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열심히 다니는 자녀 두신 어머님들
예전보다 더 노력을 안하는것 같아요.
원래 태평한 성격인데
하나님 믿으면서부터는 더 느긋해지고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고
본인은 예전만큼 열심히 안하네요.
제가 믿음이 부족한건가요ㅠ
1. ....
'18.9.27 11:53 AM (125.187.xxx.69)교회 다닌다고 노력을 안하는건 아닌데 우선 순위를 교회에 두다보니 원글님이 보기에 좀 느긋한 느낌이 드는건 아닐지요....울아이는 교회도 열심히 다니지만 마음이 안정되는지 다른 일도 열심히 하는것같은데...그냥 제 맘에는요...아이 연령대, 상황을 모르니 제 경험을 적어봤네요...
2. 그냥
'18.9.27 11:55 AM (110.47.xxx.227)핑계가 생겨서 마음 놓고 나태해지는 거 같네요.
'하나님이 너의 문제를 해결하실 때는 너를 통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네가 노력한 만큼 이뤄주신다'고 말해보세요.
하나님도 무조건 공짜로 주지는 않는다는 거죠.
신앙 좋은 사람이 로또 1등에 당첨되게 해달라고 매일 열심히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도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마침내 그 사람은 지쳐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로또부터 먼저 사라. 로또를 사야 당첨되게 해줄 거 아니겠냐? 응?"3. 마태복음
'18.9.27 12:02 PM (219.92.xxx.59)7장7절 가장적절한 표현이죠.
문을 두드리지도 않는데 어떻게 열리겠어요.4. 마징가
'18.9.27 12:09 PM (61.74.xxx.241) - 삭제된댓글아이를 이끄는 청소년 담당 사역자뿐만 아니라 목사들도
한국 교계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는 기복적인 사상이 깔려 있고
교회 전도사들이나 목사들도 청년부의 발전을 위해서
교회 일에 열심이 믿음이 좋은 것이고
믿음이 좋으면 하나님이 도와주신다라는 생각을 은연 강조하죠.
영업은 어쩔 수 없습니다.
교회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가 그래요.
그리고 대부분의 교역자들은 공부에 관심이 없었거나, 못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인 건....뭐5. .....
'18.9.27 12:23 PM (223.39.xxx.64)잘못된 신앙이에요.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하면서 기도하고 결과를 맡기는거지 거저 얻는게 어딨다고.. 그게 바로 윗님 언급하신 마태복음 7:7절 말씀이죠.
6. 혹시
'18.9.27 12:29 PM (58.225.xxx.124)그 전에 아이에게 의존성이 좀 있었나요? 의존적인 성격이 종교에 빠지면 그렇더라구요.
7. ᆢ
'18.9.27 1:18 PM (183.109.xxx.85) - 삭제된댓글열심히 안하면서 믿음 기도만으로 이루려는것은 잘못된 신앙이에요..내가 할일을 누구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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