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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탤런트 김현주씨 너무 멋지지 않나요

... 조회수 : 5,895
작성일 : 2018-09-27 10:50:28

  전엔 통통튀고 그냥 앙앙대는 연기를 많이 해서인지

그냥 상큼한 탤런트로 생각했는데

나이가 많은데도 어쩜 그리 고급스럽게 예쁠까요

연기는 또 얼마나 잘하구요...

 

IP : 112.152.xxx.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8.9.27 10:52 AM (110.70.xxx.137)

    나이드니 분위기까지 생겨서
    더 매력있더라고요.

  • 2. ..
    '18.9.27 10:52 AM (218.148.xxx.195)

    그러게요 고혹적이다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3. 샤롱
    '18.9.27 10:58 AM (117.53.xxx.84)

    어디서 보셨어요?

  • 4.
    '18.9.27 10:59 AM (49.167.xxx.131)

    예전 활동 좀 뜸한시기에 분당 모 문화쎈터에서 주부들과 뭔지 기억안나지만 배우러다녔다고 ㅋ 소탈한 매력도 있다더라구요

  • 5. ...
    '18.9.27 11:08 AM (222.120.xxx.20)

    어릴 땐 너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여서 그냥 저냥 별 생각없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예뻐요.
    작고 입체적인 두상에 약간 각진 턱까지 어찌나 완벽한지.
    피부도 깨끗하고 눈도 맑고
    좋은 역으로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요.

  • 6. 젊은 처자에게
    '18.9.27 11:09 AM (203.249.xxx.10)

    볼 수 없는 우아함과 기품이 있어요...
    화보 볼때마다 헉소리나게 아름답더라구요.
    연기도 잘하고 연기할땐 똘망똘망하니 영리해보여요

  • 7. ......
    '18.9.27 11:14 AM (121.150.xxx.206) - 삭제된댓글

    갑자기 왜 김현주 찬양을.... ;;;;;;

  • 8. 뭐지
    '18.9.27 11:15 AM (121.150.xxx.206)

    갑자기 왜 김현주 찬양을....??? 요즘 어디 나오나요?
    분위기, 고혹적, 우아함 기품.... 제가 아는 그 김현주 맞나 싶네요;;;;;;;;;;;;;;;

  • 9. 도해강씨요?
    '18.9.27 11:17 AM (203.128.xxx.62) - 삭제된댓글

    애인있어요를 너무 기다리면서 봤어서
    아직도 도해강이름이 생각나네요~~^^

  • 10. 시술이 아니고서는
    '18.9.27 12:05 PM (125.142.xxx.145)

    고급스러움, 우아함도 돈으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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