅇㅇㅇ
    '18.9.28 5:11 P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

    기장시장 대게 가격대비 나쁘진않은데
    저라면 힐튼에서 점심먹을듯
    시간ㅇ 좀 빠듯하네요

  • 7. 동이마미
    '18.9.28 7:23 PM (182.212.xxx.122)

    며칠전 풍원장에서 점심 먹었어요
    11시 30분에 도착해서 대기만 1시간 10분, 주문하고 식사나올 때까지 또 20분 넘게 기다렸어요
    스마트폰으로 대기 신청을 호텔에서 미리 할 수 있나 보던데 한번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887 소소하게 남편 자랑 주주 2018/10/09 1,236
861886 드디어 무료화! 4분 만에 보는 2018 진주남강유등축제[영상].. 3 ㅇㅇㅇ 2018/10/09 1,386
861885 디스코백ㆍ페이보릿 어떤게 데일리로 더낫나요 5 크로스 2018/10/09 1,151
861884 슬슬 솜이불을 꺼내야 될때가 온것 같아요. 6 2018/10/09 1,457
861883 동물보호단체 대단한 막말, 안락사보다 파양이 낫다? 12 ㅇㅇ 2018/10/09 1,629
861882 베란다 화단 덮개 해보신분이요 4 2018/10/09 2,037
861881 명절때 안가는게 형님 또는 동서들에게 미안할 일은 아니예요 36 한심 2018/10/09 7,793
86188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7 ... 2018/10/09 1,287
861879 마른 미역도 유통기한 있나요? 4 중이병 2018/10/09 5,196
861878 각방쓰는 분들 11 혼자 2018/10/09 4,417
861877 박그네통일대박론이 나오게된 배경 3 ㄴㄷ 2018/10/09 1,624
861876 쇼핑몰 피팅 모델 알바하겠다는 아이... 10 고딩 2018/10/09 6,496
861875 급질) 저. 응급실 가야. 하나요? ㅠ 9 홍시 2018/10/09 5,628
861874 압력솥없이 말린곤드레나물밥 할수있나요? 5 자취생 2018/10/09 1,264
861873 굳이 없어도 되는 살림살이 뭐가 있나요? 42 2018/10/09 15,822
861872 섹스리스를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는 어디서 얻으시나요? 15 2018/10/09 8,837
861871 이재명.성남시.유기견출신행복이.동물권행동카라 12 ㅇㅇ 2018/10/09 1,853
861870 아무리 미니멀리즘이 유행이라지만 48 ... 2018/10/09 27,078
861869 어제 제가 누렸던 가장 큰 사치 이자 오랫만의 호사 5 사치 2018/10/09 6,041
861868 잠은 어떻게 오는건지 신기해요 8 ㅁㅁ 2018/10/09 3,221
861867 플라스틱 가급적이면 쓰지 마세요 7 2018/10/09 5,931
861866 남이 준 애완동물 간식 조심하세요 6 ㅡㅡ 2018/10/09 2,719
861865 당뇨 글쓴이인데요 8 ㄴㅇㄹ 2018/10/09 3,063
861864 선물은 그저 감사해야 하는건가요? 20 . 2018/10/09 5,615
861863 19금)섹*리스 상실감도 폐경되면 없어질까요? 12 성욕처럼 2018/10/09 1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