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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나 단체활동 했다하면 꼭 총무든 임원을 하게되요

보라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18-09-26 20:12:08
왜 그런지 알고있긴한데
오늘도 어렵게 말을 건네오네요
지금 활동(?)하는 모임의 다음 장을 맡아달래요
저보다 오래된 사람들도 많은데 ㅠ

다른일 맡은것도 있어서 거절했지만. ㅎㅎㅎ

팔자인가요. ...
IP : 119.64.xxx.1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8.9.26 8:13 PM (222.114.xxx.93)

    나이가 어리다거나...
    아님 진짜 야무지고 일잘한다거나...

  • 2. ..
    '18.9.26 8:16 PM (223.62.xxx.152)

    본인이 감 잡고 계시네요..
    일을 잘하든 야무지든 어리든 간에
    일단은 좀 나대는 성격이 베이스에 깔려야..

  • 3. 나도
    '18.9.27 10:24 A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나도 어린 시절부터 그렇게 맡아서 하다보니..
    그런 모임의 시작부터..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하다못해, 문화센터에서 가벼운 모임이나, 1회성인 모임때도..고개 숙이고 있어요.
    선생이나, 회원들과 눈 마주치면 지목을 당해서요.
    결혼전에도 그러다가, 아이들 학교에 가면...꼭 지목 당하고...
    나이들어서 아파트나, 문화센터에서도 또 지목당하고...

    근데...지목당하면, 잘 하긴하는데...피곤해서 그렇지요.ㅋ
    돈 걷고, 모임 장소 정하고, 알리고, 결산하고...이런거 깔끔하게 잘해요.

  • 4. 나도
    '18.9.27 10:26 A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저 위에....나대는 성격????
    아니지요..나대는 사람 중에 허언증과 허풍 있는 사람 많아요.
    모임에서, 손들고 내가 대표하겠다고 시켜주나요?
    절대로요.....그런 사람들 오히려 능력 없습니다.
    나는 하고 싶지 않고, 구석에 처박히고 싶어도...능력이 있는 거지요.
    모임이 파토 안나게, 책임감 있게 이끌 사람이 필요한 거지요.
    항상 반대 의견이 있는데, 그 반대의견을 잘 융화시킬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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