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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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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8-09-26 19:03:46
그냥 기분이 그래서 글을 적었어요
IP : 58.121.xxx.20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9.26 7:04 PM (110.70.xxx.58)

    저도 못먹는건 버려요

  • 2. 가족
    '18.9.26 7:07 PM (223.39.xxx.198)

    가족들 왔는 데
    간식으로 구운달걀을?
    만약 흰자만 먹는다면 손을 아예 안 대야 하는 거
    맞긴 한 데
    본인 집도 아니고 남의 집에서

  • 3. ....
    '18.9.26 7:07 PM (182.209.xxx.180)

    예의가 없네요
    못먹으면 한개만 먹고 노른자 안보이게 버리든가
    기본 매너가 안갖춰진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런 사람 볼때마다 흉보면 뒷담화쟁이되고
    어려워요 어려워

  • 4. 그짓거리는
    '18.9.26 7:10 PM (219.248.xxx.150)

    자기 집에서나 하는거고
    남의 집에서는 하지 말아야죠.
    대접하는 사람이 그러라고 했으면 모를까 참 예의없네요.

  • 5.
    '18.9.26 7:15 PM (180.69.xxx.118)

    남의 집 아니어도 같이 먹는 곳에서 저러는 것 참 싫어요.
    차라리 먹질 말던가...

  • 6. ..
    '18.9.26 7:16 P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맘대로 계란 주고 못먹는 노른자까지 억지로 다먹으라건가.. 하면서 읽다 보니 인당 노른자를 네 개씩 버렸다고요 온가족이!
    저건 너무 심하네요
    굳이 해다준걸 손도안대면 무례해 보일 수도 있으니 하나정도는 까먹고 못먹는 노른자는 양해구하고 남길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경우는 그냥 남의집 멀쩡한 음식 버리는거네요 ㅠㅠ

  • 7. ...
    '18.9.26 7:31 PM (119.192.xxx.19)

    아무리 못먹더라도 남의 집에 갔으면 아예 손 안댈거 아니라면 다 먹어야하지 않나요. 상대못할 인간들이네요.

  • 8. 남의집에서
    '18.9.26 7:35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예의없이. ...

  • 9. ;;;;;
    '18.9.26 7:39 PM (222.97.xxx.137)

    저희 사무실에 선물들어온 생크림케잌을
    다른 사무실직원이 놀러와서는 먹자고 졸라서 먹었는데
    생크림은 싹 빨라서 버리고 안에 빵만 먹는거보고
    비위상하고 정떨어지던데요 ;;;;;;
    넘 흉했어요
    그럴거면 뭐하러 까서 먹자하는지 ...
    속으로 헐 스러웠네요
    무려 케잌 반을 그렇게 아작내고갔어요

  • 10. ...
    '18.9.26 7:4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짜증날만 하네요.
    노른자 남긴거 다 버려야죠 머.
    아까비.

  • 11. ...
    '18.9.26 7:46 PM (221.151.xxx.109)

    차라리 처음부터 말을 했으면
    주인이 미리 분리해서 주기나 하죠
    그럼 기분나쁠 일도 없고, 노른자 안버려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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