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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잠시 감사노트 쓰고 가세요~~

지금이순간 조회수 : 2,047
작성일 : 2018-09-27 12:03:03
오늘 기분 꿀꿀하신분들
우리 함께 기분전환 하기로 해요

아무거나 감사문장 3개씩만 적고 가세용~~ ^^


저부터 할께요~

. 내 집이 있어 편안히 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사고 났는데도 크게 다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 냉장고 냉동실에 먹을게 있고 통장에 돈이 있어 감사합니다.

. 혼자여서 자유로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옆집 공사소음이 오늘은 적게 들려서 편안함에 감사합니다.

. 아름다운 하늘을 건강한 눈으로 볼수있어서, 집에서 누워서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IP : 66.249.xxx.18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ndY
    '18.9.27 12:05 PM (218.155.xxx.209)

    오늘 정말 아름다운 하늘 볼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과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ㅇㅇ
    '18.9.27 12:09 PM (58.140.xxx.109)

    오늘 하루도 걱정없이 하루를 보낼수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일도 행복을 꿈꿀수있어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3. Dd
    '18.9.27 12:10 PM (223.38.xxx.121)

    쉴수 있는 시간과 여유가 있어서 감사해요
    조금은 마음 편해져서 고마워요
    마음 터놓을 곳 있어서 다행이에요

  • 4. ..
    '18.9.27 12:10 PM (118.221.xxx.32)

    연휴에 가족과 여행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직장에 나와서 열심히 일 할 수 잆음에 감사합니다
    점심을 맛있게 막을 수 있어서 갑사합니다

    감사함은 우리 주변에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5. 네편
    '18.9.27 12:12 PM (175.212.xxx.10)

    1. 저랑 아이랑 건강하다
    2. 아이를 키우면서 집에서 일할 수 있어 다행이다.
    3. 정서적으로 평화롭다..

    이거 매일매일합시다! 오전 10시경에 매일매일 글 올려주심 어떨까요?
    전 혼자 하거든요..

  • 6. 추가
    '18.9.27 12:12 PM (66.249.xxx.179)

    맘터놓을 82가 있어줘서 오래 함께해줘서 감사합니다♡

  • 7. 올갱이
    '18.9.27 12:14 PM (117.111.xxx.225)

    가족이 있어 감사합니다♡
    암수술을 했지만 전이가 없어 항암 방사선 안한것이 감사합니다♡
    여유있는 경제상황이 감사합니다♡

    3가지만 썼지만
    윈글님덕분에 감사한게 정말 많음을 깨닫게 되네요

  • 8. 원글님 감사요
    '18.9.27 12:21 PM (175.223.xxx.250)

    1.직장 있어 감사요- 집순이라 그나마 움직임
    2.신앙 있어 감사요- 말없이 의지해요
    3.착한 남편 있어 감사요
    그외 키 큰거, 내 차, 아들들, 건강, 돈..

  • 9. 미네랄
    '18.9.27 12:21 PM (119.198.xxx.11)

    좋은분들만날수있는 82쿡이있어 감사합니다
    목디스크가 많이좋아져서 감사합니다
    체한뒤라 무지 배고팟는데 맛있는점심이 감사합니다

  • 10. 기레기아웃
    '18.9.27 12:23 PM (183.96.xxx.241)

    1. 감기걸린 남편 아침에 출근 잘해서 감사감사
    2. 저녁밥준비 해둬서 미리 감사
    3. 명절에 양가 용돈드릴 여유가 있어서 감사
    4. 문대통령 일 잘 보고 오후에 돌아오시니 감사 ~

  • 11. ..
    '18.9.27 12:25 PM (114.129.xxx.83)

    깨끗한 공기 환성적인 하늘색에 감사합니다.
    휴교인 아이랑 늦잠자고 일어나서 천천히 청소해야지하며 게으름 부리며 늘어질 수 있는 여유를 주는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어제 먹다남은 된장국에 남은반찬 차려줘도 한그릇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는 아이에게 감사합니다.

  • 12. 플럼스카페
    '18.9.27 12:26 PM (220.79.xxx.41)

    엄마가 주신 김치가 맛있어 만둣국 끓여 흡입하며 82보다가요^^*
    1. 김치를 담아주실만큼 엄마가 정정하셔서 감사합니다.
    2. 마누라 준다고 소문난 만둣집 수배해 사다 준 남편에게 감사하고요.
    3. 아침먹고 학원가방 축구가방 메고 뛰어나간 막둥이 건강하고 꽉찬 하루 보내줘서 감사합니다.

  • 13. 감사
    '18.9.27 12:26 PM (175.208.xxx.55)

    오늘 날씨 너무 예뻐서 감사해요
    허리 디스크 오늘 덜 아파서 감사해요
    카드값 빠져나가고도 잔액 있어 감사해요~^^

  • 14. 이런 시간
    '18.9.27 12:28 PM (112.186.xxx.155) - 삭제된댓글

    있어서 건강한 글 가능한 게 우선 감사하구요 ~
    가족 모두 큰 병 없어 감사하구요~
    아이들 원하는대로 직장잡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15.
    '18.9.27 12:30 PM (112.150.xxx.63)

    1.엄마 아빠가 아직 건강하셔서 명절을 함께 보낼수있음에 감사합니다.
    2.직장 있는 성실한 남편이 있음에 감사
    3.돈걱정 크게안하고 하고싶은정도는 하면서 살수있음에 감사

  • 16. ㅇ호
    '18.9.27 12:37 PM (123.130.xxx.189)

