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반씨는 언론 보도에 대해 "보도 윤리를 한 번 더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간곡히 부탁했다. 조씨의 페이스북 내용만을 그대로 인용하는 기사들을 두고 한 말이었다. 그는 '최소한의 사실 확인'을 호소하고 있었다.
https://news.v.daum.net/v/20180927073600279?f=m
남근연대가 얼마나 꼼꼼한지 드러난 사건.
가정폭력 피해자 최진실도 이 남근연대가 죽인거죠.
남근연대가 똘똘 뭉쳐 피해자를 죽음으로 몬 사건.
중세시대 마녀사냥과는 다른, 21세기판 마녀사냥.
젠더폭력 가해자가 조씨인 것도 같네요.
다행히 반민정은 세상이 그나마 나아져 고립은 겨우 피했네요.
젠더폭력은 피해자를 고립시켜 죽여버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