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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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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포 좋아하세요?ㅠㅠ

... 조회수 : 6,094
작성일 : 2018-09-27 20:47:40

http://mlbpark.donga.com/mp/b.php?p=121&b=bullpen&id=201809270023537318&selec...

내 인생에 더이상 쥐포는 없을듯 ㅠㅠ


IP : 125.178.xxx.10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eaceful
    '18.9.27 8:52 PM (175.208.xxx.55)

    노노노노노 ㅠㅠ
    보고 싶지 않아요
    쥐포 포기할 수 없어요 ㅠ

  • 2. 새삼스레
    '18.9.27 8:55 PM (149.28.xxx.238) - 삭제된댓글

    이미 오래 전에 알려진 사실여요.
    이젠 안 먹은지 한 7년은 되는 거 같아요.
    위 사실을 알기 전, 일단 너무 달아서 안 먹게 되었고요.

    어릴 적 처음 먹어 본 쥐포. 요즘도 그립습니다.
    비닐허연색이 짙었고 상당히 두꺼웠죠. 단맛 전혀 없고요.
    연탄불에 올려 지글지글.. (꿀꺽 ㅠ)
    첨엔 정말 쥐를 말린 건 줄 알고 질겁해서 안 먹었다는

    제대로 된 오리지널 쥐포맛 못 본지 강산 몇번 변한 거 같아요
    옛맛이 그리워 구입해보려고 방황질 해본 적 있는데.. 하다 말았네요.

    (쥐포 절대 전자렌지 굽지마세용 --;;;)

  • 3. ..
    '18.9.27 8:56 PM (125.178.xxx.106)

    쥐포야 영원히 안녕ㅠㅠㅠㅠㅠㅠ

  • 4. ...
    '18.9.27 8:57 PM (125.178.xxx.106)

    쥐포 전자렌지에 왜요?
    또 뭐가 있는 건가요?

  • 5.
    '18.9.27 8:58 PM (211.114.xxx.229)

    여태 먹은거 어쩔ㅠㅠㅡㅡㅡㅡ

  • 6. ..
    '18.9.27 8:58 PM (182.228.xxx.66) - 삭제된댓글

    이제 아셨다니..양심적으로 만들면 비싸도 상관없는데 믿을만한 곳이 없어서 못먹는중

  • 7. ...
    '18.9.27 8:59 PM (125.178.xxx.106)

    까만점의 정체는 정말 상상도 못했어요 헐.........

  • 8. ...
    '18.9.27 9:00 PM (221.151.xxx.109)

    동남아 말린 과일 많죠
    거기 말리는데도 파리나 개미가 다닥다닥

  • 9. ??
    '18.9.27 9:01 PM (180.224.xxx.155)

    무서워서 못 보겠어요. 쥐 나올까봐요
    보신분들 설명좀 해주셔요

  • 10. ..
    '18.9.27 9:01 PM (1.243.xxx.44)

    ㅋㅋ 30년전 우리나라에서 쥐포 생산할때도,
    위생은 없었어요. 엄마가 부업한다며, 간곳이 쥐포 생산공장. 쥐포 포뜬거, 껍질 벚기는일이 주업무.
    근데 그 조미료 물통.. 진심 연탄가루 뿌려놓은줄 알았습니다.
    그 통에 휘휘저어 헹궈서 말리는거죠.

  • 11. ...
    '18.9.27 9:02 PM (125.178.xxx.106)

    다행히 쥐는 아니에요.
    아 그러고 보니 쥐가 아니어서 다행인건가..

  • 12.
    '18.9.27 9:03 PM (125.182.xxx.27)

    엄청좋아하는데 쥐치로만든거아닌가요
    많이 비위생적인가요

  • 13.
    '18.9.27 9:04 PM (223.38.xxx.146)

    수협에서 파는 국산 삼천포 쥐포도 그런가요?
    아니죠?ㅠ

  • 14. ??
    '18.9.27 9:05 PM (180.224.xxx.155)

    맞아요. 우리 어릴때도 쥐포. 단무지 더럽게 만든다는 말은 계속 있었지요
    기계로 깨끗히 말릴순 없는지. ㅠ

  • 15. 국산
    '18.9.27 9:06 PM (14.52.xxx.213)

    국산도 집에서 먹는건 깨끗하게 말리겠죠. 그런데 그런건 다 자기 식구들 먹는다는거
    얼마존 삼천포가 쥐포 최대 생산지였다고 하던데 지금은 안 잡힌데요.

  • 16. 아이고야
    '18.9.27 9:09 PM (121.130.xxx.218)

    쥐포 안녕~~~

  • 17.
    '18.9.27 9:15 PM (49.1.xxx.109)

    꾸이맨도 같은 계열인건가요? ㅠㅠ

  • 18. ...
    '18.9.27 9:2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바닷가 반건조 생선 널어놓은데 가보면 벌레 다닥다닥 붙어있어요.
    새들이 생선 물어갈까봐 위에 망쳐놓았는데 거기 새들이 죽 앉아있구요.

  • 19. ㅇㅇ
    '18.9.27 9:38 PM (117.111.xxx.219)

    어머나~ 바로 얼마전에 쥐포생각이 간절해서 뜬금없이 사다 먹었는데~!!
    82에 오면 희안하게 죽이 잘 맞네요
    근데 설탕과 조미료가 떡이되어 끈적끈적할 정도였다는건 함정ㅜㅜ

  • 20. 강원도
    '18.9.27 9:42 PM (49.164.xxx.254)

    강원도 놀러갔다가 북어 껍데기를 사왔어요
    기름에 튀겨 먹으려고요
    집에 와서 냉동실에 안 넣고 실온에 뒀다가 지옥을 경험했어요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까만 벌레들이 득시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쥐포도 다르지 않을거라고 봐요

    앞으론 절대로 건어물 안 살거예요 ㅠㅠㅠㅠ

  • 21. 어쩐지
    '18.9.27 9:43 PM (58.231.xxx.66)

    요즘 쥐포는 너무 이상해서 더이상 먹지 않게 되었어요.
    몇년전과는 또 달라졌구요. 같은 외국산이라해도 그전의 그 맛이 아니고 더 심한 조미료맛이라서 입에 안들어감....

  • 22. 작년에
    '18.9.27 10:03 PM (121.139.xxx.15)

    먹어봤는데 예전맛이 아니어서(뭔가 조리료도 과하게 친듯한맛이고 구웠는데 구수한맛이 안나서)먹다가 버렸어요
    그뒤로 쥐포 안사네요

  • 23. 상상
    '18.9.28 12:05 AM (175.223.xxx.105)

    헐..지금막먹어서 뭔가 안보는걸로

  • 24. 으악
    '18.9.28 12:38 AM (180.230.xxx.96)

    보다 말았어요
    우웩

  • 25. ...
    '18.9.28 3:06 AM (182.211.xxx.189)

    쥐포...어떻게..으규ㅠㅠㅠ

  • 26. 북어 껍데기
    '18.9.28 8:04 AM (106.102.xxx.188)

    사신 분은 본인이 보관을 잘 못한 거잖아요.
    저도 샀었는데 시원한 곳에서 문제 없었어요.

  • 27. 강원도
    '18.9.28 3:26 PM (49.164.xxx.254)

    북어 껍데기 봉지째 서랍에 있었어요
    벌레가 다른 곳에서 꼬인게 아니라 북어 자체에서 나온거예요
    썩은 것도 아니었고요 북어 가루가 수북하고 그 속에 벌레....
    그 알들이 북어껍데기에 있다가 부화한거죠 ㅠㅠ

    여튼 전 안 먹을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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