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친일파면 자녀도 저절로
작성일 : 2018-09-27 12:02:41
2642869
친일파가 되나요
자한당 바미당 의원들 아버지가 그럼 친일파요서
저절로 아버지의 유훈을 받들어 저리된건가요
아버지는 친일을 해도 자녀는 자라면서 역사교육도 받고
스스로 선택할수 있잖아요
아무 의심없이 살고 영리를 추구하다보면
친일파들과 저절로 조우하게 되는지...
독립운동가 자녀는 저절로 독립투사가 되고요?
그렇다면 부모의 영향은 지대한거네요
아니 모든것이네요...휴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9.27 12:10 PM
(39.121.xxx.103)
dna를 무시할 수없는거죠.
배신잘하고 야비한 dna.
2. ㅡㅡ
'18.9.27 12:37 PM
(223.62.xxx.135)
역사 인식이 왜곡 될 수 밖에 없어요.
본인들 유리한쪽으로 해석 할 수밖에
저는 친척들이 일본에 많이 살아 유학도 일본으로 갔는데
친일까지 아니고 호의적이였다가 역사공부와 사회활동 하면서 바뀌었어요. 참 오랜시간이 걸렸다는
3. 친일파 손녀
'18.9.27 12:39 PM
(175.223.xxx.155)
이지아보세요. 그 시대때는 모두 다 그랬다고 자기 할아버지 존경한다고 했댔나 그랬다잖아요.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들의 피를 빨아먹고 지금의 부와 자유를 누리면서 일말의 자중도 없는 자한당과 친일파 후손들 정말 역겨워요.
4. ..
'18.9.27 12:44 PM
(182.55.xxx.230)
-
삭제된댓글
특정지역 회사 동료들 보면 선거때 고향 부모님이 특정당 뽑으라고 전화하는거 많이 봤어요.
그럼 젊은 애들이니 안 따를것 같은데 자긴 그런거 신경쓰기 싫다 또는 잘 모른다며 시키는 대로 한다는 의견이 대세라 놀랐어요.
선거도 이런데 조상이 친일파면 그게 옳은지 그른지 알겠어요?
조상덕에 잘 살고 있다 백날 천날 들었을테고 실제로 잘 살고 있기도 하잖아요.
5. 뿌리
'18.9.27 12:47 PM
(211.215.xxx.18)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서는 결국 자기가 거기 속했다는 걸 철이 든 사람들은 깨닫더군요.아닌 사람들은 자긴 아니라고 아니라고...그런 사ㅏ람들이 더 자기 조상이랑 빼다박았다는 걸 모르니까요.
6. 뿌리
'18.9.27 12:49 PM
(211.215.xxx.18)
나이들어서는 결국 자기가 거기 속했다는 걸 철이 든 사람들은 깨닫더군요.아닌 사람들은 자긴 아니라고 아니라고...그런 사람들이 더 자기 조상이랑 빼다박았다는 걸 모르니까요.
7. 여기서 친일파는
'18.9.27 4:33 PM
(182.231.xxx.132)
친일의 댓가로 부귀영화를 누리던 사회지도층급 민족반역자들이잖아요. 당연히 후손들에게 남길 것이 많았고 후손들 역시 남긴 부와 명성을 계속 유지하고 지키려면 선대들의 친일행각을 감싸거나 감춰야 하죠.
그래서 친일이 대물림 돼왔고 앞으로도 이들의 조직적 친일행각은 멈추지 않을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58997 |
공황장애 극복하신분 계시면 도움 주셔요 ㅜㅜ 13 |
도레미 |
2018/09/29 |
4,410 |
| 858996 |
거의 매일 술 먹는 남편 정상인가요? 14 |
ㅍㅍ |
2018/09/29 |
5,869 |
| 858995 |
좋은남편,,, 이 결혼 제가 망친 걸까요? 88 |
........ |
2018/09/29 |
28,119 |
| 858994 |
며느리 우울증인거 알면서도 전화안하냐는 시가 14 |
.. |
2018/09/29 |
5,217 |
| 858993 |
거짓말에 대한 대응 5 |
속터진다 |
2018/09/29 |
1,193 |
| 858992 |
우리집은 밥을 안 먹어요 2 |
현상 |
2018/09/29 |
4,280 |
| 858991 |
얼마전 조국 수석님 봤어요 9 |
응 미남 |
2018/09/29 |
3,348 |
| 858990 |
저녁 뭐 만드세요 6 |
오늘 |
2018/09/29 |
1,748 |
| 858989 |
좋아하는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 5 |
유감천만 |
2018/09/29 |
2,352 |
| 858988 |
윗집에 애들사는데 미치겠네요 14 |
어휴 |
2018/09/29 |
4,558 |
| 858987 |
오래된 아파트 바닥 난방배관 교체 한 분? 3 |
혼란 |
2018/09/29 |
3,342 |
| 858986 |
트렌치 코트 |
... |
2018/09/29 |
725 |
| 858985 |
운동하면 식곤증도 좋아지나요? 5 |
ㅇㅇ |
2018/09/29 |
1,273 |
| 858984 |
샌드위치용 슬라이스드햄 냉동해도 되나요? 3 |
ㅁㅁ |
2018/09/29 |
1,072 |
| 858983 |
먹는걸로 손주들 차별하는 어른들 있나요 6 |
흥 |
2018/09/29 |
1,959 |
| 858982 |
마흔 중반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 민자 니트원피스 괜찮은가요? 3 |
궁금 |
2018/09/29 |
2,335 |
| 858981 |
첫째가 동생을 언제쯤 받아들일까요? 6 |
연년생 |
2018/09/29 |
1,569 |
| 858980 |
자연관찰류 책ᆢ초딩몇학년까지 필요할까요 1 |
정리 |
2018/09/29 |
624 |
| 858979 |
아이들 침대에 난방용품 뭐가 좋을까요? 6 |
난방용품 |
2018/09/29 |
1,314 |
| 858978 |
도산대로변 - 뭔가 예전같지 않은데...그동안 무슨 일이? 2 |
변화 |
2018/09/29 |
1,456 |
| 858977 |
제가 소개팅 시켜줘서 결혼한 커플이 있어요... 8 |
.... |
2018/09/29 |
5,566 |
| 858976 |
안산 자락길 다녀왔어요 8 |
가을 |
2018/09/29 |
2,265 |
| 858975 |
고1 어머님들 14 |
고민고민 |
2018/09/29 |
2,727 |
| 858974 |
명절에 해먹었던 간단하지만 맛있었던 음식 좀 추천해주세요 ^^ 10 |
.. |
2018/09/29 |
4,141 |
| 858973 |
공원트랙 걷기하는데, 60대 할배가 치고가네요. 23 |
ㅇㅇ |
2018/09/29 |
4,7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