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감사해요

.. 조회수 : 2,527
작성일 : 2018-09-26 19:03:46
그냥 기분이 그래서 글을 적었어요
IP : 58.121.xxx.20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9.26 7:04 PM (110.70.xxx.58)

    저도 못먹는건 버려요

  • 2. 가족
    '18.9.26 7:07 PM (223.39.xxx.198)

    가족들 왔는 데
    간식으로 구운달걀을?
    만약 흰자만 먹는다면 손을 아예 안 대야 하는 거
    맞긴 한 데
    본인 집도 아니고 남의 집에서

  • 3. ....
    '18.9.26 7:07 PM (182.209.xxx.180)

    예의가 없네요
    못먹으면 한개만 먹고 노른자 안보이게 버리든가
    기본 매너가 안갖춰진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런 사람 볼때마다 흉보면 뒷담화쟁이되고
    어려워요 어려워

  • 4. 그짓거리는
    '18.9.26 7:10 PM (219.248.xxx.150)

    자기 집에서나 하는거고
    남의 집에서는 하지 말아야죠.
    대접하는 사람이 그러라고 했으면 모를까 참 예의없네요.

  • 5.
    '18.9.26 7:15 PM (180.69.xxx.118)

    남의 집 아니어도 같이 먹는 곳에서 저러는 것 참 싫어요.
    차라리 먹질 말던가...

  • 6. ..
    '18.9.26 7:16 P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맘대로 계란 주고 못먹는 노른자까지 억지로 다먹으라건가.. 하면서 읽다 보니 인당 노른자를 네 개씩 버렸다고요 온가족이!
    저건 너무 심하네요
    굳이 해다준걸 손도안대면 무례해 보일 수도 있으니 하나정도는 까먹고 못먹는 노른자는 양해구하고 남길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경우는 그냥 남의집 멀쩡한 음식 버리는거네요 ㅠㅠ

  • 7. ...
    '18.9.26 7:31 PM (119.192.xxx.19)

    아무리 못먹더라도 남의 집에 갔으면 아예 손 안댈거 아니라면 다 먹어야하지 않나요. 상대못할 인간들이네요.

  • 8. 남의집에서
    '18.9.26 7:35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예의없이. ...

  • 9. ;;;;;
    '18.9.26 7:39 PM (222.97.xxx.137)

    저희 사무실에 선물들어온 생크림케잌을
    다른 사무실직원이 놀러와서는 먹자고 졸라서 먹었는데
    생크림은 싹 빨라서 버리고 안에 빵만 먹는거보고
    비위상하고 정떨어지던데요 ;;;;;;
    넘 흉했어요
    그럴거면 뭐하러 까서 먹자하는지 ...
    속으로 헐 스러웠네요
    무려 케잌 반을 그렇게 아작내고갔어요

  • 10. ...
    '18.9.26 7:4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짜증날만 하네요.
    노른자 남긴거 다 버려야죠 머.
    아까비.

  • 11. ...
    '18.9.26 7:46 PM (221.151.xxx.109)

    차라리 처음부터 말을 했으면
    주인이 미리 분리해서 주기나 하죠
    그럼 기분나쁠 일도 없고, 노른자 안버려도 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044 야외의자 라탄?철제? 6 가을오후 2018/10/02 1,085
860043 중2학년 아들 국어,과학공부... 6 학습지 2018/10/02 1,913
860042 패딩이 거위털인지 오리털인지 구분 4 햇쌀드리 2018/10/02 1,480
860041 유은혜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지만... 39 oops 2018/10/02 2,790
860040 동매의 삶...너무 훌륭한 캐릭터라 봅니다 5 tree1 2018/10/02 3,070
860039 쌍커풀 매몰법 한번 풀리면 계속 풀리나요? 14 ... 2018/10/02 5,088
860038 마트에서 포장해서 파는 콩나물 숙주나물 ... 5 마mi 2018/10/02 2,840
860037 C* 스노우 치즈케익 맛있네요. ㅇㅇ 2018/10/02 971
860036 경기광주 전철역에서 제일 가까운 아파트,압구정까지 1시간 10분.. 6 교통.. 2018/10/02 2,232
860035 융자 많이 낀 전세 13 .. 2018/10/02 3,843
860034 의사분께서 신경을 못 찾으시는데 어디 추천가능한 신경치료전문병원.. 1 ooooo 2018/10/02 1,491
860033 5세 남아쌍둥이들 언제 점잖아지나요 14 ^^ 2018/10/02 2,342
860032 세종시 공군기 2 후덜덜 2018/10/02 1,090
860031 일본가수는 엔카도 한국가수보다 훨 못부르네요 4 한국가수 2018/10/02 1,831
860030 이민기는 이미지 완전 변신했네요 10 ㅎㅎㅎ 2018/10/02 8,144
860029 시댁에선 나만 나쁜년 8 ... 2018/10/02 5,419
860028 7세아이와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6 ... 2018/10/02 3,494
860027 김은숙은 사랑을 아는 여자더군요..ㅎㅎㅎㅎ 14 tree1 2018/10/02 6,509
860026 웃고 싶으신 분들께 백일의 낭군님 추천해요! 19 드라마추천 2018/10/02 4,527
860025 콘도 놀러가서 뭐 해 먹어야 하나요? 5 아자123 2018/10/02 1,910
860024 쇼크업소버 샀는데 입기 힘들어요ㅜㅜㅜ 7 운동 2018/10/02 1,860
860023 김동연 부총리 6 ㅇㅇㅇ 2018/10/02 2,257
860022 긴 머리 손질법- 잠잘때 2 궁금 2018/10/02 7,362
860021 심재철 큰거 터트린다고 해서 잔득 기대했는데 14 .. 2018/10/02 3,643
860020 보관이사 해보신분들 좀 알려주세요. 5 보관이사 2018/10/02 1,449