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임이나 단체활동 했다하면 꼭 총무든 임원을 하게되요

보라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18-09-26 20:12:08
왜 그런지 알고있긴한데
오늘도 어렵게 말을 건네오네요
지금 활동(?)하는 모임의 다음 장을 맡아달래요
저보다 오래된 사람들도 많은데 ㅠ

다른일 맡은것도 있어서 거절했지만. ㅎㅎㅎ

팔자인가요. ...
IP : 119.64.xxx.1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8.9.26 8:13 PM (222.114.xxx.93)

    나이가 어리다거나...
    아님 진짜 야무지고 일잘한다거나...

  • 2. ..
    '18.9.26 8:16 PM (223.62.xxx.152)

    본인이 감 잡고 계시네요..
    일을 잘하든 야무지든 어리든 간에
    일단은 좀 나대는 성격이 베이스에 깔려야..

  • 3. 나도
    '18.9.27 10:24 A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나도 어린 시절부터 그렇게 맡아서 하다보니..
    그런 모임의 시작부터..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하다못해, 문화센터에서 가벼운 모임이나, 1회성인 모임때도..고개 숙이고 있어요.
    선생이나, 회원들과 눈 마주치면 지목을 당해서요.
    결혼전에도 그러다가, 아이들 학교에 가면...꼭 지목 당하고...
    나이들어서 아파트나, 문화센터에서도 또 지목당하고...

    근데...지목당하면, 잘 하긴하는데...피곤해서 그렇지요.ㅋ
    돈 걷고, 모임 장소 정하고, 알리고, 결산하고...이런거 깔끔하게 잘해요.

  • 4. 나도
    '18.9.27 10:26 A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저 위에....나대는 성격????
    아니지요..나대는 사람 중에 허언증과 허풍 있는 사람 많아요.
    모임에서, 손들고 내가 대표하겠다고 시켜주나요?
    절대로요.....그런 사람들 오히려 능력 없습니다.
    나는 하고 싶지 않고, 구석에 처박히고 싶어도...능력이 있는 거지요.
    모임이 파토 안나게, 책임감 있게 이끌 사람이 필요한 거지요.
    항상 반대 의견이 있는데, 그 반대의견을 잘 융화시킬 사람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986 세탁기 얼지 않도록 스치로폼을 5 딸기 2018/10/17 1,595
862985 남부터미널 점심? 일요일 2018/10/17 855
862984 한반도 평화 미사 생중계 12 한반도 평화.. 2018/10/17 1,825
862983 병원 갔다 왔는데 빈혈이라고 10 단아 2018/10/17 3,747
862982 저녁만.되면 두통이 심해져요 6 ㅏㅏ 2018/10/17 2,422
862981 세상의 어린이집이 다 없어진다면 ... 2018/10/17 757
862980 미쓰백 영화! 추천해요~ 더 이상 마음의 상처받는 분들이 없기를.. 7 좋은영화추천.. 2018/10/17 2,736
862979 남자친구한테 사랑받으면 받을수록 불안해요. 3 dd 2018/10/17 4,306
862978 애기가 아빠찾으로 다니는 웹툰광고 4 000 2018/10/17 1,435
862977 이제 죽어도 괜찮을것 같아요 67 M 2018/10/17 25,412
862976 세금도둑 국개의원 이은재 7 기레기아웃 2018/10/17 1,272
862975 여아들 가슴 나오기 시작하면 정말 2년안에 초경하나요? 11 ... 2018/10/17 4,943
862974 장애인 주차구역 차 신고하면 누군지 알아요?? 6 장애인주차 2018/10/17 1,821
862973 라지에타 가정에서 쓰면 전기세 많이 들까요? 11 3평 2018/10/17 3,504
862972 이런 식단 영양 괜찮은가 봐주세요~ 자취생 2018/10/17 720
862971 20살 이전.. 언제적 기억이 가장 강렬하신가요..? 5 20살 이전.. 2018/10/17 1,295
862970 초등4학년 남자아이 음모가 생기기 시작하나요? 26 폴앤 2018/10/17 15,112
862969 전세자금 관련 질문 드립니다! 급합니다 ㅜㅜ 10 qqqaa 2018/10/17 1,667
862968 예전에 애를 얼마나 많이 낳았나요? 24 엘살라도 2018/10/17 3,910
862967 엄마한테 배운 나만의 요리 있나요 8 우웅 2018/10/17 3,107
862966 백일의 낭군같은 로맨스소설 좀 추천해주세요~ 3 로맨스 2018/10/17 2,451
862965 가족 구성원중에서요~ ... 2018/10/17 537
862964 외벌이 신혼부부 남자가 집값 6억 해가면 여자는 어느정도가 적당.. 25 맞선 2018/10/17 8,063
862963 송한준의장 ㅡ이재명도지사 불통 지적 4 읍읍이 제명.. 2018/10/17 1,202
862962 방광염 7 ... 2018/10/17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