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쁜여자가 공주병이면~

조회수 : 4,329
작성일 : 2018-09-28 10:49:44
얼굴값하네 재수없어 질투
못생긴 여자가 공주병이면 주제도 모르고 ㅉㅉ무시
이런반응인가요
IP : 211.105.xxx.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8.9.28 10:50 AM (121.140.xxx.95)

    그정도론 안예쁜대? 하고 욕먹어요

  • 2.
    '18.9.28 10:52 AM (110.70.xxx.71) - 삭제된댓글

    나랑 상관없는 여자가 공주병인 경우에나 그렇고.
    내 근처에 있는애가 날 시녀 삼으려들면
    이쁜애나 못생긴애나 다 짜증나요.
    뭐 제 성격이 그러다보니 주변에 공주병 걸린애들은 옛날에 다 사라지긴 했네요.

  • 3. 모르겠어요
    '18.9.28 10:52 AM (110.70.xxx.91) - 삭제된댓글

    어디 카페에서 내눈엔 정말 아닌 얼굴의 중년부인인데 하루가 멀다하고 셀카 올리는데 댓글들이 귀부인이세요~ 아름다우세요~ 달리더라구요
    그냥 내눈에만 그정도 아닌건가 하고 말았네요

  • 4.
    '18.9.28 10:53 AM (110.70.xxx.71)

    나랑 상관없는 여자가 공주병인 경우에
    이쁘면 그럴만하네. 못생기면 좀 웃기네 하는 생각들어요.

    근데 내 근처에 있는애가 날 시녀 삼으려들면
    이쁜애나 못생긴애나 다 짜증나요.
    지가 뭔데 날 귀찮게 하나
    뭐 제 성격이 그러다보니 주변에 공주병 걸린애들은 옛날에 다 사라지긴 했네요.

  • 5.
    '18.9.28 10:54 AM (117.111.xxx.17)

    인물 상관없이 공주병이면 짜증나요

  • 6. 공주병
    '18.9.28 10:55 AM (211.59.xxx.161)

    예쁘고안 예쁘고 떠나서
    잘난척은 매력 반감의 1등공신
    예쁜자신을 몰라야
    진짜 아름다운 것
    겸손.....

  • 7. ㅡㅡ
    '18.9.28 10:56 AM (59.13.xxx.80)

    그냥 공주병 자체가 밥맛인거죠
    이쁜게 행동도 공주같이 하니 질투나고
    못 생겼어도 자존감 높아보이니 질투고

  • 8. ....
    '18.9.28 10:58 AM (39.121.xxx.103)

    이쁘면서 공주병인 여자들은 머리가 나쁜거예요.
    이쁘면 어릴때부터 여자들 사이에서 살기위해 예쁜척,공주병은 절대 피해야한다는걸
    본능적으로 알거든요.
    털털하고 이쁜척 안하고 그래야한다는걸요.

  • 9. 척하면
    '18.9.28 10:58 AM (1.254.xxx.155)

    재수없어요.
    몬생긴게 그러면 야도 정신이 마이 아픈얘구가

  • 10. 귀엽죠
    '18.9.28 11:02 AM (139.193.xxx.73)

    예쁜 여자가 그러는건....

    못생긴 여자가 그럼 미쳤구나 생각되죠
    워째 ㅠ

  • 11. 공주병은..
    '18.9.28 11:02 AM (110.70.xxx.151)

    공주병은 자기가 자기 자신 예쁘고 잘났다고 남들에게 끊임없이 얘기하는 병이죠?
    저 이거 근데 어떤건지 대충 알겠더라구요
    남들이 안 알아주니까... 자기 눈엔 자기가 너무 괜찮은데..
    남들이 안 알아주는 거 같으니 자기입으로 강요하는 거잖아요..
    한마디로 발악..
    예쁘든 안 예쁘든 그게 무슨 그리 큰 거라고 저리 집착하는지 싶어.. 더욱 안쓰럽더이다
    불쌍한 정신을 가진 자들..

  • 12. ...
    '18.9.28 11:06 AM (125.176.xxx.3) - 삭제된댓글

    20여년전쯤 공주병이 사회현상일때 정말 괴로웠어요
    이쁘든 밉든 잘난체 좋아하는 여자애들 스스로 공주병걸린 걸 나대고
    시녀들이 추켜 세우고
    꼴불견이었죠

  • 13. ..
    '18.9.28 11:25 A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나를 쉬녀 쉬급 안하면 그러거나 말거나

  • 14. ㅇㅇ
    '18.9.28 11:40 AM (125.137.xxx.55)

    이쁘고 키크고 날씬한 언니가 자꾸 나 이쁘지않냐?
    이쁘지? 자꾸 강요? 하니까ㅜㅜ아진짜 왜저래..
    싶더군요ㅠㅠ뒤늦게 생각하니 결핍이 있던거였어요.
    남편이랑 결국 헤어졌어요.여자문제였어요.
    잘살고있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563 무주택자인데 전세대출이요 1 무주택 2018/10/16 1,356
862562 스파이칩 한국은 현황 파악.. 미국은 진위 파악 1 ........ 2018/10/16 866
862561 향기 폴폴 나는 바디로션 추천해주시면 10키로 감량 .. 13 바디로션 2018/10/16 4,881
862560 배추 많이 먹는 방법 있을까요? 18 ... 2018/10/16 2,462
862559 난생 처음으로 총각김치 담그려는데.... 4 도와주셈 2018/10/16 1,552
862558 요리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ㅠㅠ 14 ..... 2018/10/16 1,842
862557 7살 아들 처음 침대사서 이불 사려는데 처음이라 궁금한게 있어요.. 2 이불 2018/10/16 1,078
862556 5월말 담근 된장 언제 먹으면 되는지요? 2 들듬맘 2018/10/16 1,144
862555 생활한복입는분 계신가요? 4 ... 2018/10/16 1,317
862554 기저귀 떼는 법 조언 좀 주세요 6 아이두 2018/10/16 1,541
862553 5,6 발음을 어떻게 하나요? 6 한국사람 2018/10/16 2,305
862552 포트메리온 벽시계 어떨까요? 13 친구선물로 2018/10/16 2,698
862551 성향이 강하고 고집 센 아이 훈육법 조언부탁드려요 11 엄마는힘들다.. 2018/10/16 3,141
862550 김 총수 그냥 원래대로 방송하면 좋을텐데 아쉬워요. 26 ㅇㅇ 2018/10/16 2,217
862549 결혼10주년인데...애정은 없고 3 ..... 2018/10/16 2,972
862548 사람들관의 관계는 기싸움 10 ... 2018/10/16 5,250
862547 다리미 가볍고 잘 다려지는 거 추천 좀 해주세요. 10 ... 2018/10/16 2,425
862546 이 문제 어찌생각하세요? 16 가족 2018/10/16 2,040
862545 알쓸신잡 김진애교수님이요~ 45 Yoyo 2018/10/16 7,084
862544 직장실비있으신분들 개인실비보험 드시나요? 5 엄마 2018/10/16 1,425
862543 똑똑해지고 야무져 보이고 눈도 초롱 초롱 할순 없을까요 3 자유 2018/10/16 2,229
862542 자식일은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하죠? 5 2018/10/16 2,855
862541 글 올려 댓글 수집하고 펑하는 사람들 2 ... 2018/10/16 802
862540 마녀사냥으로 자살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동료의 글 7 .. 2018/10/16 3,185
862539 유니클로 코트 어떤가요 8 2018/10/16 3,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