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에서 가져온 호박 뭘 해먹죠?

ㅇㅇㅇ 조회수 : 1,201
작성일 : 2018-09-27 09:41:45

ㅇ시골에서 가져온 호박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애호박의 10배는 되어요.

그니까 색상만 파랗지 늙은 호박 반만한 사이즈라고 생각하심 되어요.

시골 논둑에 방치되서 굴러다니는거 따와서 그런건데

다행히(??)색상은 아직 시퍼런데

뭘 해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요리 초보 도와주세요

IP : 1.220.xxx.2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7 9:53 AM (175.196.xxx.95)

    그게 크기는 커도 속 파내면 얼마 안되요.
    저는 새우젓넣구 볶아먹어요.
    모양은 안이뻐도 맛은 좋아요.
    많ㅇ 소비 시키키기에는 채 썰어서 부침이 빨리 줄어서 좋아요.밀가루는 한슫가락 정도만 넣구요.

  • 2. .....
    '18.9.27 9:56 AM (14.33.xxx.242)

    꽃게탕에 그런호박 가득넣고 끓이면 들큰하니 맛나요

  • 3. 맛있어요
    '18.9.27 10:06 AM (211.112.xxx.251)

    그 호박은 시중에서 구할수도 없죠. 1. 호박젓국찌개속 파버리고 2센티 두께로 썰어서 냄비에 가득넣고 물은 냄비 반만 넣고 들기름 두세스픈 고춧가루 한스픈 새우젓 세스픈 양파한개 썰어넣고 마늘 다진거 한스픈 모자란간은 소금으로 하세요. 차게 식을수록 더 맛있어요.
    2. 채칼로 채쳐서듬뿍, 소금후추넣고 진나오게 치댄후, 채썬 양파, 부침가루넣고 호박 부침개 해드세요. 진짜 맛있어요. 없어서 못먹어요

  • 4. ..
    '18.9.27 10:20 AM (220.83.xxx.39)

    키친토크보니까 늙은호박 넣고 수제비 끓인거 있던데 많이넣고 끓여드세요. 맛있어 보던데요

  • 5. 저도
    '18.9.27 10:25 AM (125.182.xxx.27)

    어머님께서 직접 키우신 이쁜호박 이번엔 그냥 볶아서 떡국할때 고명으로 올려먹었거든요 괜찮드라구요

  • 6. ㅇㅇㅇ
    '18.9.27 10:31 AM (1.220.xxx.220)

    어머~ 맛있어요 님.
    레시피 보니까 어릴때 엄마가 해주셨던 음식 비슷한게 떠오르네요!!!!!
    제가 입덧중이라 못먹는 음식 많은데 호박젓국찌개 넘 맛있을 것 같아요!
    들기름도 있고 새우젓만 사면 되네요.
    레시피대로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7. ㅇㅇㅇ
    '18.9.27 10:33 AM (1.220.xxx.220)

    새우젓은 밥숟가락 기준 3스푼이면 짜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994 며느리 우울증인거 알면서도 전화안하냐는 시가 14 .. 2018/09/29 5,217
858993 거짓말에 대한 대응 5 속터진다 2018/09/29 1,193
858992 우리집은 밥을 안 먹어요 2 현상 2018/09/29 4,280
858991 얼마전 조국 수석님 봤어요 9 응 미남 2018/09/29 3,348
858990 저녁 뭐 만드세요 6 오늘 2018/09/29 1,748
858989 좋아하는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 5 유감천만 2018/09/29 2,352
858988 윗집에 애들사는데 미치겠네요 14 어휴 2018/09/29 4,558
858987 오래된 아파트 바닥 난방배관 교체 한 분? 3 혼란 2018/09/29 3,342
858986 트렌치 코트 ... 2018/09/29 725
858985 운동하면 식곤증도 좋아지나요? 5 ㅇㅇ 2018/09/29 1,273
858984 샌드위치용 슬라이스드햄 냉동해도 되나요? 3 ㅁㅁ 2018/09/29 1,072
858983 먹는걸로 손주들 차별하는 어른들 있나요 6 2018/09/29 1,959
858982 마흔 중반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 민자 니트원피스 괜찮은가요? 3 궁금 2018/09/29 2,335
858981 첫째가 동생을 언제쯤 받아들일까요? 6 연년생 2018/09/29 1,569
858980 자연관찰류 책ᆢ초딩몇학년까지 필요할까요 1 정리 2018/09/29 624
858979 아이들 침대에 난방용품 뭐가 좋을까요? 6 난방용품 2018/09/29 1,314
858978 도산대로변 - 뭔가 예전같지 않은데...그동안 무슨 일이? 2 변화 2018/09/29 1,456
858977 제가 소개팅 시켜줘서 결혼한 커플이 있어요... 8 .... 2018/09/29 5,566
858976 안산 자락길 다녀왔어요 8 가을 2018/09/29 2,265
858975 고1 어머님들 14 고민고민 2018/09/29 2,727
858974 명절에 해먹었던 간단하지만 맛있었던 음식 좀 추천해주세요 ^^ 10 .. 2018/09/29 4,141
858973 공원트랙 걷기하는데, 60대 할배가 치고가네요. 23 ㅇㅇ 2018/09/29 4,794
858972 아주,인하 대학중 선택한다면 20 ........ 2018/09/29 3,588
858971 미스김라일락 개화시기는? 4 플럼스카페 2018/09/29 2,308
858970 요즘 뉴스중에 사춘기 아이들 자해하는 사진 sns에 올리는거 9 ㅁㅁ 2018/09/29 2,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