    1.16개월 아기가 건강하게 잘 커 감사합니다.
    2.성실하고 착한 남편에 감사합니다.
    3.친정 부모님이 건강하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시아버지가 암투병중이세요.위독하셔서 온 가족들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네요. 조금이라도 좋아지셔서 손녀 작은 손이라도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 17. xylitol
    '18.9.27 12:42 PM (1.249.xxx.46)

    1. 연휴 뒤 출근인데 바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2. 덕분에 점심시간에 잼라이브 풀면서 82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이틀만 지나면 또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18. 패랭이
    '18.9.27 12:45 PM (49.169.xxx.52)

    이쁜 큰딸 멋지고 착한 남자 만나 이쁘게 연애하는것 감사하고
    가을날 여유롭게 바다랑 하늘보며 커피한잔할수 있는 여유로움에 감사하고
    옆에 있는 사람들과 트러블없이 잘지낼수 있는 우정에 감사해요

  • 19. 나도
    '18.9.27 12:49 PM (115.41.xxx.88)

    1. 시원한 바람이 불어 감사합니다.
    2. 어제 영화 한편 혼자서 보며 힐링할수 있어 행복했어요.
    3.돈 자꾸 빌려달라던 아주버님 집에 아들 내년에 공무원 되서 근무시작하니 자체해결할 명분이 생겨 홀가분하고 신경 안 써도 되서 감사합니다.

  • 20. 감사
    '18.9.27 12:53 PM (221.150.xxx.15)

    1. 신체 건강해서 이 아름다운 날 산책할수 있어 감사
    2. 소화기관 건강해서 점심때 되니 배고파지고 냉장고에 먹을거 많아 맛있게 점심 먹을수 있어 감사
    3. 가족들 모두 일터. 학교에서 열심히 지내서 감사

  • 21.
    '18.9.27 1:02 PM (112.166.xxx.17)

    1 연휴 끝나고 아이들 학교가고 난 후 이 여유가 감사합니다 ^^;
    2 마음을 뒤흔드는 이들을 만나도 조금이라도 흘려버릴 수 있는 나의 참을성에 감사합니다
    3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볕에 감사합니다

  • 22. 좋네요
    '18.9.27 1:03 PM (112.153.xxx.164)

    1. 문재인님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어서 감사합니다
    2. 내 남편 내 아이들이 늘 내 곁에 있어서 감사합니다
    3. 가족 중 병원 드나들 만큼 큰 병 없이 건강해서 감사합니다
    이런 가을 하늘, 이런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살 수 있는 심신에 감사합니다

  • 23. 감사
    '18.9.27 1:05 PM (112.118.xxx.153)

    1. 25년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뒹굴뒹굴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2. 아픈데 없이 건강해서 감사합니다
    3. 결혼 22년주년 해가 갈 수록 더 맘에 쏙 드는 남편이 옆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4. 울 귀염둥이 아들 둘이 열심히 자기 할 일 하면서 살아줘서 감사합니다

  • 24. ...
    '18.9.27 1:13 PM (220.120.xxx.158)

    1. 큰딸아이 열심히 해줘서 감사합니다
    2. 중3 아들녀석 버럭버럭하지만 나름 진학 고민도 하는 모습 감사합니다
    3. 남편 어제 옷장정리 해줘, 힘든 직장에서도 가정에 대한 책임감으로 열심히 해줘 고맙습니다
    4. 아이옷 쇼핑 다녀와 목마룬 참에 냉장고에 시원한 콜라가 있어 감사합니다
    5.오는길에 버스안에서 올려다본 하늘 너무 아름다워 감사합니다
    6. 방금 양가어른께 안부전화드렸는데 다들 건강하시다니 감사합니다

  • 25. 와..
    '18.9.27 1:13 PM (110.70.xxx.6)

    거의 다 유부녀들이네요.

    다들 결혼해서 애가 있구나.

  • 26. ..
    '18.9.27 1:53 PM (210.179.xxx.146)

    1.착하고 유능한 친구같고 보물같은 짝꿍남편 감사합니다.
    2.맛있는 커피 감사합니다
    3. 많이 다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4. 낫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5. 경제적 여유 감사합니다
    6. 더욱더 잘될 것 이므로 감사합니다

  • 27. 가족
    '18.9.27 3:27 PM (121.144.xxx.93)

    1.연휴 지나고 남편과 나 회사, 아이 둘 학교 즐거운 마음으로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2.회사에 오니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동료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3.감사한 마음 가질 수 있게 해주신 원글님께 감사드립니다^^

  • 28. ,,,
    '18.9.27 5:05 PM (121.167.xxx.209)

    이번 명절에 여행 다녀 올수 있어서 감사 합니다.
    한달에 3만원씩 3년 모으고 비상금 보태서 김치 냉장고 좋은걸로 구입해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고 공기도 좋고 바람도 적당하고 기온도 활동하기 좋아서 감사 합니다

  • 29. 감사
    '18.9.27 5:37 PM (14.52.xxx.141)

    1. 직장이 있어 감사합니다. 전 회사나와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되서... ^^
    2. 착한 남편이 있어 감사합니다. 제 욱하는 성질 받아주는 사람 울 남편뿐..
    3. 이렇게 청명하고 파란 가을하늘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 30. .ddd
    '18.9.27 8:11 PM (210.99.xxx.136)

    기대없이 82글 읽다가, 이런 글 읽게 되어 감사합니다.. 원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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