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화중에 나한테 적대적인 사람은 어떻게 대하세요?

무매너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18-09-27 12:45:15
여러 명이 같이 대화하는 중에
내가 말하는건 퉁박주거나 비꼬는듯이 굴고
한다면 상대에게 어떻게 하세요?
상대가 시부모는 아닌데 동서나 시누이면요
내 성질대로 대하기도 힘들고 한번더 생각하게 되고
저사람 왜 나한테 저러나 이유도 찾아보는데요
결론은 대놓고 싸우긴 힘들고
1. 나도 상대처럼 험하게 말한다
2. 아예 상대를 만나면 투명인간 취급한다

두개의 해결책만 생각나는데 이렇게 경우 없는 사람 대하는
다른 좋은 방법 있을까요?
IP : 223.62.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7 12:46 PM (220.85.xxx.168)

    전 대놓고 물어봐요. 비꼬는 말을 하면
    방금 그거 무슨 뜻으로 한 말이야?
    대놓고 막말 하면
    지금 ㅇㅇㅇ 라고 했어? 왜 그렇게 말해?
    화내지 말고 정말 궁금한것처럼 온식구 다 있는데서 물어보세요

  • 2. ....
    '18.9.27 12:48 PM (211.215.xxx.18)

    무시하거나 조용히 말하죠.내가 대가 쎄야 상대가 함부로 안해요.

  • 3. ...
    '18.9.27 12:57 PM (121.150.xxx.206)

    그 사람 말할때 무시하거나 눈도 안마주쳐요. 계속 그렇게 대꾸 안하면 본인이 무안해져요.
    혹 왜 대꾸 안하냐고 뭐라고 하면 대꾸할 가치가 없어서라고 해주세요.

  • 4. 무시가 답
    '18.9.27 12:58 PM (221.157.xxx.120)

    저는 시누이가 말을 함부로해서 몇년 말을 섞지않았어요
    그러니 시댁에서 다들 조심하더군요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단점은 있네요 ㅎ

  • 5. 어이가 없어서
    '18.9.27 1:34 PM (203.228.xxx.72)

    웃죠.
    투명인간 취급하거나
    바로 대놓고 반박하거나 선택해야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532 한겨레 밉지만 특종은 거의 다 터트리네요 14 ㄴㄷ 2018/09/27 4,158
857531 갱년기는 보통 몇살부터 시작되나요 1 뮤지컬 2018/09/27 2,390
857530 슈퍼 태풍 짜미 6 ㅇㅇㅇ 2018/09/27 2,101
857529 이 팝송 제목아시는 능력자님~? 8 이 팝송 2018/09/27 1,337
857528 블로그나 인스타 열심히 하는분들 5 Sns 2018/09/27 2,379
857527 사기꾼 외삼촌, 세금 문제에 대해서 하소연, 문의 드리고 싶어요.. 10 ... 2018/09/27 1,899
857526 팍팍하게 살면서 누구 도움도 못받을때 시누이가 도움주면 고맙나요.. 35 마인드 2018/09/27 6,750
857525 트럼프, 시진핑은 더이상 친구 아냐 7 웃겨죽는줄 2018/09/27 1,563
857524 에어프라이어랑 한경희오븐 같은기능인가요?? 3 흠흠 2018/09/27 1,149
857523 스타일러 어디다 두는게 좋을까요 3 ,,,, 2018/09/27 2,037
857522 범죄를 저지른 심재철 19 ㅇㅇㅇ 2018/09/27 2,346
857521 명진스님은 천벌을 받으실 것이다. 3 꺾은붓 2018/09/27 2,795
857520 추석이란 무엇인가" 되물어라 4 경향 2018/09/27 1,013
857519 문희상 "이석기도 압수수색" vs 한국당 &q.. 7 ... 2018/09/27 1,156
857518 아이 파닉스 가르치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16 00 2018/09/27 2,383
857517 길고양이 아기들 궁금합니다 3 .. 2018/09/27 939
857516 센스도둑질 4 ..... 2018/09/27 1,678
857515 푸켓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11 곰곰 2018/09/27 2,589
857514 길어요ㅠ) 경제관념 없는 시어머니(시가)가 싫어요 4 문득 2018/09/27 4,905
857513 딸래미 봄에 입혔던 점퍼가 사라졌어요~ ㅠㅠ 7 레몬 2018/09/27 2,525
857512 제일 큰 한샘 전시장이 어디있나요? 5 .. 2018/09/27 2,109
857511 교수들은 후배와 제자중에 11 ㅇㅇ 2018/09/27 3,303
857510 밤고구마 3 고구마 2018/09/27 1,217
857509 하소연 하고 싶을 때 3 Yo 2018/09/27 993
857508 건조기 vs 스타일러 뭐가 좋을까요 17 고민고민 2018/09/27 6,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